올란도를 이용한 여고생 6명 야간 안전 수송 작전
이 글은 저 어른곰의 고교동창인 현직 OO여고 고3 담임 선생님 친구가 작성한 글임을 밝히며 악플 및 무플에 마음여린 여고생들이 상처를 받을 수 있으니 여러분들의 네티켓을 부탁드립니다.
올란도를 이용한 여고생 수송 작전
여기, 서울의 주거밀집지역 한복판에 위치한 고등학교를 다니는 여고생 여섯 명이 있습니다. 올해 고3인 이들은, 다가올 11월에 있을 대학수학능력시험에서 좋은 점수를 받기 위해, 앳된 열아홉 나이에 학교 독서실에서 밤 늦게까지 보낸 후 귀가해야 합니다. 저에게 주어진 임무는, 이들 여섯명을 안전하게 집까지 데려다 주는 것입니다.
제가 누구냐구요? 저는 여고의 고3 담임교사입니다.
(그런데, 사진을 찍고 보니 2번, 5번 그리고 6번 학생의 치마가 유난히 짧다는 사실을 깨닫습니다. 내일 출근하면 잔소리를 해야겠습니다.)
요즘 학교 풍경이 많이 달라진 건 사실이지만, 정말 귀가까지 교사가 책임져야 하는 건지 의문이 드실 겁니다.
물론, 당연히 대부분의 학생들은 스스로 집으로 가지요. 하지만, 간혹 저와 방향이 같거나 특별히 외진 곳에 사는 학생들이 안전상 요청할 경우에는 종종 담임님(?)께서 ‘세이프티 케어 서비스’를 베풀기도 합니다.
오늘 제가 가야 할 곳은 다음과 같은 주거밀집지역입니다. 좁은 골목길 뿐만 아니라 제법 경사가 되는 언덕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런 지형에서 여섯 명을 태우고 날렵하게 움직이려면 제법 차가 힘도 세고 민첩함도 있어야 합니다.
여섯 명을 태워야 하기에, 3열시트를 펼쳐야 하는 것은 당연합니다. 그림처럼 레버를 당기기만 하면 3열 시트의 2인승 공간이 준비됩니다. 전혀 어렵지 않습니다.
시트를 정리가 끝나자마자, 때마침 오늘 탑승하게 될 학생들이 저녁식사를 마치고 운동장 산책을 나왔습니다. 아이들은 올란도를 보고 새로 뽑은 거냐며 서로 타보겠다고 난리입니다. 그래서, 마침 새로운 차에도 적응할 겸, 새 차 적응 및 승하차 연습을 해보기로 했습니다.
승하차 연습은 3열 시트에 탑승할 학생들을 대상으로 실시했습니다. 왜냐하면, 이들은 2열 시트 학생들이 다 내린 다음 내릴 건데요, 그러려면 스스로 2열 시트를 앞으로 젖힌 후 내릴 수 있어야 하기 때문이죠.
아 참, 하차 순서에 대해서 아직 말씀을 안드렸군요! 여러 명이 좁은 공간에 타야 하므로 내릴 때의 순서를 고려하여 탑승하는 것이 좋습니다. 오늘 저희 학생들은 내리는 순서에 따라 오른쪽 그림에서 지정한 대로 탑승하게 됩니다. 가장 마지막에 내리는 학생이 운전석 옆 조수석에 앉게 되겠군요.
올란도의 2열 시트는 폴딩 레버가 의자 등받이 상단에 위치하므로, 다음 그림에서 보시는 것 처럼 3열에 있는 학생이 운전자의 도움 없이도 쉽게 젖힌 후 내릴 수 있습니다.
또한 앞쪽으로 완전히 젖혀지므로, 이렇게 내릴 때 넓은 공간을 이용하여 편안하고 신속하게 하차할 수 있습니다.
특히, 큰 책가방을 갖고 있는 학생들의 경우, 이렇게 공간이 넓으면 내릴 때 걸리적 거릴 염려가 없어 편안하지요. 학생들도 바로 이 점-승하차 공간 및 2열 시트 공간의 넉넉함-을 상당히 높게 평가하더군요.
위 사진에서 보시는 것처럼, 아이들이 가방을 무릎 위에 올려놓았을 때 1열 시트 후면과의 공간이 넉넉하고, 가방이 없을 경우에는 다리를 제법 뻗을 수 있는 정도의 공간이 확보됩니다.
참고로, 우리나라의 19세(고3) 여성 평균신장이 160.74cm(2010 질병관리본부 통계)인 점을 감안해 주세요. (본 실험에 참가한 학생들의 평균신장도 161 정도 됩니다.)
운전자의 안전점검 연습
이제 한 가지 더 확인해야 할 것은 운전자가 실시해야 할 안전점검입니다. 간혹, 학생들의 귀가를 돕는 학원이나 유치원의 승합차에서 운전자의 순간의 부주의로 인해 학생들이 승하차 중 다치거나 목숨을 잃는 안타까운 소식을 접하게 되는데요, 그런 의미에서 올란도는 운전자를 위해 어떤 배려를 하고 있는지를 점검해 보았습니다
1) 스마트키를 이용한 외부 공격으로부터의 보안
(그런 일이 얼마나 일어나겠나 싶겠지만, 생각해 보세요. 지나가다 편의점이라도 나타나면, 아이들은 뒤에서 갑자기 한마음이 되어 ‘아이스크림’을 합창합니다. 합창은 구호가 되고, 구호는 곧 외침이 됩니다. 그러면 어쩌겠어요.. 선생님이 가서 사다 줘야지요. 에휴…)
그럴 때 스마트키를 조수석에 앉아있는 학생에게 잠깐 맡기면서, 스마트키의 잠금버튼을 누르고 선생님이 돌아올 때가 아니면 절대 열림 버튼을 누르지 말라고 일러주세요. 올란도의 스마트키는 자신이 차량 내부에 있는지 아니면 외부에 있는지를 정확하게 인지합니다. 그래서, 아래 그림에서 나타나듯, 스마트키가 차량 내부에 있는 상태에서 잠금 버튼을 누르면 외부에서는 아무리 도어를 당겨도 절대 열리지 않습니다. 치한의 갑작스러운 공격으로부터 보호할 수 있는 셈이 되는 거지요.
2) 룸미러를 이용한 승객 인원 및 안전점검
올란도의 ‘특수장비(?)’ 룸미러입니다. 이 거울은 오로지 운전자가 실내 2/3열시트의 탑승자들과 교감할 수 있도록 고안된 것인데, 바로 이것을 이용하여 굳이 운전자가 고개를 뒤로 돌릴 필요가 없이 탑승자의 인원 및 상태점검을 즉석에서 실시할 수 있습니다.
학생들과 함께한 올란도 체험을 마치며
야간 자율학습 시작종이 울리고, 학생들은 이제 다시 교내 독서실로 들어갔습니다. 이제, 몇 시간 뒤 어둑어둑 해지고 10시가 넘으면 저와 올란도는 지친 아이들을 데리고 귀가를 돕게 될 것입니다. 아까 올란도 체험을 미리 했을 때 학생들에게 차 느낌에 대해 물어보니, 아무래도 여고생들인지라 단박에 디자인 이야기를 꺼내더군요. 단순하고 직선적인 형태에 언뜻 박스카의 느낌도 있어서 그런지 첫인상은 조금 단조롭고 투박했다고 합니다.
그런데 막상 타보더니 두터운 문짝과 넓은 공간 덕분에 든든한 느낌이 들어서 ‘아빠’ 같은 듬직함이 느껴졌다더군요. 조금 특이했던 점은, 학생들이 3열 시트에 상당히 호감을 가졌다는 점입니다. 아무래도 개구장이들은 늘 맨 뒷자리를 선호하기 마련이지만, 그런 이유 말고도 생각보다 3열시트의 의자면이 넓어서 엉덩이를 편안히 대고 앉을 수 있어 좋았다고 합니다.
즉, 기존의 다른 7인승 차량 맨 뒷자리의 경우, 의자가 좀 작아서 엉덩이를 바짝 대고 앉아야만 했는데 그럴 긴장의 필요가 없이 넉넉하게 앉을 수 있다는 말이었습니다.
여고생들의 귀가를 돕는 용도의 관점에서 보았을 때의 올란도는 꽤 괜찮은 차량입니다. 충분한 탑승 및 승하차 공간, 고개를 돌리지 않고도 운전자가 학생들의 상태를 점검할 수 있는 룸미러, 그리고 단단한 차체강성 및 보안장치들은 충분한 매력이 있는 요소들입니다. 소규모 공부방을 운영하는 학원선생님이나, 저 같은 고3 교사들의 다목적 차량으로 매우 적합한 차량이라고 여겨집니다.이상, 등교에서 귀가까지 학생의 안전을 위해 애를 쓰는 고3 담임교사 프로이트였습니다.
지금까지 요즘 다른사람 부려먹어 글쓰기를 생활화하는 어른곰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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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 사진. 지각해서 벌서고 있는 건 줄 알았습니다.
올란도 3열시트. 앉아보니 정말 생각보다 편하더군요...
여고생들의 초상권을 위해서 이렇게 찍은것 같습니다.
여고생들의 안전귀가를 위한 올란도 멋진데요~^^ 선생님, 사랑해요!!ㅋ
커피 한잔 마시면서 선생님에 대한 이야기들을 많이 들을 수 있었습니다. 요즘 선생님이 우리 때와는 좀 다르더군요. 정말 힘든 직업 같아요.
supercharged 2011/06/14 09: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 잘 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꿀 2011/06/14 09: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선생님 학교에서 인기 많을꺼 같아요ㅋ
본인은 그렇다고 주장하는데 ...
해일링 2011/06/14 11: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진선생님의 멋진 포스팅이네요.
여고생들도 이쁘구요~ ^^
감사합니다. 자주 방문해 주세요.
철없는철물점 2011/06/14 12: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쌤!! 쎈쓰쟁이~~~~
제 친구라서가 아니라... 센스있는 선생님입니다.
2열 2011/06/14 13: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열 직접 앉아 보셨는지. 그걸 시트라고 만들어 놓은지 모를정도입니다.
네.. 어떤 걸 두고 말씀하시는건지 알 것 같습니다. 등받이 각도가 너무 꼿꼿하게 되어 있어서 더 그런 느낌을 주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등받이 각도가 어느정도 뒤로 조절이 되더라구요. 저도 한참 찾았는데 분명히 있습니다. 아, 그리고, 타사의 7인승 차량의 2열보다 특별히 더 나쁘다는 느낌은 안들었습니다. 다만, 항상 척추를 세우고 바로 앉아야 한다는 '바른자세'의 압박이 좀 있긴 하더라구요.
올란도 2열이요? 대체 어떤 부분을 말씀하시는건지?
전 다른 2열 등받이 고정식 차량에 비해 오히려 등받이 각도가 단계별로 조절되어 좋던데요. 다만, 완전폴딩구조라 앞뒤로 움직이지가 않지만 그래도 매우 만족하며 타고 있습니다.
인간아 타 보고 말을 하던가..ㅉㅉ
이걸 댓글이라고 싸지르고 앉아 있으니..
2열님.. 2열에 앉아 보신건가요?
저 174에 90키로 가까이 가는 덩치입니다.
생각보다 3명이 앉아도 좌우 폭이 넓습니다.
등받이도 3단 조절가능하구요.
정말 앉아 보신거 맞나요?
이열가지고 태클거는거첨보네 ㅋㅋ타보기는했나 ㅋ
키가 한 2미터 10정도 되시나봐여, 부럽네.
훌랄라09 2011/06/14 14: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남자들도 한번 앉아보세요.!
네 앉아보았는데요. 사실 불편함은 크게 못 느꼈습니다. 제가 다리가 짧아서 그런건 아닐겁니다.
구독자 2011/06/14 14: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른곰님의 포스팅이 젤 재밌음...
이런 댓글은 널리 장려되어야 합니다.
아빠곰 2011/06/14 14: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주위에서도 올란도 직접 모는 사람들 얘길 들어보면
생각보다 훨씬 좋다고들 하더군요.
아이들 가르치시고 보호해 주시느라 수고가 많으십니다.
시승기 잘 봤습니다.
아빠곰님 감사합니다. 아빠곰 아이디로 하고 싶었는데 전국에 아빠곰이 너무 많아서 못했어요.
궁금한아이 2011/06/14 14: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달리는 맛은 어떤가요? 혼자 운전할때랑 차이가 많이 나긴 할텐데... 힘부족 이라든지
얼마전 올란도의 달리기 성능에 대한 안좋은 글들이 올라왔었죠. 사실 그거 때문에 저희 블로거 몇 명이 실험도 했었는데 달리기 성능 괜찮습니다. 처가집이 해발 900미터인데 전혀 힘 딸린다는 느낌 없이 다녀왔습니다.
싼입 2011/06/14 16: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주인공이...올란도인지 여고생인지 햇갈려여~ㅋㅋ
다 주인공입니다.
카니발r소유자 2011/06/14 16: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기 글쓰신분들 그카함타보시면 입에 침이마르실듯 뒷문 버턴으로 열어보시면 딴차못탑니다 ㅋㅋ 공간요? 11인승에 3열 떼어버리고 20인치 모니터하나달면 침실입니다 힘은 2200cc엔진으로노에코모드로 8명태우고 날라뎅깁니다
미들급이랑 슈퍼헤이급이랑 급이 같음?
그랜드카니발 부심 돋네 ㄷㄷ;;
레인지로버 타면 질질 싸겠구먼 ㅉㅉ
이게 왜보여?.... 2011/06/14 18: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올란도 안 팔리나봐요..선전도하고.....
실례지만 바보세요? 코카콜라 안팔려서 맨날 광고합니까?
2011/06/14 19: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9살 OO양 안녕하세요. 이 글은 자동차에 기능해 대해서 알아본 글입니다. 숙제는 잘 해결되면 좋겠네요.
학생 2011/06/14 20: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 학교당€><}
학생까지 방문해 주셨군요. 참 좋은 선생님이 있는 좋은 학교입니다.
the.가까이 2011/06/14 23: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첫장면 여고괴담-2011 찍으시는 줄... ㅎ;;;
2열은 가끔 앉아 보는데 뭐 다른 suv 차량 2열과 별반 다를 거 없는 착석감?이었네요.
근데 3열 의자는 한번도 안타봤고 태워 보지도 않았네요.
그래서 여유 공간이나 승차감을 아직 모르겠어요.
시간내어 함 타보고 싶네요. ㅎㅎㅎ(내 찬데 3열을 못타보다니)
여튼 대한민국의 미래를 챙겨주신 어른곰님께 두 엄지손가락을~ d(^-^)b
여고괴담~~
밤 12시에 운동장에 올란도를 세워두면 트랜스포머로 변신한다면서요?
올란도에 반한 아저찌 2011/06/15 04: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얼마전엔 참다못해 시승하고 왔죠... 역시나... 운동성능은 동급대비 탁월하단 생각들었습니다.
기아의 쏘랜토알과 비교하자면... 운동성능은.... 아주 거칠게 운전하지않는한 그다지 꿇릴게 없을듯하구요.
2열이 좀 걱정이었는데(어디보니깐 각도조절이 않됀다고해서... 가능하더군요.) 뭐 좋기만 하더군요.
3열도 성인 남성인 제가 앉아보니 머리가 천장인지 유리인지.. 어딘가에 닿더군요. 하긴 그랜저에도 닿았으니..캡티바보다 나았습니다.(캡티반 누가사나..--) 쏘렌토보다 나았구요.
단순히 제원만으로 평가하기엔......
사실... 요즘 쩐이 딸리는 저로썬 쏘렌토보다 1000만원 가까이 싸고, 보다 안전하고 , 실용적이란 생각이 들더군요. 차체까지 그리 높은 편이아니어서. 이담에 부모님 모시고 살땐 더 안성맞춤일듯....
아무튼 차 바꿀기회 다시오면, 당근 올란돕니다.
말씀대로 올란도가 슈퍼카는 아닙니다. 하지만 가격대비 좋은 차임은 확실합니다.
BLueGuy 2011/06/15 09: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올란도 스마트키 세이프티 이용법은 정말 유용한 정보네요.
역시 선생님이시라 그런지 생각치도 못한 부분을 놓치지 않고 포스팅 해주시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저도 이부분에 대해서는 좀 놀랐습니다. 영어선생님이 이런걸 생각할 줄이야.
아는 분들은 물론 당연한 기능아니야? 라고 생각할 수 있는 것이지만 모르는 사람은 이런 기회를 통해서 알게될 수 있는 사항이죠.
nvbnvn님. 주제와 맞지 않은 부적절한 광고글로 삭제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참 다양한 방향으로 접근을...
같은 시승기라도 새로울 수 있을음 배워 갑니다. ^^
Eugene 2011/06/16 09: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끼리끼리, 초록은 동색인가요...
어쩜 친구 교사분도 이리 잼나신지...
올만에 또 잼나게 보고 가네요. 어제 운전하다가 앞에 올란도 차 봤는데 뒷태가 넘 넓어서 스타렉스인 줄 아랐습니다...크~ 진짜 시승해 보고 싶당...
언제나 우리 블로그를 응원하시는 Eugene 님. 올란도에 관심을 가지셨다니 저희 블로그 성공이네요.
FLC 2011/06/18 12: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저 이 차 탑승녀에요^^!!!!!!
차 좋아요ㅋㅋ
아!!!!그리고 담임쌤께서 올해 안에 이 차 뽑으신데요ㅋ
제이슨 안녕
탑승녀 등장하셨네요. 감사합니다.
담임 선생님께서 차 사시면 맨날 태워달라고 하세요.
아 정말 멋진 포스팅이었습니다! 고교생들도 참 귀엽네요~ ^_^
관심있게 보던 차량인데... 재미있는 후기네요.. 잘 읽었습니다.
쥬라기 2011/10/06 15: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고등학교 교사인데 시승기를 아주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올란도...다음엔 사고 싶네요^^
ㅎㅎㅎ 2012/06/04 17: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간만에 웃으면서 흐뭇하게 포스팅 읽구 갑니다~ㅋ 재치만점 센스만점 선생님 쵝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