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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곰과 더플린보이가 뭉쳤다!! Long Pretty Girl이 함께한 올란도 LPGi 시승기~


여름이 끝나가는 무렵 등장한 토비토커 어른곰입니다. 여름이 끝나가니 여러분은 곧 토비토커 DJ 라온제나님의 가을 음악 특선을 보실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일부 마니아층만 기다리는 라온제나님의 음악보다 여러분이 반가워할 소식이 있습니다.

바로 올란도 LPGi의 소식입니다.

Long Pretty Girl 두 분이 소개하는 올란도 LPGi 입니다. (소문자 i는 상대적으로 작은 저를 나타내는 것 같습니다.) 쉐보레 공식 레이싱 모델 아름답고 Long한 황미희님과 이효영님이 이곳 신도에 까지 친히 방문해 주셨습니다.

 

오늘 저는 올란도 LPGi를 타고 그 차를 배에 실어서 이곳 인천의 작은 섬 신도라는 곳에 왔습니다. 이곳에 있는 저는 마치 귀양살이를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커플들이 묵을 법한 방에서 혼자서 글을 작성하고 있습니다.

 

이미 TV 광고를 통해 보신분들도 계실 것입니다. 올란도 LPGi 탄생 지난번 올란도가 처음 출시될 때 많은 분들이 LPG 차량 출시에 대해 질문을 해 주셨습니다. 올란도 이전에 지엠대우에서는 레조라는 LPG 차량이 있었습니다. 그 경제성과 활용도를 기억하시는 분들이 많기 때문에 당연히 올란도 LPG는 여러분들이 궁금해 하셨을 것입니다.

 

이번 시승은 한국지엠 부평공장을 출발하여 인천의 신도까지 주행하고 섬에 갇혀 1박을 하는 코스입니다.

 


저는 토비토커 더플린보이님과 한 조를 이루었으며 인간이 많이 사는 도시의 길은 잘 모르기 때문에 더플린님이 먼저 운전대를 잡으셨습니다. 실내 사진은 기존 올란도 디젤의 모델과 큰 차이가 없습니다.

 

저희가 받은 차량은 기본사양이고 이번 LPGi가 출시되면서 새로운 아이템이 추가되었습니다. LPG엔진은 당연한 것이고 7인치 DMG 통합 네비게이션이 들어갔습니다.

하이패스 시스템 보르도레드 고급메쉬 직물시트가 추가되었습니다…. 만 아직 실제 보지는 못하고 카다로그 사진으로 대신합니다.

 


어른곰 단독촬영한 Long Pretty Girl LPGi엔진의 모습입니다.

눈은 Long Pretty Girl에게 가지만 다시 차량이야기로 돌아오도록 하겠습니다. 디젤 올란도의 본질은 드라이빙입니다. 그럼 LPGi의 본질은 무엇일까요?

경제적인 드라이빙입니다. 드라이빙 성능이 떨어지지는 않을까 걱정했습니다. 그렇지만 그렇지 않았습니다. 즉각적인 엑셀레이터의 반응과 부드러운 핸들링이 느껴집니다. 그리고 또 하나의 장점은 디젤 차량에 비해

 

정숙합니다. 올란도 디젤 차량역시 정숙한 편으로 많이 소개되었습니다. 하지만 LPGi는 이보다 더 정숙합니다. 어찌보면 당연한 이야기 입니다. 같은 조건이라면 당연이 LPG엔진이 정숙하겠죠.

44.6dB이 나왔습니다. 주행중에 잠시 멈춘 상태에서 측정한 결과입니다.

평일 오후에 인천대교를 건너는 동안은 정말 차량이 별로 없네요. 마음껏 달려봅니다. 속도를 내는데 크게 문제되지 않습니다.

방음벽에 반사된 올란도의 사진입니다. 속도가 느껴지시나요?

올란도의 본질은 드라이빙. 하지만 한국지엠 톡에서 올란도의 본질은 무엇?

 


한국지엠 톡에서 올란도의 본질은 누워보자 입니다. 특별히 황미희님이 누워주셨습니다. 다리를 올린 것은 올란도가 좁아서가 아닙니다. Long Leg 황미희님도 올란도에 충분히 누울 수 있습니다. LPGi 모델도 당연히 넓습니다. 

졸음이 몰려옵니다. 이제 글을 그만 써야 할 것 같습니다. 여러분에게 하고 싶은 이야기가 많지만 오늘은 여기서 마치고 다음에 다시 올란도 LPGi에 대해서 소개하겠습니다.

올란도 LPGi의 느낌은 정숙한 경제적인 드라이빙이었습니다.

 

먼 곳까지 와주신 Long Pretty Girl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토비토커들이 전합니다. 

여러분 지금 신도에서 인터넷이 되는 곳을 찾았습니다. 하지만 모기가 너무 많아요.

귀양살이를 위해 적합한 섬 신도에서 토비토커 어른곰과 더플린보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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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말리부해변에서~ 2011/08/26 08: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택시로 나오면 좋겠는데... 제주도에는 크루즈 택시도 있다고 합니다.

  2. 루이 정현돈 2011/08/26 09: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올란도LPG 경제성면에서 좋겠군요. 그치만, 눈은 자꾸 Long Pretty Girl에게로ㅋㅋ
    저렇게 다리 긴 언니들이 탈 수 있는 박스카는 올란도가 유일할 듯^^

  3. 뽀거스 2011/08/26 14: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바로위 댓글 위험한데요....엄마곰님 모티터링 하실낀데....

  4. Favicon of http://aftt95.tistory.com 토울의해머 2011/08/27 02: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어디서 저런분들을... 산으로 산으로... ㅎㅎㅎ 이쁜(?) 포스트 ^^

    • Favicon of http://at-home.tistory.com 어른곰™ 2011/08/28 14: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대부분 블로거들의 반응은 이랬습니다.

      섬에 왔는데 왠 정자같은 곳에 예쁜 여자분들이 앉아있더라. 와~~ 이 섬에 예쁜 여자들 많은가보다...

      그분들이 저 분들이었습니다.

  5. BLueGuy 2011/08/27 10: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러우면 지는거다...ㅡ,.ㅡ

  6. 선셋 2011/08/29 08: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같이 귀향살이 하면 오래살 수 있을까요?

  7. Hodol 2011/08/29 09: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살짝 태클 걸자면.. Long 보단 Tall 이 더 적적하지 않을까 싶네요. 글의 맛은 Long 이 더 산거 같습니다. 여튼 부러운 포스팅이네요. 이런 촬영 하면 Pretty Girl과 대화도 나누고 그러겠죠?

    • Favicon of http://at-home.tistory.com 어른곰™ 2011/08/29 09: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대화를 나누었습니다. 여러포즈를 요청하니 요청한대로 웃으면서 잘 해주셔서 정말 좋았습니다.
      이렇게 경쟁 없는 모델 촬영은 처음이었습니다.

  8. 룰루랄라 2011/08/29 15: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게도 저런 기회가 언젠간 오겠죠? ㅜ
    부러워서 눈물이 다 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