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회사의 직원이야기를 블로그툰으로 보는 "컴포넌트" 4회 입니다.
오늘은 트립컴퓨터에 대해서 다루어 보겠습니다. 여러분은 트립컴퓨터을 보시면 어떤 생각이 드시나요? 저는 마치 자동차와 대화를 하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회사에서도 대화와 소통은 참 중요한 키워드 입니다. 픽션반 논픽션반 직원이야기 컴포넌트 4회 지금부터 시작합니다.
토비토커 어른곰™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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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립컴같은 회사생활...결국 소통이군요! 오차장님의 충고가 제 회사생활에도 큰 도움이 되겠네요^^
소통이 중요하다고 얘기는 하지만 막상 실현하기는 쉽지 않은 것 같습니다.
역시 2012/07/02 09: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컴포넌트를 통해서 오늘도 인생에서 소중한 점을 하나 얻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깨롱이 2012/07/02 09: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말리부 트립컴 맘에 드네요..
저도 말리부 트립컴은 최고인것 같습니다.
오차장님 2012/07/02 10: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거보고 재밌어서 역주행했슴돠 하하
3회에서도 차장님이 잔잔한 감동을 주시더니, 여기서도 오차장님이 깨달음을 주시네요
안타깝게도 오차장님은 실존인물이 아닙니다.
날씬이 2012/07/02 12: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소통의 부재가 한국직딩문화를 대변해 주죠 ㅠㅠ
그러게 말입니다. 의사소통 때문에 하지도 않아도 될일 정말 많이 하는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