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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막시무스입니다.

 

2012년을 시작하고 아웃도어 라이프를 즐기며 눈속에 파묻혀 잠을 자고, 벚꽃을 찾아 캠핑하던 때가 어저께 같습니다.

하지만, 계절은 어느새 폭염 주의보가 내려지고 있는 한여름이 되어가고 있네요...

 

'여름휴가'하면 먼저 가족과 함께 쾌적한 여행을 할 수있는 동반자가 필요하겠죠?

Active Life Vehicle!  'ORLANDO'

쉐보레 '올란도'와 함께하는 가족여행 이라면 안전하고 편안한 휴가길이 되겠습니다. ^^

 

그나저나...  불쑥 다가온 '여름휴가' 어디로 가실지 고민이 되신다구요???

여름휴가 준비 못하셨다면 제가 추천하는 경북 울진에 있는 왕피천 계곡은 어떨지 한번 봐주시기 바랍니다.   ^^

 

지금부터 여러분들과 경북 울진에 있는 '왕피천' 곳으로 계곡 트레킹을 떠나 보려고 하는데요!

휴~ 울진이란곳, 멀기는 정말 멉니다...

 

울진

 

먼저, 토요일 이른 새벽 서울을 출발해 단양휴게소에서 잠시 쉬어갑니다.

 

올란도

 

오랜시간을 달려 왕피천으로 들어갈 수 있는 박달재 관리초소에 도착을 했습니다.

이곳부터 왕피천 유역 생태 경관보전 지역이어서 관리초소에 신고를 하고 차량통행을 할 수 있답니다.   

 

박달재

 

왕피천 계곡 트레킹이 시작되는 속사마을에 도착을 했습니다. 이곳까지 차량통행이 가능합니다.

나머지 구간은 왕피천 계곡을 걸어서 가야합니다.  

계곡 트레킹을 하려면 몇가지 장비가 필요합니다.  안전을 위해 자일을 준비 하기도 했답니다.  ^^

 

트레킹 준비

 

배낭안에 있는 노란 가방이 궁금하시죠?

아래의 그림을 보시면 이해를 하시겠지만 제가 가지고 다니는 드라이 백(방수 백) 입니다.

계곡 트레킹을하며 필요한 의류, 비상약품, 간식, 휴대폰, 카메라등을 수납 할 수 있는 가방입니다.  

 

드라이 백

 

왕피천 계곡에는 곳곳에 자세한 안내도가 설치되어 있답니다. 

생태보전지역의 특징에 맞게 예쁘게 만들어져 있어 보기 좋습니다.  ^^

 

속사마을

 

자 그럼 출발을 해 볼까요...

 

트레킹

 

왕피천 계곡 트레킹의 코스는 속사마을에서 굴구지마을 까지 약 7km 구간으로 약 2시간 30분 정도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트레킹 코스

 

이렇게 청정한 자연에서 취사, 야영을 할 수가 없죠...  취사, 야영 절대 금지구역입니다.  

 

왕피천 계곡

 

갈수기라서 그런지 왕피천 계곡에 바닥을 들어낸 곳이 많더군요~

 

계곡

 

두꺼비를 닮은 재미난 바위도 만날 수 있었고요.... ^^

 

바위

 

드디어 계곡 트레킹의 재미를 느낄 수 있는 구간이 시작 되었습니다.

 

계곡수영

 

왕피천 계곡의 기암괴석은 정말 멋들어 집니다. 

 

계곡추천

 

어떤길은 바위끝에 오르기도 했다가...

 

등반

 

다시 내려 계곡에 머뭅니다.

 

여름휴가 

 

계곡에서 바로 수영을 하며 물길을 이용할 수도 있지요. ㅎ~

 

여름휴가 추천

 

왕피천 계곡은 정말 오지중에 오지입니다. 멋집니다. ^^

 

왕피천

 

물길을 가르며 계곡을 따라 내려갑니다.

 

여름휴가

 

함께해서 즐거운 곳. 왕피천 계곡트레킹의 멋입니다.  

 

왕피천

 

물살이 점점 빨라지고 있네요.

 

계곡 트레킹

 

 거센물결이 일어나고 있어...  이제 용소가 시작되는 구간을 알립니다. 

 

용소

 

우리나라 최대의 생태경관 보전 지역이자 마지막 남은 오지의 물길 '왕피천' 따라가는 계곡 트레킹 첫번째 이야기 어떠셨나요??? 

 

에이~  이건 너무 평범해...  라고 생각하신다면, '왕피천' 계곡 트레킹의 하이라이트 두번째 이야기 '용소'편을 기대해 주시기 바랍니다. ㅎ~

 

감사합니다.

막시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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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주말 비소식 2012/06/29 10: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주말부터 장마라네요^^;
    비오는 날 캠핑법도 알려주세요~ㅋㅋ

    • 막시무스 2012/07/02 07:57  댓글주소  수정/삭제

      주말에 단비가 내렸습니다. 덕분에 캠핑은 떠나지 못하고 여행을 다녀왔구요. '비오는 날 캠핑법'에 대해서도 바로 준비해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ㅎ~ ^^

  2. 물개 2012/06/29 11: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머 ㅋㅋ 저렇게 물살을 가로지르며 등산하는 걸 보니 시원하겠어요 ㅋㅋ

    • 막시무스 2012/07/02 07:59  댓글주소  수정/삭제

      찌는듯한 더위와 따가운 햇살을 피해 계곡 트레킹을 한다면 정말 시원하답니다. 물개님도 도전해 보시죠... ^^

  3. 올란도 2012/06/29 11: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번엔 멀리 다녀오셨군요.
    올란도 녀석 장거리 주행해도 힘은 여전하던가요?ㅎㅎ

    • 막시무스 2012/07/02 09:01  댓글주소  수정/삭제

      올란도님, 올란도의 매력에 푹~ 빠져 계시는군요... 감사합니다. ㅎ~
      올란도의 힘은 항상 넘친답니다. 마치 저와 같다고나 할까요? ㅋ~

  4. 라온제나 2012/06/29 11: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으하! 사진만 봐도 시원해 집니다!!!! 가고싶다!!!!! 혼자 떠나고 싶다!!!!!!ㅋ

  5. 와우 2012/06/29 13: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건.... 쎄다.


    진짜 야생이네요!

    • 막시무스 2012/07/02 09:04  댓글주소  수정/삭제

      ㅎ~ '왕피천' 계곡은 아직 교통이 불편한만큼 오지로 남아 있답니다. 그만큼 즐거운 시간이 되었구요... ^^

  6. 옿옿옿 2012/06/29 14: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계곡 트레킹!? 여름철 레저로 적합하군요
    하지만... 같이 .... 갈 사람이 없다는게 함정..

    • 막시무스 2012/07/03 11:22  댓글주소  수정/삭제

      여름에는 시원한 계곡이 최고라고 생각됩니다. ^^
      함께 하실분이 없다니 아쉽습니다. ㅋ~

  7. 나는나다 2012/06/29 14: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시원해 보이네요~~~

  8. 젖은발이애처로와 2012/06/29 23: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젖은 신발이랑 양말 신고 계속 산행하는건가요?

    • 막시무스 2012/07/03 11:26  댓글주소  수정/삭제

      ㅎ~ 젖은 신발과 양말을 신고 계속 걸어야 합니다. 샌들을 신을 수도 있지만 모래가 신발로 들어가거나 미끄럽거나 발을 다칠 수 있어 오히려 불편하답니다. 계곡 트레킹을 떠날때에는 여분의 신발과 양말을 준비해야 한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