짝! 말레이시아 특집편에 직원 분이 여자1호로 출연한 것을 보고 사무실에서 나의 짝에 대해서 블로그툰을 작성해 보았습니다. 저와는 몇 년째 호흡을 맞추고 있는 분인데 여러모로 배울 것이 많고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이 글을 보는 여러분들도 가정과 직장에서 여러 짝들이 있을 것입니다. 나의 짝에 대해서 다시 한번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지셨으면 좋겠습니다. 이 이야기는 픽션 반, 논 픽션 반 입니다.
토비토커 어른곰™ 이었습니다. 짝 여자1호분의 직찍 사진 보고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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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누노바 2012/07/09 09: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람은 하나의 큰 우주와도 같다고 생각합니다.
쓸모없는 사람은 이 세상에 없어요 ~ 각자 저마다 역할을 하려고 존재하는거라고 생각합니다^^
맞습니다. 가정에서나 회사에서나 그 역할은 반드시 존재합니다.
날씬이 2012/07/09 09: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최신교육을 받은 미캐닉들보다 노하우로 정비하시는 분들이 더 빠르고 정확하게 하죠~ 이렇게 보면 사람의 감이 컴퓨터보다 더 유용할때가 있는건 분명합니다.
자동차야 말로 감이 중요할 때가 많은 것 같습니다.
이론보다는 실전 2012/07/09 10: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매번 기다려져요 ㅎㅋㅋ
감사합니다. 조회수가 적지만 이런 댓글이 있기에 ㅎㅎ
원더풀 2012/07/12 15: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씨요....
"짝"이란 단어는 초딩학교 다닐때 샘님이 정해줬던 기억은 있지만,오십을 넘은 나이에 들어보니 어색하군.
하지만 나이가 들어 "짝"이란 말을 표현하기 까지는 서로간에 의사 소통은 물론
상대방을 존경할수 있을 경우에 나올 수 있는 말인데.....
우리 손차장님!!!
나로서는 항상 언제 어디서나 어떤일이 건 의논할 수 있는 상대이기에 항상 고맙게 생각하며
나혼자 짝사랑하고 있나 했더니,
당신도 나란 존재를 한번 더 생각하고 있으니 고맙군.
세상에 생존하는 모든 만물은 만남과 헤어짐이 있는데,
우리도 헤어짐이 있는 그날까지 진정한 짝으로 생활하자구.
이런글은 언제쓰셨지? 손발이 오그라들어서 주인공에게는 이야기 하지 않았는데...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