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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갑내기 과외하기!! 오빠, 육포처럼 생긴 이 넓적한 부품은 뭐야?

"오 오 오 오 오빠, 이 부품은 뭐야? 육포처럼 생겼어. 아~ 맥주 한잔 생각나네..히힛"

멀큰아이와 스파크 걸의 콜라보레이션 포스트! 스파크 걸과 함께하는 동갑내기 과외하기 5탄을 소개해드립니다.

자, 그럼 시작해 볼까요?

"오빠~ 육포처럼 생긴 이 넓적한 부품은 뭐야?"

멀큰아이 : 쵄미동생, 안녕! 

스파크걸 : 멀큰오빠도 안녕. 오빠 자동차 부품 중에 이런 것도 있어? 꼭 육포처럼 생겼어..히힛.

멀큰아이 : 그치? 나도 이거 볼 때 마다 맥주 한잔 생각나는거 있지..캬~~

스파크걸 : 그러게. 나두나두. 캬~~

멀큰아이 : 하지만, 이 것은 육포가 아니무니다. 안주로 태어나지 않았스무니다. 이 것은 데드너 (DEADENER)라고 하무니다.

스파크걸 : 헐...멘붕! 이 부품을 데드너라고 해요?

멀큰아이 : 응. 데드너는 자동차의 소음을 흡수해주는 역할을 하지.

멀큰아이 : 자동차 개발에 있어 흡기 시스템, 냉각 시스템, 발전기 등 차량의 주요부와 차체의 소음 발생 취약부위에 대한 철저한 분석 및 대응 설계를 콰이어트 튜닝 (Quiet Tuning)이라고 해. 이 중 데드너는 소음을 흡수 하는 역할을 하지.

스파크걸 : 아~ 그렇구나. 근데, 오빠! 콰이어트 튜닝에 관한 말은 알페온 홈페이지에서 몇 일 전에 본 것 같은데? 히힛.

멀큰아이 : 으..으응. (어떻게 알았지? 대박ㅜㅜ)

멀큰아이 : 그래서, 이런 종류의 데드너 (DEADENER)를 엔진룸과 트렁크, 차체 바닥등에 붙여 소음을 흡수하는 거야.

멀큰아이 : 물론, 위 그림과 같이 데드너 뿐만이 아니라 자동차에서 소음을 차단하고 저감시키고, 흡수하는 역할을 하는 부품들이 많이 있어.

스파크걸 : 아~ 그렇구나. 근데, 오빠! 이 차는 말리부 아니에요? 말리부는 얼마나 정숙하죠?

멀큰아이 : 와~우! 언빌리버블~ 어떻게 알았어? 미모에 지성까지 넌 정말 완벽하구나.

스파크걸 : 에이~ 또 그러신다.

멀큰아이 : 말리부의 정숙성은 예전에 오빠가 썼던 포스트를 보면 쉽게 알 수 있을꺼야.

스파크걸 : 네~ 꼭 읽어볼께요.

여러분, 어떻게 보셨나요? 멀큰아이와 스파크걸의 콜라보레이션 포스트는 스파크걸의 인턴기간이 이번주까지인 관계로 오늘이 마지막입니다. 그동안 보내주신 성원 감사드립니다.

아쉬운 분들 참 많으실 텐데요. 그녀의 포스트가 지속되기를 열망하신다면 댓글로 표현해주세요. 세이~ ye~~e~??

이상, 토비토커 멀큰아이와 홍보부문 인턴 스파크걸이었습니다.   

아직 전편을 못 보셨다구요? 그럼, 여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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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기얼상실 2012/08/16 12: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크루즈에는 별로 적용되지 않은 기법인가 봅니다.
    아님 제 차만 잡소리 문제가 있거나...

  2. 봉구 2012/08/22 11: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이제 회사를 활보하시는 블링블링한 인턴님들 못보겠군요. 아쉽아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