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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 중에 문자가 날아온다면

운전 중 문자가 날아온다면?




이번 포스팅은 안전 운전에 대한 것입니다. 운전 중 주의분산행위에 대해서 알고 계신가요? 운전 중 주의분산행위란 운전 중 다른 행동을 하면서 운전을 하는 것을 말합니다. 인간이라는 동물은 동시에 복수의 행동을 정확하게 하는 것이 어렵고, 교통 사고의 위험도를 높인다고 합니다. 미국 도로교통안전국(NHTSA, National Highway Traffic Safety Administration)에서는 운전중 주의 분산행위(Distracted Driving)에 대한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미국 도로교통안전국 홈페이지에서는 특히나 우리가 운전 중에 할수 있는 분산행위에 대해서 나열하고 있습니다. 위험도가 작은 것부터 큰 순서로 나열한 것입니다.


핸즈프리를 이용한 말하기 < 옆사람과 대화화기 < 핸즈프리가 아닌 전화기를 손에 쥐고 전화하기 < 전화를 걸기 < 읽기(스마트폰의 문자 혹은 화면에 나타나는 것) < 문자를 보내기(Text Messaing on Cell phone)


위험도가 핸즈프리를 이용한 말하기는 위험도가 1이 되지 않았지만 문자를 작성하고 보내는 것은 23 만큼의 위험도를 보이고 있습니다.


<URL - http://www.distraction.gov/get-involved/texting-campaign.html>


NHTSA에서는 운전 중 주의분산행위에 대한 캠페인의 일종으로 인포그래픽을 만들어 배포하고 있습니다. 아래는 해당 인포그래픽의 내용입니다. 우리도 주의해야 할 부분을 잘 엮어놓은 것 같습니다.


*인포그래픽(Infographic)이란? 

Information과 Graphic의 합성어로 텍스트, 데이터, 통계, 등의 복잡한 정보를 수집, 가공, 분석하여 스토링텔링과 디자인을 통해 정보를 전달하는 시각적 표현입니다.




문자를 보내는 시간은 평균 5초입니다. 이 시간 동안 운전자는 도로를 볼 수 없습니다. 만약 자동차의 속도가 55 mph라고 가정하면 5초동안 축구장을 지나가기에 충분한 시간입니다.



젊은 사람 중에 71프로는 운전 중에 문자를 보낸 적이 있다고 합니다.



젊은 사람 중에 78프로는 운전 중에 문자를 읽은 적이 있습니다.



성인 중 49프로는 운전자가 문자메시지를 작성하는 동안에 승객으로 타고 있던 적이 있습니다.



35세 이하의 운전자 중에서 49프로는 운전 중에 문자메시지를 작성했습니다.



미국 도로에서 운전 중 문자보내기는 정말로 위험한 행동입니다. 운전 중의 주의 분산행위로 야기된 사고로 매년 1000명이 죽습니다.


여러분도 혹시 운전 중에 문자보내기 혹은 문자 읽기를 하고 있지는 않으신가요? 운전하면서 카톡을 확인했던 저 또한 많이 반성하게 됩니다. 이만 지고릴라 인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