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12.28 15:57

임팔라 2015 인기 포스트 TOP 5

 


대표이미지


연말을 맞아 2015년 쉐보레 톡 블로그에 올라온 포스트 중에서 임팔라 관련 가장 인기 있었던 5개의 포스트를 모았습니다. 임팔라에 관한 다양한 포스트 중에서 과연 어떤 포스트들이 가장 많은 독자와 만났을까요? TOP 5 포스트를 살펴보니 새로운 모델이었던 만큼 공개 초반 임팔라의 디자인이나 전체적인 분위기에 대한 관심이 높았던 것 같습니다. 당연히 시승기도 높은 조회수를 기록했습니다. 그럼 쉐보레 톡 블로그 임팔라 2015 인기 포스트 TOP 5를 소개합니다. 




쉐보레 임팔라 이미지, 내부 사진까지 대방출

 

지난 8월, 쉐보레 임팔라의 본격적인 국내 출시를 앞두고 사전 예약에 들어가면서 임팔라에 대한 관심이 최고조에 올랐습니다. 58년간 10세대를 거치면서 진화한 임팔라는 북미 베스트셀링 세단으로 최고의 인기를 누리고 있는데요. 풀사이즈 대형 세단의 웅장한 스타일과 동급 최고 성능의 파워트레인이 뿜어내는 품격 있는 주행성능, 전방위 첨단 기술로 담아낸 안전성 등 모든 부분에서 만족감을 더합니다. 임팔라 미디어 쇼케이스에서 모든 것이 공개됐지만 공개 초기 임팔라의 외부와 내부의 생김새에 대한 관심이 매우 높았습니다. 특히 이 포스트는 임팔라의 외부 이미지뿐만 아니라 내부 구석구석의 이미지를 소개해 큰 인기를 끌었습니다.  

 


 


쉐보레 임팔라, 중년 남성의 출고기 및 구매결정 이유 3가지

 

임팔라의 출고가 시작되면서 사람들의 반응도 여기저기서 나왔습니다. 토비토커, 멀큰아이님은 한 중년 남성의 실제 출고 사연을 포스트로 작성했는데요. 출고자가 임팔라를 더 빨리 받아보고 싶어 탁송이 아닌 출고사무소를 직접 방문했다는 점이 신차를 구매해본 경험이 있는 독자들의 많은 공감을 얻었습니다. 출고자는 미드나이트 블랙 2.5 LTZ를 출고했는데요 “사진으로만 보다가 실물을 보니 더 마음에 든다”며 만족감을 내비치기도 했습니다. 출고자는 또한 임팔라를 선택한 3가지 이유에 대해서도 설명했는데요. 첫 번째 이유는 트렁크 공간입니다. 골프가 취미인 그는 골프백 4개가 넉넉하게 들어가는 529리터의 트렁크 크기에 매료됐습니다. 두 번째 이유는 안전성입니다. 차의 안전은 기본이지만 동급 최초로 10개의 에어백을 장착한 점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세 번째 이유는 스타일입니다. 출고자는 임팔라의 디자인의 카마로의 포인트들을 옮겨 놓은 세단같다면서 더 젊어진 기분이 든다면 만족감을 표현했습니다. 실제 구매 고객들의 구매 고려 사항과 더불어 출고장의 현장감이 살아있어 많은 독자들의 관심을 끈 포스트였습니다. 



 


쉐보레 임팔라 실내 탐험기 제1탄

 

토비토커, 순두부향기님은 임팔라의 내부를 차분하게 살펴보는 포스트를 작성했습니다. 아이스 블루 무드조명부터 파노라마 썬루프, 계기판과 슈퍼비전 클러스터 등을 하나하나 작동하면서 소개했고, 4.2인치 LCD 인포앱 내장형 운전자 정보 디스플레이는 메뉴를 꼼꼼하게 사진으로 옮겼습니다. 실내의 중심인 센터페시아 소개에서는 8인치 전동식 슬라이딩 터치스크린과 그 뒤에 감춰진 시크릿큐브의 모습도 볼 수 있습니다. 사진 한 장만으로는 고개를 갸웃했을 독자들에게 간접적이나마 임팔라의 실내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포스트였습니다.




 

쉐보레 임팔라, 세 아이의 아빠로서 끌리는 이유 5가지

 

중년남성의 임팔라 출고기를 작성하기도 했던 토비토커, 멀큰아이님은 세 아이의 아빠로서 임팔라에 끌리는 이유를 포스트로 작성했습니다. 아이가 있는 집이라면 누구나 공감하겠지만 승차감보다는 공간활용에 우선 순위를 둘 수밖에 없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차의 성능이나 스타일은 좋지만 상대적으로 공간활용이 부족한 세단을 선택하기 힘든 게 사실이죠. 하지만 멀큰아이님은 임팔라를 시승해 본 뒤로 생각이 완전 달라졌습니다. 세 아이가 있어도 세단이 괜찮겠다는 생각이 든 거죠. 그리고 그 이유를 5가지로 정리했습니다. 우선 어드밴스드 10 에어백이 가족을 지켜주고, 전자식 차일드락이 있어 아이를 태울 때 혹시 모를 안전사고에 대비할 수 있습니다. 또 아이가 3명이다 보니 뒷자석 센터 3점식 시트벨트와 넓은 공간도 마음에 들었습니다. 여기에 전동식 시크릿 큐브도 활용성이 좋았어요. 차 안에 아이가 혼자 있게 되더라도 아이에게 위험하거나 잘 보관해야 하는 물건을 담아둘 수 있기 때문입니다. 마지막으로 스마트폰 무선 충전 시스템과 액티브 폰 쿨링기능, 220V 인버터 등이 있어 스마트폰이나 노트북을 많이 활용하는 아이들과 함께 타기에 좋은 차라는 결론에 도달합니다. 차를 구매할 때 가족을 고려할 수밖에 없는 가장들의 다양한 고민과 생각들이 많은 공감을 얻은 포스트였습니다.

 




쉐보레 임팔라, 37주 만삭 임산부가 느낀 시트 편의성

 

토비토커, 게으른 곰님은 만삭의 아내와 함께 임팔라 시승을 함께했습니다. 만삭의 아내에게 임팔라의 운전석은 편안했을까요? 일단 전동식 시트 조절&메모리 시트 기능으로 임산부를 위한 공간을 확보했습니다. 물론 공간과 함께 시야 확보도 신경 썼습니다. 간단한 시트 버튼 조작만으로 등받이 기울기, 허리 받침대 조절 등이 가능했기 때문입니다. 고급차의 필수 아이템인 통풍 시트도 인상적입니다. 특히 더운 여름에는 매우 유용하죠. 통풍과 열선을 간단한 조작으로 선택할 수 있어서 날이 덥거나 춥거나 할 때 눌러만 주면 됩니다. 게으른 곰님의 만삭 아내는 최적의 시트 포지션으로 편안히 시승을 마쳤습니다. 꼭 만삭이 아니더라도 운전자의 체형이나 기호에 맞춰 시트를 세밀하게 조절할 수 있다는 점을 상세한 조작법과 함께 소개한 점이 큰 인기를 끈 포스트였습니다. 



 


그 외에도... 

쉐보레 임팔라 트렁크 탐험기

 

토비토커, 토식이님은 임팔라의 가장 큰 장점 중 하나인 실내공간과 트렁크에 대해 집중 탐구를 했습니다. 임팔라는 동급 최대 전장 및 전고 사이즈를 자랑합니다. 전장이 무려 5,100cm, 전고는 1,495cm입니다. 덕분에 넉넉한 실내공간도 갖췄습니다. 앞좌석에 무릎이 닿는지 고민할 필요도 없습니다. 어른이 앉아도 편하게 자세를 바꿀 수 있을 정도로 넉넉합니다. 그렇다면 트렁크는 어떨까요? 임팔라의 트렁크 용량은 2.5L 엔진의 경우 529L, 3.6L 엔진 모델의 경우는 535L입니다. 경쟁사인 H사의 제너00 모델에 비해 102L나 더 큽니다. 양문형에 하단에 2단이 더 있는 김치냉장고가 405L인 것을 감안한다면 실로 엄청난 공간입니다. 그런데 여기에 뒷좌석이 폴딩까지 됩니다. 골프백 4개가 들어가는 이유죠. 178cm의 사람이 직접 들어가 시트를 폴딩하고 누웠더니 다리가 트렁크 밖으로 나오지 않았습니다. 더 이상 설명이 필요 없는 공간이죠.


독자들에게 가장 많은 관심을 불러일으킨 TOP 5 포스트들을 살펴보니 임팔라에 관한 고객들의 다양한 궁금증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었습니다. 더불어 그 인기의 이유도 엿볼 수가 있었습니다.

여기까지 쉐보레 톡 블로그 임팔라 2015 인기 포스트 TOP 5 였습니다. 연말연시 안전운전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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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계약자 2016.01.10 09:5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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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합리적인 가격에 훌륭한 차 임에는 틀림없습니다.
    하지만 저보다 늦게 계약한 사람이 먼저 받는 어처구니 없는 상황은 이해가 안됩니다.
    마음에 드는 차라면 이해할 수 있는 기간안에 얼마든지 기다릴수 있지만 이런 새치기, 현장 영업사원의 배짱영업 등이 차와 쉐보레의 이미지를 실추시켜 기계약자나 가망고객의 이탈을 부추기는 것 같습니다.

    3달째 차없이 다닙니다. 곧 4달이 되겠군요. 국내 모회사에 실망을 느낀 상황에 쉐보레에서 임팔라를 출시하여 갈아타는데 첫차 구입에서 이런 실망을 느끼면 다음에는 고려해봐야 하겠지요?

    • 쉐보레코리아 톡 블로그 2016.01.11 11:21 신고
      주소 수정

      계약자님 안녕하세요, 쉐보레코리아 톡 블로그 운영진입니다. 임팔라를 선택해 주신 고객님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불편한 상황이 발생하게 된 점 진심으로 사과 드립니다.
      현재 임팔라를 순차적으로 고객인도가 원활히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북미 측과 협의를 진행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대기 물량의 적체를 해소해 가능한 빠른 시일 내에 차량을 인도받으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으니 조금만 기다려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정확한 출고 날짜는 불편하시겠지만 해당 대리점, 또는 딜러에게 문의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2016.09.29 00:0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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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팔라 3.6 차주입니다.
      션루퍼 열고닫을때 끝단 양쪽 천이 뜯어지는 현상이 생기는데 리콜하지 않네요.
      서비스센터에서 양쪽 끝단 찢어져 수리하는 차량보고 확인해보니 내차도 동일현상이였음...
      쉐보레 홈피에 불만접수 했는데. 심각성 제로 & 고객대응이 간단한 회신메일로 끝... 결론은 서비스센터 가 보세요. 라고 하네요. 씁쓸함...

  2. 임팔라구매차주 2016.02.12 23:59 신고
    주소 수정 댓글

    안녕하세요. 글 잘 보았습니다.
    칭찬 일색이시던데 저는 다른 입장이여서 한마디 남깁니다.
    저는 임팔라 3.6 풀옵션 (선루프제외) 구매한 차주입니다. (현재 제 차는 광주직영서비스센터에 있습니다.)
    차량 입고시 퉁명스러운 직원 태도... 놓고 기다리라고 해서 기다리니 한참 후에 와서 하는 말이 미션불량이니 교환해주겠다,
    구매한지 한달만에 미션불량이라는 게 말이 되나요?
    한 두푼 하는 것도 아닌데 고쳐줄테니 입다물고 타라는 식의 사측의 대응.......... 별로던데요
    적은 금액도 아닌 차량을 가지고 왜 고객에게 사기를 치는지 이해가 안가네요.
    기다리는데 4개월........ 결함있는 차를 팔아놓고 교환, 환불을 요구하는 소비자에게 자신이 사장 대신이라며 사장 권한을 가지고 말한다면서 전화해서는 법 운운하며 차량 교환, 환불 안해준다고 싸가지없게 말하던데.......
    먼저 사과의 말을 하는게 맞지 않냐고 하니 이미 사과받을 만큼 받지 않았냐고 했죠?
    그렇죠 사과하든 안하든 당신들 마음이겠죠.
    사측에게 고객은 호구니까요^^ (참 사장권한을 각 지역마다 주나봅니다. 062-670-8008 여기에 사장 대신 하시는 분이 계시니까요)
    참고로 법 운운하시던데 법대 나오셨나봐요~ 아님 변호사이신가?
    물론 고객센터에서도 상당히 서비스 교육을 안받은 티가 나던데 위에서도 저러니 말 다 했겠죠.
    그리고 대차 서비스 운운하던데... 안탄다고 하는데도 죄송하다며 광주 직영서비스센터 정비차장님께서 제공한 차량 (크루즈)을
    대차서비스라고 운운할 수 있나요?
    이런게 대차인가요?
    본사가 미국이고, 차량도 미국에서 생산해놓고 미국에서는 차량에 문제 발생시 교환, 환불해준다던데 한국법으로 안되나봅니다.
    현재 주력상품으로 선전하며 이곳저곳 협찬으로 많이 제공하고 있던데 만약 그곳에서 같은 상황이 발생해도 이렇게 대응할지 궁금하네요.
    정비소를 욕하는 건 아니지만 정비소에서도 임팔라 미션 처음 고친다고 합니다.
    미국에서 생산하고 인수받는데도 한참 걸리는데 어떻게 믿고 맏길까요?
    차도 없는데 고쳐서 사측에서 타시는건 어떠신가요?
    결함이 없다면야 차량은 좋을지 몰라도 서비스는 참...... 뭐라고 할 말이 없네요.
    어디 기사에선가 고객서비스 부분 1위라는 기사있던데.... 제가 알기론 서비스 개판인거 모르는 사람 없던데 어디에서 조사했을까요?
    저 말고도 임팔라 3.6 차량에서 동일한 증상 계속 발생하던데 언제까지 이렇게 대처하실건가요?
    차두리씨가 선전하시던데 차두리씨에게도 같은 일 발생시에 저에게 했던것처럼 똑같이 하실 수 있으시겠어요?
    쉐보레차..... 정말 다시는 안삽니다.
    차두리씨가 보신다면 차두리씨께 한마디 하고싶네요.
    선전하시고 괜히 명성에 누를 끼칠까 걱정되니 선전 그만 하시는게 나을 것 같다구요 ^^
    임팔라 구매하시는, 특히 3.6 계약하시는 차주님들 긴장하세요
    언제 저와 같은 증상 나타나실지 몰라요. (물론 저와 같은 일이 있지 않았음합니다)
    지금 현재 3.6 구매한 차주님들 동일 증상 계속 발생중입니다.

  3. 박광희 2016.04.18 13:5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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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동차 출고 인수시 뒷창 브레이크 빛샘확인 확인 영업사원 같이 확인 후 무상 수리 하기로 했고

    인수 후 정식 번호판 등록 운행중에 있습니다.

    임팔라 내부 단차 및 시트불량 브레이크 빛샘

    현상 엔진룸 부식문제로 휴가내고 포항지점 AS 센터에 들렸습니다.

    가서 수리담당자 하는 말. 엔진룸 알루미늄 부식은 문제가없고 뒤에 빛샘은 썬팅 때문에 발생된것 같다고 얘기해서 초기 인수시 영맨도

    확인했던 사항 이라 했더니. 믿지도 않고 본인소견과 회사소견은 선팅때문이라 우기더군요

    그래 영맨한테 전화 해보라 하니 하진 않고

    후방 블랙박스가 빛샘현상 때문에 잘 안된다

    말하니 더 가관인것은 미국은

    그런거 설치 안하고 이건 정상이랍니다.

    이리저리 설명하니

    시트 마감 불량에 수리 하려면 탈착해야

    한다더군요. 그리고 현장에서 브레이크등 빛샘현상

    AS기사에게 다시 확인 시켜 줬습니다.

    출고 1주일도 안되 부품 탈거라...

    그래도 시트 가죽 교체. 뒷창 브레이크

    2개 부품 입고 후 수리해준다. 해서 참고

    집으로 왔습이다. 몇일 후 전화가 왔는데

    브레이크등은 상태를 보고 자재를 주문해야

    할것 같다고 하더군요.

    그냥 조치도 가능 하다나요?

    (고객의 입장에서 문풍지로 임시조치하는 AS는 사절입니다.어느 지점에서는 이와 같은 문제에 대해 문풍지로 수리를 하기도 한다고 합니다.

    수리는 정직하고 명확하게 해야합니다. 조립불량으로 들떠있는 상태에서 임시조치로 수리 하는것은 고객의 정당한 권리를 포기하는게 아닌가요? )



    또한 시트가죽은 자재가 왔으니 수리하러

    오라고 하길래.



    브레이크등 상태 확인 했으면서 자재 주문을 하려면 또 상태를 봐야 한다는게 말이 되냐.

    휴가내고 가야하니.

    시트랑 브레이크 자재 둘다 입고하면

    고치겠다.그때 그냥 조치가 되면 부품을 안쓰면 되지 않나...수리 갔는데 부품 문제로 또 수리

    안되면 또 자재 주문된 후 휴가내고 수리와야 하지않느냐 라고 말 하니까.

    부품 준비상태에서 시트와 같은일정에 수리해달라 말하니..



    그렇게는 못 하고 AS 센터에 총

    2번 들려야 한답니다.

    그게 위에 지침이라나요.

    제가 그랬죠.. 전에 문제를 AS기사에게 확인

    시켜 줬는데.또 봐야하고 부품문제로

    결정나면 부품입고 후 다시 와야하는게

    말이되냐. 부품만 가지고 있으면

    교체로 수리하든 그냥 수리하든 시트수리하는 그날 한번에수리할수있는데 ..

    그런 말씀하는 담당부서 책임자 연락처를 물으니.. 답해줄수 없다고 하더군요.



    그런데 그게 쉐보레 AS방침이랍니다.

    재고부품 1개 보유 안할려고 고객을 호구로 여기고 잔말말고 또 오라니...

    화가나서 쉐보레 고객센터에 전화하니

    As은 서비스센터 주관이라. 간섭을 못한답니다.

    어이없죠?? 엔진 부식문제도 서비스센터 주관이라 핑퐁치고..

    제가 그랬죠 고쳐주는게 그리 귀찮으면

    새차로 교한해주시던지요.

    하니 묵묵무답이네요.

    또 엔진룸 알루미늄 백화현상건에 대한 부분인데

    성능에는 문제가 없으니 조치할게 없습니다라고 하는데.

    알루미늄이 백화현상이 났으면 적어도 제거 후 방청정도는 해줘야 되는게 아닌가 싶내요.

    출고 때 부터 꾹꾹 참았는데.. 무슨 신차가 백화현상이 있나요?

    그게 신차의 정상상태는 아닌거 아닙니까?

    예전 라세티 알루미늄 부식문제때문에신경 쓰여 조치좀 해달라고 했더니.. 그부분에 지침이 없다고 하고...

    이제 어디로 클레임을 걸어야 하나요.

    소보원으로 가야하나.

    짜증이나내요. 팔면 끝이라는

    쉐보레 입니까?

    차 마감이 부실하면

    적어도 AS는 잘 해줘야 하는거 아니냐!!! 이말입니다.

    오죽 답답했으면 실명으로 이곳에 올리겠습니까?

    쉐보레 정신좀 차렸으면 좋겠습니다.

    카페에 AS문제로 불만이 많은거 쉐보레만 모르고 있나요?

    고객관리.. AS좀 철저하게 하고.. 제대로 대응좀 해줬으면 합니다.

    임팔라 오너로 쪽팔립니다!~~!!!!!!!

  4. 2016.09.28 23:58 신고
    주소 수정 댓글

    임팔라 3.6 차주인데요
    션루퍼 열고닫을때 끝단 양쪽 천이 뜯어지는 현상이 생기는데 리콜하지 않네요.
    서비스센터 갔다가 찢어져 수리하는 차량보고확인해보니 내차도 동일현상이였음...
    쉐보레 홈피에 불만접수 했는데. 심각성 제로 & 고객대응이 간단한 회신메일로 끝... 결론은 서비스센터 가 보세요. 라고 하네요. 씁쓸함...
    션루퍼 차량 꼭 확인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