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3.07 16:33

중앙일보 ‘올해의 차’에 더 넥스트 스파크, 임팔라 뽑혀


 

중앙일보 2016 올해의 차(Car of the year, 이하 ‘코티’)에서 더 넥스트 스파크와 임팔라가 각각 ‘올해의 친환경차’, ‘올해의 이슈차’로 선정됐습니다. 올해로 7회째를 맞는 코티 심사는 어느 해보다 치열했습니다. 총 27개 브랜드에서 51대의 차량이 경합을 펼쳤는데요. 성능은 물론 디자인과 효율성, 환경까지 생각한 수준 높은 차량들이 경쟁을 벌여 열기가 뜨거웠습니다.

 

 

심사는 총 3단계에 걸쳐 진행됐습니다. 1차 서류, 프레젠테이션 심사를 거친 후 2차 주행 시험에서는 심사위원장인 유지수 국민대 총장을 비롯한 디자이너·엔지니어·교수 등으로 구성된 심사위원 14명이 후보 차량 12대를 번갈아 시승하며 각 차량의 성능을 평가했습니다. 주행 테스트는 총 9시간 가까이 걸렸는데요. 각 차량을 몰고 종합시험로, 고속주행로, 특수내구로 등을 거치면서 가속 성능과 코너링 시의 안정감, 각 차의 자세제어 능력 등을 면밀하게 평가했습니다. 특히 올해부터는 주행 테스트 자료를 토대로 정밀 검증을 위한 3차 심층 토론이 추가돼 다양한 차량에 관한 많은 이야기가 오가기도 했습니다.


 

 

이러한 엄정한 평가 속에서 쉐보레는 11개 부문 중 2개 부문에서 수상을 하며 주목을 받았습니다. 특히 L당 평균 15km의 연비로 ‘올해의 친환경차’에 선정된 더 넥스트 스파크는 경차로서는 유일하게 '올해의 차' 12대의 차량에 포함됐습니다. 가벼운 몸놀림과 뛰어난 주행 성능, 높은 연비로 경차를 뛰어넘는 경차임을 다시 한 번 입증했습니다.


 

 

더 넥스트 스파크와 함께 '올해의 차' 12대 차량 중의 하나로 선정된 임팔라는 ‘올해의 이슈차’로 선정됐습니다. 출시 전부터 화제를 모은 임팔라는 온-오프라인에서 꾸준히 회자되며 소비자와 네티즌의 가장 많은 관심을 받은 차량으로 뽑혔습니다.


 

 

올해 코티 시상식은 3월 10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열립니다. 또한 3차례 심사 과정이 모두 다큐멘터리로 촬영돼 이후 JTBC를 통해 전파를 탈 예정으로 치열했던 심사 과정의 면면을 확인할 수 있다고 합니다. 시상식과 더불어 더 자세한 내용을 기대해주세요~


지금까지 중앙일보 '올해의 차'에 선정된 임팔라, 더 넥스트 스파크의 소식을 전해드린 레인보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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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log.gm-korea.co.kr 다파라 2016.03.17 17:5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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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년도 임팔라의 열풍이 쭉 이어졌으면 합니다.

  2. 박광희 2016.04.18 13:40 신고
    주소 수정 댓글

    자동차 출고 인수시 뒷창 브레이크 빛샘확인 확인 영업사원 같이 확인 후 무상 수리 하기로 했고

    인수 후 정식 번호판 등록 운행중에 있습니다.

    임팔라 내부 단차 및 시트불량 브레이크 빛샘

    현상 엔진룸 부식문제로 휴가내고 포항지점 AS 센터에 들렸습니다.

    가서 수리담당자 하는 말. 엔진룸 알루미늄 부식은 문제가없고 뒤에 빛샘은 썬팅 때문에 발생된것 같다고 얘기해서 초기 인수시 영맨도

    확인했던 사항 이라 했더니. 믿지도 않고 본인소견과 회사소견은 선팅때문이라 우기더군요

    그래 영맨한테 전화 해보라 하니 하진 않고

    후방 블랙박스가 빛샘현상 때문에 잘 안된다

    말하니 더 가관인것은 미국은

    그런거 설치 안하고 이건 정상이랍니다.

    이리저리 설명하니

    시트 마감 불량에 수리 하려면 탈착해야

    한다더군요. 그리고 현장에서 브레이크등 빛샘현상

    AS기사에게 다시 확인 시켜 줬습니다.

    출고 1주일도 안되 부품 탈거라...

    그래도 시트 가죽 교체. 뒷창 브레이크

    2개 부품 입고 후 수리해준다. 해서 참고

    집으로 왔습이다. 몇일 후 전화가 왔는데

    브레이크등은 상태를 보고 자재를 주문해야

    할것 같다고 하더군요.

    그냥 조치도 가능 하다나요?

    (고객의 입장에서 문풍지로 임시조치하는 AS는 사절입니다.어느 지점에서는 이와 같은 문제에 대해 문풍지로 수리를 하기도 한다고 합니다.

    수리는 정직하고 명확하게 해야합니다. 조립불량으로 들떠있는 상태에서 임시조치로 수리 하는것은 고객의 정당한 권리를 포기하는게 아닌가요? )



    또한 시트가죽은 자재가 왔으니 수리하러

    오라고 하길래.



    브레이크등 상태 확인 했으면서 자재 주문을 하려면 또 상태를 봐야 한다는게 말이 되냐.

    휴가내고 가야하니.

    시트랑 브레이크 자재 둘다 입고하면

    고치겠다.그때 그냥 조치가 되면 부품을 안쓰면 되지 않나...수리 갔는데 부품 문제로 또 수리

    안되면 또 자재 주문된 후 휴가내고 수리와야 하지않느냐 라고 말 하니까.

    부품 준비상태에서 시트와 같은일정에 수리해달라 말하니..



    그렇게는 못 하고 AS 센터에 총

    2번 들려야 한답니다.

    그게 위에 지침이라나요.

    제가 그랬죠.. 전에 문제를 AS기사에게 확인

    시켜 줬는데.또 봐야하고 부품문제로

    결정나면 부품입고 후 다시 와야하는게

    말이되냐. 부품만 가지고 있으면

    교체로 수리하든 그냥 수리하든 시트수리하는 그날 한번에수리할수있는데 ..

    그런 말씀하는 담당부서 책임자 연락처를 물으니.. 답해줄수 없다고 하더군요.



    그런데 그게 쉐보레 AS방침이랍니다.

    재고부품 1개 보유 안할려고 고객을 호구로 여기고 잔말말고 또 오라니...

    화가나서 쉐보레 고객센터에 전화하니

    As은 서비스센터 주관이라. 간섭을 못한답니다.

    어이없죠?? 엔진 부식문제도 서비스센터 주관이라 핑퐁치고..

    제가 그랬죠 고쳐주는게 그리 귀찮으면

    새차로 교한해주시던지요.

    하니 묵묵무답이네요.

    또 엔진룸 알루미늄 백화현상건에 대한 부분인데

    성능에는 문제가 없으니 조치할게 없습니다라고 하는데.

    알루미늄이 백화현상이 났으면 적어도 제거 후 방청정도는 해줘야 되는게 아닌가 싶내요.

    출고 때 부터 꾹꾹 참았는데.. 무슨 신차가 백화현상이 있나요?

    그게 신차의 정상상태는 아닌거 아닙니까?

    예전 라세티 알루미늄 부식문제때문에신경 쓰여 조치좀 해달라고 했더니.. 그부분에 지침이 없다고 하고...

    이제 어디로 클레임을 걸어야 하나요.

    소보원으로 가야하나.

    짜증이나내요. 팔면 끝이라는

    쉐보레 입니까?

    차 마감이 부실하면

    적어도 AS는 잘 해줘야 하는거 아니냐!!! 이말입니다.

    오죽 답답했으면 실명으로 이곳에 올리겠습니까?

    지금 임팔라 AS가 제대로 되지않아 불만인사람이 한두사람이 아닌거 모르십나까?

    카페좀 가보세요.. 그리고 고객관리좀 잘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