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3.11 16:05

쉐보레 임팔라 프리미엄 라이프케어 ‘아빠의 초대 with 레이먼 킴’


 

쉐보레 임팔라 프리미엄 케어 서비스는 임팔라 고객을 대상으로 하는 고품격 케어 서비스입니다. 지난해에는 ‘꿈은 이루어진다’는 주제로 함께 했던 뮤지컬 배우 최정원과 오케스트라의 협연 콘서트에 임팔라 고객을 초대했었는데요. 쉐보레는 2016년의 첫 임팔라 프리미엄 케어 서비스의 일환으로 임팔라 고객을 인기 셰프, 레이먼 킴과 함께 하는 ‘아빠의 초대 with 레이먼 킴’ 이벤트에 초대합니다.

 

대표이미지

 

임팔라 오너를 위한 2016년 첫 번째 프로그램의 주제는 바로 ‘가족’과 ‘요리’입니다. 가족을 위해 요리하는 FAMILY CHEF가 되기 위해 레이먼 킴이 임팔라 오너들에게 특급 레시피를 알려드립니다.

이벤트 대상은 임팔라 오너로 응모는 3월 29일(화)까지입니다. 응모한 임팔라 오너 중 50가족(1가족 4인 기준, 총 200명)이 선정돼 4월 9일(토)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파주 아시아출판문화정보센터에서 열리는 행사에 참석하게 됩니다.

 

 

프로그램은 3가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아빠와 가족들이 직접 샌드위치를 만들며 자기만의 푸드 스타일링을 완성하는 ‘HAPPY HOUR’, 레이먼 킴 셰프의 특별 레시피를 바탕으로 아빠 셰프가 가족들에게 음식을 만들어주는 ‘아빠의 맛있는 선물’, 마지막은 뮤지컬 ‘비밥’ 관람입니다. ‘비밥’은 음식을 만드는 과정을 비보잉과 비트박스로 표현한 흥겨운 뮤지컬 공연입니다. 쉐보레 임팔라 오너라면 놓칠 수 없는 프리미엄 이벤트! 바로 응모하시고 가족과 함께 즐거운 추억을 만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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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일단 2016.03.22 10:0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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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팔라부터 사야겠네...

  2. 박광희 2016.04.18 13:38 신고
    주소 수정 댓글

    고객에게는 위와 같은 쇼는 필요없습니다.

    고객이 필요한것은 확실한 자동차 AS와 고객에 대한 기본 예의가 필요합니다.

    자동차 출고 인수시 뒷창 브레이크 빛샘확인 확인 영업사원 같이 확인 후 무상 수리 하기로 했고

    인수 후 정식 번호판 등록 운행중에 있습니다.

    임팔라 내부 단차 및 시트불량 브레이크 빛샘

    현상 엔진룸 부식문제로 휴가내고 포항지점 AS 센터에 들렸습니다.

    가서 수리담당자 하는 말. 엔진룸 알루미늄 부식은 문제가없고 뒤에 빛샘은 썬팅 때문에 발생된것 같다고 얘기해서 초기 인수시 영맨도

    확인했던 사항 이라 했더니. 믿지도 않고 본인소견과 회사소견은 선팅때문이라 우기더군요

    그래 영맨한테 전화 해보라 하니 하진 않고

    후방 블랙박스가 빛샘현상 때문에 잘 안된다

    말하니 더 가관인것은 미국은

    그런거 설치 안하고 이건 정상이랍니다.

    이리저리 설명하니

    시트 마감 불량에 수리 하려면 탈착해야

    한다더군요. 그리고 현장에서 브레이크등 빛샘현상

    AS기사에게 다시 확인 시켜 줬습니다.

    출고 1주일도 안되 부품 탈거라...

    그래도 시트 가죽 교체. 뒷창 브레이크

    2개 부품 입고 후 수리해준다. 해서 참고

    집으로 왔습이다. 몇일 후 전화가 왔는데

    브레이크등은 상태를 보고 자재를 주문해야

    할것 같다고 하더군요.

    그냥 조치도 가능 하다나요?

    (고객의 입장에서 문풍지로 임시조치하는 AS는 사절입니다.어느 지점에서는 이와 같은 문제에 대해 문풍지로 수리를 하기도 한다고 합니다.

    수리는 정직하고 명확하게 해야합니다. 조립불량으로 들떠있는 상태에서 임시조치로 수리 하는것은 고객의 정당한 권리를 포기하는게 아닌가요? )



    또한 시트가죽은 자재가 왔으니 수리하러

    오라고 하길래.



    브레이크등 상태 확인 했으면서 자재 주문을 하려면 또 상태를 봐야 한다는게 말이 되냐.

    휴가내고 가야하니.

    시트랑 브레이크 자재 둘다 입고하면

    고치겠다.그때 그냥 조치가 되면 부품을 안쓰면 되지 않나...수리 갔는데 부품 문제로 또 수리

    안되면 또 자재 주문된 후 휴가내고 수리와야 하지않느냐 라고 말 하니까.

    부품 준비상태에서 시트와 같은일정에 수리해달라 말하니..



    그렇게는 못 하고 AS 센터에 총

    2번 들려야 한답니다.

    그게 위에 지침이라나요.

    제가 그랬죠.. 전에 문제를 AS기사에게 확인

    시켜 줬는데.또 봐야하고 부품문제로

    결정나면 부품입고 후 다시 와야하는게

    말이되냐. 부품만 가지고 있으면

    교체로 수리하든 그냥 수리하든 시트수리하는 그날 한번에수리할수있는데 ..

    그런 말씀하는 담당부서 책임자 연락처를 물으니.. 답해줄수 없다고 하더군요.



    그런데 그게 쉐보레 AS방침이랍니다.

    재고부품 1개 보유 안할려고 고객을 호구로 여기고 잔말말고 또 오라니...

    화가나서 쉐보레 고객센터에 전화하니

    As은 서비스센터 주관이라. 간섭을 못한답니다.

    어이없죠?? 엔진 부식문제도 서비스센터 주관이라 핑퐁치고..

    제가 그랬죠 고쳐주는게 그리 귀찮으면

    새차로 교한해주시던지요.

    하니 묵묵무답이네요.

    또 엔진룸 알루미늄 백화현상건에 대한 부분인데

    성능에는 문제가 없으니 조치할게 없습니다라고 하는데.

    알루미늄이 백화현상이 났으면 적어도 제거 후 방청정도는 해줘야 되는게 아닌가 싶내요.

    출고 때 부터 꾹꾹 참았는데.. 무슨 신차가 백화현상이 있나요?

    그게 신차의 정상상태는 아닌거 아닙니까?

    예전 라세티 알루미늄 부식문제때문에신경 쓰여 조치좀 해달라고 했더니.. 그부분에 지침이 없다고 하고...

    이제 어디로 클레임을 걸어야 하나요.

    소보원으로 가야하나.

    짜증이나내요. 팔면 끝이라는

    쉐보레 입니까?

    차 마감이 부실하면

    적어도 AS는 잘 해줘야 하는거 아니냐!!! 이말입니다.

    오죽 답답했으면 실명으로 이곳에 올리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