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6.13 17:48

쉐보레 카마로 SS를 바라보는 자동차 파워블로거 4인의 4가지 시선


2016 부산모터쇼의 각 부스에서는 앞다투어 신차를 공개했습니다. 다양한 신차 중에 많은 분들의 눈길을 끈 차가 바로 쉐보레 카마로 SS입니다. 드림카라고만 생각했던 스포츠카를 현실의 차로 바꾸어준 쉐보레의 가격 정책과 카마로만의 정통을 담고 있으면서도 더욱 업그레인된 사양들이 그 인기의 비결이 아닐까 싶습니다. 2016 부산모터쇼를 방문한 파워블로거들은 쉐보레 카마로 SS를 어떠한 시선으로 바라보았는지 정리했습니다.

 

대표이미지

사진출처: 번개님 블로그[http://blog.naver.com/nbarice]

 

자동차 부문 네이버 파워블로그 5관왕인 번개님은 6세대 카마로 SS는 차제를 최신 디지털 기술이 적용되어 카마로의 전통을 계승하면서도 첨단 기술력까지 탑재되었다는 말과 더불어 올 뉴 말리부에 이어 카마로 SS로 쉐보레의 상승세가 계속 이어지면 좋겠다는 바램을 표현해 주셨습니다.


"이번에 국내 첫선을 보인 5,098만원짜리 카마로 SS에는 무려 455마력의 최고출력을 발휘하는 V8 6.2리터 엔진이 탑재되어 있습니다. 머슬카 특유의 남성미 넘치는 단단한 이미지에 최신의 기술이 결합된 느낌의 디자인은 아무리 봐도 매력적이네요. 무엇보다 그 카리스마 넘치는 배기음에 압도당합니다."

>> 친환경 끝판왕 쉐보레 볼트, 소름돋는 배기음의 카마로 SS_2016 부산 모터쇼   by 번개



사진출처: 오토앤모터님 블로그 [http://www.autonmotor.com/]


자동차 블로거 오토앤모터님은 자동차 매니아라면, 쉐보레 카마로 SS의 성공적 출시와 안착을 기원해야 할 것 같다는 말을 남기셨네요.

 

"부산 모터쇼의 빅 이슈 중 하나는 역시 쉐보레 카마로 SS일 겁니다. 아메리카 머슬카의 대표작 중 하나라고 할 수 있는 쉐보레 카마로 SS를 국내에서도 만나볼 수 있게 된 것이죠~ 더군다나 놀라운 것은 역시 가격! 6.2리터 엔진 차량의 가격이 5,098만원!!"

>> 6.2리터 엔진의 머슬카가 5,098만원!? 카마로 SS에 대해 알아보자!  by 오토앤모터



사진출처: 쭌스님 블로그 [http://azeizle.tistory.com/]


티스토리 최고의 블로그 5관왕에 빛나는 파워블로거 쭌스님은 카마로 SS는 상품성과 가격 경쟁력 그리고 V8 자연흡기 고배기량 머슬카의 명맥을 이어간다는 점에서 지금까지의 모습과는 다른 행보가 예상된다고 했습니다.


"카마로 SS는 완전히 새로운 레이아웃과 구성을 통해서 사용의 편리성과 시각적인 느낌, 마감 품질까지 유럽 시장 공략을 전제로 완성되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는 부분이다. 그리고 클러스터와 대시보드, 센터페시아 등 볼륨감을 살린 구성과 IT 진화적인 마이링크, 소재와 유려한 곡선으로 완성된 인테리어 구성은 더 이상 미국 차의 전형적인 모습을 찾아볼 수 없다는 점도 카마로 SS를 구입하는데 주저함이 없게 만드는 부분이다."

>> V8 최고의 가성비 카마로 SS 미친 가격으로 출격  by 쭌스



사진출처: 까미네님 블로그 [http://jimmy5148.blog.me/]


신차소식과 발 빠른 시승기로 블로그를 운영 중이신 까미네님은 천만원으로 살 수 있는 정통 스포츠카라는 대목이 끌렸으며, 쉐보레의 공격적인 정책으로 국내 스포츠카 시장에서 어떤 파장을 몰고올지 기대된다고 하셨습니다.


"초당 1,000번 이상 노면의 상태를 파악해 댐핑을 조절하는 마그네틱 라이드 컨트롤과 고성능 브렘보 브레이크 시스템, 후륜 독립식 5링크 서스펜션, 토크 벡터링 시스템 등의 고성능 주행 옵션들은 물론 HID 헤드램프와 LED 주간주행등, 20인치 머신드 알로이 휠과 스탠션 타입 스포일러, 대구경 듀얼 머플러 등을 채택하여 외관에서도 멋진 자태를 자아내고 있습니다."

>> 쉐보레 신형 카마로 SS 가격 논란, 볼트 2세대와 캐딜락 XT5   by 까미네

 

  

위 소식만으로도 카마로 SS에 대한 궁금증이 배가되지 않나요? 6월 12일에 막을 내린 2016 부산모터쇼. 앞으로 카마로 SS에 대해 더 자세한 소식 전해드리겠습니다. 이상 레인보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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