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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스파크

쉐보레 스파크 × 오혁, 로드트립 첫 시동 걸다!

뮤지션 오혁과 정진수 감독, 쉐보레 스파크 타고 양양으로 출발!

 

안녕하세요. 레인보우입니다. 12일은 대망의 로드트립이 시작되는 날이죠! 홍대를 벗어나 첫 국내여행 길에 오른 밴드 ‘혁오’의 리더 오혁과 5일간 동거동락을 함께 할 정진수 감독은 부푼 마음을 안고 쉐보레 스파크에 몸을 실었습니다. 이들의 첫 날 여행기 궁금하시죠? 



이번 전국 로드트립은 오혁과 정진수 감독이 직접 스파크를 운전, 서울부터 부산까지 전국 방방곡곡을 여행하며 글로벌 경차 스파크의 성능을 체험, 이를 쉐보레 홈페이지를 통해 실시간으로 공유할 예정입니다. 일정을 살펴보면 12일 서울 출발, 양양에 입성, 이후 13일은 대관령과 아산, 14일은 전주와 곡성, 15일은 통영, 그리고 마지막 16일은 부산에 도착해 유종의 미를 거둘 계획입니다. 오늘 일기예보에서 비가 온다는 소식에 걱정했는데요, 정말 기적같이 비가 멈추어서 출~발을 했답니다 




루트는 퍼펙트! 여행을 떠나기 전에 필요한 준비물을 챙겨야죠. 아무리 털털한 남자 둘만 가는 여행이라 해도 꼭 필요한 물품은 챙겨가야 합니다. 일단 여름이라도 체온 보호를 위한 바람막이 점퍼와 무분별한 햇빛 공격을 막아낼 수 있는 모자와 선글라스는 기본이죠. 여기에 피부 보호를 위한 썬크림도 준비한다면 금상첨화. 피부는 소중하니까요!

이번 주 내내 무더위가 예상되니 물은 넉넉히 준비하고, 중간중간 체력보충을 위한 간식도 많이 가져가는 것도 필요하겠죠? 양양 낙산사와 대관령 일정이 있으니 등산화를, 바닷물에 온 몸을 맡길 수 있는 통영과 부산 여정에는 아쿠아 슈즈를 신을 수 있도록 여행 맞춤 신발도 챙겨가고요. 각 지역의 맛있는 음식을 너무 많이 먹어 탈이 날 수 있으니 소화제는 물론 비상약은 필수. 아름다운 풍광을 담을 사진기를 준비하면 좋을 거 같습니다.



대표이미지



출발에 앞서서, 오혁과 정진수 감독 그리고 스파크와 같이 셀카 인증샷!

여행 첫날, 오혁과 정진수 감독은 설렘에 잠을 못 이뤘을 것 같아요. 하지만 설레임에 강한 브레이크 제동을 거는 게 있었으니 바로 비 예보! 하지만 스파크를 타고 국내 여행을 가고야 말겠다는 오혁의 강한 집념은 꺾을 수 없었습니다. ‘비가 와도 우리 여행은 계속된다!’라는 문구만 봐도 알겠죠?





오혁의 바람이 하늘에 닿았는지 기적적으로 비가 그쳤네요. 오랜 기다림 때문에 오혁은 지쳐 보였습니다. 하지만 스파크는 힘이 넘치죠. 경쾌한 엔진 소리는 여행의 출발을 알리고, 두 남자는 언제 그랬냐는 듯이 스파크를 탑니다. 그리고 답답한 서울을 벗어나 시원한 바람을 맞으며 양양으로 향해 떠났습니다. 떠나요~~ 둘이서~~ 모든 걸 훌훌 버리고~~




여행에서의 즐거움 중에 휴게소 방문! 절대 빼놓을 수 없는 코스죠. 쉐보레 스파크 로드트립을 떠난 오혁과 정진수 감독도 첫 목적지인 양양을 가던 중에 가평 휴게소를 들렸네요. 평소 생각도 안 나던 휴게소의 호두과자랑 알감자가 너무도 먹고 싶어집니다.






휴게소에서 쇼핑 삼매경에 빠진 오혁과 장진수 감독! 


첫 목적지 양양에서는 어떤 여행 이야기들로 채워질지 너무 기대됩니다. 양양은 여름휴가지로 손꼽히는 낙산 해수욕장은 물론, 낙산사, 하조대 등 관광명소들이 많은데요. 특히 하조대를 출발해 지경리 해변까지 이르는 양양 7번 국도는 드라이브 코스로 유명하죠. 여기에 입맛을 돋우는 자연산 활어회, 싱싱한 대게, 영양 향도 음식 섭국 등 맛난 음식도 즐비하죠. 스파크를 타고 양양 바다를 벗삼아 달리는 기분, 두 남자가 벌써 부러워지네요. 



오혁, 정진수 감독, 그리고 스파크의 여정은 이제 시작이죠. 앞으로 펼쳐질 그들만의 로드트립 소식 전해드릴 것을 약속하며 이상 레인보우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