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생생한 현장이라면 눈썹 휘날리게 달려가는 규반장입니다. 지난 9월 5일 ‘MY 1st IDENTITY’라는 슬로건으로 새로운 시작을 알린 ‘크루즈’에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는 상황인데요. 쉐보레가 제작 지원하고 크루즈가 등장하는 리얼리티 예능 프로그램 <직진의 달인> 기자간담회가 열렸습니다. 쉐보레 크루즈는 물론 6명의 스타가 함께했던 행사장의 따끈따끈한 소식 지금부터 전해 드리겠습니다.

 

 

 

지난 29일 오전 10시 30분 씨네큐브 광화문에서 쉐보레 크루즈와 함께 한 <직진의 달인> 기자간담회가 열렸습니다. 이날 행사장에는 프로그램 출연자인 이상민, 김종민, 공서영, 티아라 은정과 효민, 모델 주우재는 물론, 많은 취재진이 몰렸습니다. 야구여신이자 다양한 방송에서 활동중인 공서영의 사회로 문을 연 기자간담회는 하이라이트 영상과 함께 포토타임과 질의응답시간 순으로 진행됐습니다.

 

 

 

 

현장 소식을 전하기 전, <직진의 달인>이 어떤 프로그램인지 설명 드리겠습니다. 쉐보레가 제작 지원하는 <직진의 달인>은 겁 많은 초보 운전자들의 겁 없는 도전을 그린 프로그램인데요. 6주 기간 동안 자타공인 베스트 드라이버 이상민과 김종민, 공서영이 운전 선생님으로 출연해 은정, 효민 그리고 주우재의 초보 운전 탈출을 돕습니다.


 

 

대표이미지

 

앞에서 언급했듯이 <직진의 달인> 출연자들이 타는 차량은 바로 쉐보레 ‘크루즈’ 입니다. 2016 크루즈는 140마력, 20.4토크(1.4 터보)로 힘이 필요한 순간에 거침없이 질주 할 수 있는 강력한 퍼포먼스를 보여 주죠. 여기에 수입 고급 세단에 쓰이는 R-EPS가 기본 장착되어 고속 주행에도 부드러운 핸들링과 안정적인 코너링을 만나볼 수 있다는 것이 포인트. 모든 것이 낯설고 서툰 처음, 그 순간에 힘이 될 수 있도록 똑똑한 첨단 안전 시스템을 갖춰 큰 호응을 얻고 있어요.

 

 

 

 

 

 

 

기자들 앞에 선 출연자들은 프로그램의 특성을 최대한 살리기 위한 모습을 보여줬는데요. 다수의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약중인 이상민과 김종민, 공서영은 화이팅 포즈로 힘을 실었습니다. 은정과 효민 그리고 주우재는 수줍은 운전 퍼포먼스로 연신 플래시 세례를 받았습니다. 청출어람이 따로 없었죠. 

 

 

대표이미지

 

이어 진행된 질의응답시간에는 다양한 질문이 나왔습니다. 다양한 자동차 관련 프로그램에 출연한 바 있는 이상민은 “자동차 안에서 운전을 잘하는 사람과 못하는 사람이 엮어가는 현실적 이야기가 여타 다른 자동차 관련 프로그램과의 차이점이다”라며 “바람이 있다면 이 프로그램을 본 기존 운전자들이 넓은 마음으로 초보 운전자들을 좀 더 잘 이해해주게 되었으면 하는 것이다”라고 말했습니다. 또 한 명의 운전 선생님 김종민은 “자신이 운전을 잘한다고 생각할 때가 가장 위험하다”며 “프로그램에서 안전 운전 생활화의 중요성을 전하고 싶다”고 밝혔습니다. 마지막 선생님인 공서영은 “여성들이 운전을 못한다는 편견을 깨보고 싶어 출연했다”며 “운전은 자신감이다. 자신감을 가지면 운전을 잘 할 수 있다”고 여성 운전자들에게 힘을 실어줬습니다.

 

 

 

3인의 제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이루고 싶은 소망을 말했습니다. 그간 겁이 나 고속도로를 타지 못했다는 티아라 은정은 “운전을 잘하면 고속도로를 타고 부산을 가거나 아버지가 있는 강릉에 가고 싶다”는 소망을, <직진의 달인> 출연 때문에 운전면허를 딴 티아라 효민은 “운전이 익숙해지면 차를 꼭 사서 멤버들을 픽업 해주고 여행을 떠나고 싶다”고 바람을 전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주우재는 “독일 아우토반에 가서 시속 250 km로 운전을 하고 싶다”고 말했습니다.


과연 3명의 스승 도움으로 3인의 제자가 초보 운전을 탈출 할 수 있을까요? 강력한 퍼포먼스는 물론, 안정성까지 갖춘 쉐보레 크루즈의 멋진 모습이 벌써부터 궁금하네요. 쉐보레 제작 지원 프로그램 <직진의 달인>은 매주 목요일 오후 11시 E채널에서 방송되니 본방사수!   

 

 

 



신고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