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3.31 16:11

2017 서울모터쇼 - 캐딜락 프레스데이에서 공개된 역대급 라인업


2017년 3월 30일. 프레스데이를 시작으로 서울모터쇼가 시작되었습니다. 27개의 완성차 업체를 포함한 총 225개의 다양한 분야의 기업이 참여를 한 이번 모터쇼에서 오늘 소개해 드릴 브랜드는 바로 캐딜락입니다. 미국 프리미엄 브랜드의 자존심인 캐딜락이 역대급으로 화려한 라인업을 선보인 2017 서울모터쇼의 그 현장, 함께 가 보시죠.



오후 1시가 되자 캐딜락 부스에 많은 기자들과 방문객들이 모여듭니다. 이윽고 시선을 사로잡는 인트로 영상과 함께 2017 서울모터쇼의 캐딜락 프레스데이 행사가 시작되었습니다. 위 영상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베일에 가려진 차는 인트로 영상이 끝나도 공개되지 않았는데요. 베일 속 차량의 정체에 대한 궁금증이 한껏 고조된 가운데 한국지엠 제임스 김 사장의 인사말, 그리고 캐딜락 김영식 사장의 브랜드 소개가 이어졌습니다. 



캐딜락 홍보 대사를 깜짝 초대 손님으로 만나볼 기회도 있었습니다. 최근 모 방송의 '나 혼자 산다' 라는 예능에 출연해 다시 한 번 자신의 인기를 입증한 다니엘 헤니가 바로 그 주인공이었지요. 잠시 다니엘 헤니의 인사말을 보시며 그 훈훈함을 느껴보시기 바랍니다. 


미국과 한국을 오가며 활동하고 있는 다니엘 헤니는 미국 활동 시 에스컬레이드 탑승 경험이 많다는 사실도 알리며 캐딜락에 대한 호감을 표했습니다. 여느 홍보대사와는 다른, 진정성있는 홍보를 해줄 수 있을 것만 같은 느낌이 듭니다. 그의 활약과 함께라면 캐딜락이 더욱 선전할 수 있을 것 같네요.


그러면 2017 서울모터쇼를 달군 캐딜락의 역대급 라인업을 간단하게 정리해 보겠습니다. 심장이 두근거릴 준비가 되셨나요? 


대표이미지


먼저 소개해 드릴 차량은 2017 서울 모터쇼를 기점으로 한국 시장 판매가 개시된 4세대 에스컬레이드(ESCALADE) 입니다. 멋드러진 언베일링 행사를 거친 차량이 바로 이 에스컬레이드이지요. 6.2L V8 가솔린 직분사 엔진을 장착하고 426마력 토크 62.2 kg.m 의 파워풀한 출력을 제공합니다. 지능형 8단 자동 변속기를 탑재하고 연속 가변 밸브 타이밍, 멀티 포트 직분사 그리고 액티브 퓨얼 매니지먼트 기술을 적용했다고 하네요. 전작에 비해 더욱 강력하고 압도적인 디자인으로 많은 분들에게 사랑받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다음은 다목적 럭셔리 크로스오버인 XT5 입니다. 2016년 가을에 출시한 XT5 는 캐딜락의 최신 경량 플랫폼과 편의사양이 적용되어 기존의 SRX 의 상품성을 한 단계 끌어올린 모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게다가 최신의 캐딜락 디자인 아이덴티티를 적용하여 더욱 진화된 디자인 완성도를 선보이고 있습니다. 



에스컬레이드가 SUV 의 기함이라면 CT6 는 세단의 기함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5.2m 에 달하는 전장에 3m 가 넘는 휠베이스는 CT6 가 대형 세단임을 알려주는군요. 최신의 캐딜락 디자인이 적용되어 있는 CT6는 절제되어 있다는 이미지를 풍김에도 매혹적으로 느껴지는데요. 캐딜락의 최고의 세단답게 모든 것을 아우르는 첨단기술과 가장 진화한 세이프티를 경험하실 수 있습니다.



앞서 소개한 차량 외에도 ATS 와 CTS, 그리고 캐딜락의 파워풀한 퍼포먼스 모델인 ATS-V 와 CTS-V 도 2017 서울 모터쇼를 빛내기 위해 전시가 된다고 합니다. 오늘부터 일반인 관람이 시작되는 2017 서울모터쇼, 캐딜락 부스를 꼭 찾아야 할 이유가 더해진 셈이지요.



캐딜락은 혁신적이고, 열정적이며, 시장을 선도하는, 그리고 자동차 역사에 수많은 테크놀로지를 선보인 브랜드입니다. "단순히 고급차를 만드는 것이아닙니다. 우리는 캐딜락을 만듭니다." 라는 문구로 자신감을 선보이는 캐딜락. 2017 서울모터쇼에서 캐딜락이 보이는 자신감의 원천을 만나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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