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4.30 09:47


2010 부산국제모터쇼를 지엠대우 톡 블로그로 생생하게 중계해 드리기 위해 많은 토비토커분들이 부산에 취재를 떠났습니다. 행사 기간동안 각 분야별 생생한 취재기를 토비토거님들의 다른 시각으로 생생하게 전해드리겠습니다. 

이번 포스트는 그 첫 취재포스트로 29일 2010 부산국제모터쇼 개막전 프레스데이, 지엠대우 보도발표회 현장과 부스의 모습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BIMOS 2010


벡스코 실내에 들어 가기 전, 부산국제모터쇼를 알리는 많은 현수막들이 걸려있었습니다. 4월 30일부터 5월 9일까지 열리는 행사이니만큼 전국에서 많은 사람들이 찾아 올 것이라 생각 듭니다~

지엠대우


지엠대우 부스로 도착하자 마자 보이는 것은 바로 이것! 천막으로 가려져 있는 자동차였는데요, 어떤 차량이 등장할 지 천막이 걷혀지기만을 기다게 되는 군요. 일찍 도착하여서 그런지 행사장 조명이 어두워 사진이 좀 어둡게 나왔네요~

지엠대우부스


지엠대우 보도 발표회가 9시 25분부터 9시 45분까지 진행됨을 공지하고 있습니다. 저 역시도 떨리는 마음으로 9시 25분을 기다렸습니다!
 

모델


9시 전부터 많은 취재 기자분들이 오셔서 자리를 잡으셨답니다.
9시 이후, 지엠대우 모델분들이 환영을 해 주시니 본격적으로 기자분들이 사진 촬영도 시작됩니다. 저도 분주해 졌습니다~

모델


지엠대우 모델분들이 차량 옆에서 포즈를 취하고 시작합니다. 그러나, 아직 차량은 모습을 들어내지 않고 있습니다. (생각해 보면, 이 천막이 언제 걷어졌는지 기억이 나질 않습니다~ 보도 발표회에 집중하느라 잊은 모양입니다)

다과


지엠대우 보도 발표회가 시작되기 10분전.
아침 일찍부터 취재를 준비하시는 기자분들께 간단한 다과가 제공되었습니다.

모델


모터쇼 모델들과 리포터 분들이 보도 발표회를 기다리면서 벌써부터 취재에 열중이십니다. 남자 리포터분 너무 행복해 보이십니다.

라이브캐스트


드디어! 보도발표회가 시작되었습니다. 저 다람쥐 녀석은 영상을 촬영하면서 '지엠대우 부산국제모터쇼' 아이폰용 어플리케이션으로 중계를 보았답니다. 현장에서 10초간 시차를 두고 방송이 되었지만, 여러분 모두들 즐겁게 보시었죠? 

카마로


다시 보조 발표회 현장에 집중해 보죠. 보도발표회 시작영상이 상영이 끝나고 카마로가 깜짝 등장합니다! 트랜스포모의 범블비의 모습 그대로요, 카메라의 플래쉬가 터져 나오기 시작합니다.

시보레


깜짝 등장한 카마로에서 마이크 아카몬 사장님이 멋지게 등장하셨습니다.

카마로


마이크 아카몬 사장님께서 기자분들에게 쉐보레와 지엠대우, 그리고 카마로, 알페온, 올랜도에 대한 소식을 발표해 주셨습니다. 전체 내용을 아직 못 보신 분들은

포스트에서 다시 동영상으로 확인해 보실 수 있습니다.

이상엽디자이너


다음으로 김태완 부사장님께서 스타일리쉬하시게 무대에 오르셔서 지엠대우의 새로운 알페온에 대해 설명을 시작해 주셨습니다.

알페온


김태완 부사장님의 소개가 끝나고 드디오 알페온이 공개되는 순간입니다.

한채영


알페온이 멈취서고 김태완 부사장님이 맞이하는 깜짝손님!!
한채영님이 등장하셨습니다. 오늘 여러번 깜짝 놀라게 되는군요. 단아하고 클래식한 매력의 한채영님과 알페온의 만남. 멋집니다.

한채영 아나


여기에 카마로의 모델 Ana 와 알페온 모델 한채영의 만남.
정말 눈이 부실 정도로 예쁘네요~

카마로


이렇게 20분 동안 진행된 지엠대우 보도 발표회는 마쳤습니다. 보도 발표회가 끝나고 차를 구석구석 살펴볼 기회가 있었는데요. (한가지 알려드리자면 카마로와 알페온 운전대에 앉아 보았는데... 정말 편하고 할말을 잃었습니다.) 차량에 대해 더 알고 싶으시죠? 차량에 관한 포스트는 조만간에 더 자세히 포스팅하겠습니다. 기대해 주세요
~

※ 촬영 에피소드

사다리


오늘 촬영하면서 가장 필요 했던 사다리! 다음번에 있을 모터쇼에는 기자분들처럼 저렇게 높은 사다리를 준비해 가야 겠어요 ^^ 더 예쁘게 찍을 수 있게~

기자


기자


치열한 취재 열기를 한번 보시죠 ^^

기자


지엠대우 모델들을 예쁜 각도로 촬영하고 있는 기자분
 

카메라


기자분들의 카메라와 비교하니 제 카메라는 아기 카메라 같아서 조금 부끄럽더라구요~ 사진 촬영하는 실력들이 역시 고수이셨습니다~

카메라


영상으로 찍으시는 분 뒤에 살짝 가서 한장 찰칵!

아카몬사장님


행사 일정이 끝나고 아카몬 사장님이기자분들과 카마로 앞에서 인터뷰를 하고 계시더라구요~ 인터뷰 내용이 궁금하여 역시 기자분들 옆에 가서 인터뷰 내용도 듣고 사진도 촬영하였습니다.

잘 보셨나요? ^^ 흥미진지했던 부산국제모터쇼 프레스데이 지엠대우 보도발표회 현장을 소개해 드렸습니다. 
이제 2010 부산국제 모터쇼가 본격적으로 공개되는군요, 주말에 멋진 자동차들과 아름다운 바다 풍경이 있는 부산으로 떠나 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만약 시간적인 여유가 없으셔서 떠나시지 못하시는 분들께서는 지엠대우 톡 블로그를 통해 매일 매일 전해드리는 부산국제모터쇼 소식을 주목해 주시고요~~

이상, 2010 부산국제모터쇼 현장에서 토비토커 다람쥐 녀석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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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ㅋㅋㅋ 2010.05.01 00:3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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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준대형 시장 잡힐까봐 똥줄 타는가보지 ㅋㅋㅋㅋㅋ

    왜 실패 했는지는 생각을 좀 해 보시던가 ㅎㅎ

  2. 현대기아차그룹 2010.05.01 08:3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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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의 품질이나 고객 선호도를 떠나

    당신네들이랑 가장 큰 차이는 우리 미국에 하청기지를 설립한것이며

    당신네들은 하청기지란 말이지

  3. 현대기아차그룹 2010.05.01 08:3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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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F낼 돈도 없으면서 베리타스 cF있나

  4. 하태범 2010.05.01 15:3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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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청이던 아니던 좋은차 타면 끝이고~
    라크로스에 달려있던 센터페시아 LCD 창은 없애신거 아니시게죠??
    현기차는 아반테에도 적용했다던디..ㅜㅜ
    아키몬 사장님~ 제발 아니라고 말 좀 해주세용..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