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6.30 15:22



내가 찍어보는 CF


토식곰의 프로젝트 시작은 단순했습니다. 어떻게 하면 우리가 만든 올 뉴 크루즈를 더욱 많은 소비자들에게 알려줄 수 있을까? 이 좋은 차를, 이 좋은 성능을 알리기 위한 방법은 없을까? 항상 블로그 포스팅을 하지만 조금 더 친숙하게 다가가서 설명해 드릴 방법은 없을까?

 

질문에 질문을 이어가며 끝이 안 보일 것 같던 프로젝트가 사람들의 조언과 협조를 구하며 마침내 마무리를 하게 되었습니다.


저희가 찾은 답은 동영상이었습니다. 스마트폰으로 가장 많이 소비하는 콘텐츠가 동영상일 만큼 동영상에 대한 소비가 많은 요즘이기 때문에 평소 글로만 보시던 저희의 크루즈에 대한 열망과 노력을 보여드리고자 토식곰이 정성스레 준비해보았습니다.


그 첫 번째로, 내가 만약 CF 감독이라면! 내가 촬영한다면, 올 뉴 크루즈의 첫인상 중 어떠한 부분을 보여드릴 것인가? 라는 생각으로 영상을 담아보았습니다.


한번 만나보시죠!


 

우선 목소리 관련해선 사과를 드립니다. 저희가 예산 관계상(?) 게으른 곰이 내레이션에 참여하였습니다. 나름 서너 시간 녹음해보았지만, 들을 때마다 부족함을 느끼게 되더군요. 전문 성우들의 위대함을 느껴볼 수 있는 기회였습니다.



내가 강조하고 싶은 디자인 - 1. 익스테리어


영상을 찍으면서 고려한 부분은 '내가 만약 디자이너라면 올 뉴 크루즈 디자인의 어느 부분을 소비자들에게 가장 먼저 보여주고 싶을까?'였습니다.

 

 

우선 차를 볼 때면 항상 맨 처음 시선을 끌어 당기는 전면부입니다. 

 

 

대표이미지

 

올 뉴 크루즈의 전면부 중심에는 대형 엠블럼을 위치해 있으며, 상하좌우로 들어가는 벌집 모양과 크롬 도금으로 쉐보레 패밀리 룩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특히, 전면부의 그릴 디자인은 차 엔진으로의 배/흡기를 고려하여야 합니다. 그러다보니, 보이는 것처럼 차량의 아름다움만을 표현하는 것뿐만 아니라 쉐보레의 브랜드 정체성과 함께 차량 성능까지 만족시켜야 하는, 상당히 고도의 기술력이 적용된 산물이라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올 뉴 크루즈만의 시그니처 LED 주간주행등이 태양빛이 빛나는 아침에도 밝게 빛나고 있습니다.

 

 

 

마침 촬영 일은 해가 무척 쨍쨍하다보니, 사진에 보이시는 반사광들이 마치 포토샵으로 적용시킨 것처럼 무척 아름답게 표현이 되었습니다.

 

 

 

또한, 이번 올 뉴 크루즈는 45.72cm (18 Inch) 휠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5스포크의 45.72cm (18 Inch) 휠은 더욱 고급스럽고 풍성하게 보여주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고 보니, 위에서 언급한 부분들에도 쉐보레의 황금십자가(보타이)가 위치해 있군요. 아마도 디자이너들이 강조하고 싶은 디자인의 정중앙에 회사의 엠블럼을 보여주고 싶었던 것이 아닐까 추측해 봅니다. 



내가 강조하고 싶은 디자인 - 2. 인테리어

 

 

올 뉴 크루즈 인테리어에서 강조하고 싶었던 첫 번째 요소는 바로! '정중앙의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운전석 & 클러스터'였습니다. 하나의 라인으로 쭉 이어지는 전면의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었는데요.

 

게으른 곰 역시 차에 타서 제일 먼저 눈이 간 곳이 이 두 곳이었다고 합니다. 유려한 디자인은 물론 인포테인먼트의 활용성 높은 기능들까지! 눈길이 가지 않을 수 없습니다.


운전석과 클러스터는 운전자라면 가장 많이 보고 만지게 될 수 밖에 없는 곳인데요. 그렇기에 더더욱 강조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저의 경우에는 클러스터에선 가장 먼저 속도계를 봅니다. 최고 속도까지 달릴 자신은 없지만, 차량의 엔진 성능이 어느 정도인지를 비교해 볼 수 있는 잣대라고 생각됩니다. 2005년도에 게으른 곰이 주행하던 타사의 2.0엔진 모델의 경우 최고 속도가 220km였습니다만, 올 뉴 크루즈는 1.4터보임에도 240km이군요. 

 

 

 

두번째로 강조하고 싶었던 두 번째 요소는 바로! 넓은 실내 공간이었습니다. 올 뉴 크루즈는 고급스럽고 새련된 내장제와 함께 스마트한 공간 디자인을 선보여 한층 더 넓고 여유로운 실내를 가지고 있습니다. 영상의 한계로 그 공간감을 다 담지는 못했지만 조금이라도 느껴보실 수 있도록 실내를 넓게 찍어보았습니다.

 

 

퍼포먼스도 압도적! 

 

그 외에도 퍼포먼스를 영상의 후반부에 강조를 해보았습니다. 처음에는 디자인만 담고자 했는데 차를 타면 탈수록 퍼포먼스에도 감탄을 하게 되어 이렇게 따로 영상에 붙여넣게 되었네요. 

 


어떠셨나요? 지금까지 토식곰이 준비한 영상 프로젝트의 인트로였습니다. 올 뉴 크루즈에 대한 흥미가 당기시나요?

 

정성스럽게 준비한 영상인 만큼 앞으로도 준비하는 영상들 모두 즐겁게 감상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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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손기철 2017.07.03 17:1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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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 핫한 러블리녀 정유미를 모델로 했으면,
    차가 잘 팔렸을텐데,,

    • 쉐보레 톡 블로그 운영담당자 2017.08.06 23:4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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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유미 멋진 배우죠! 매우 매력적이고요. 관심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D

    • 쉐빠 2017.09.29 22:4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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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유미 모델한다고 누가 차를 사나요? 토식이나 게으른곰님은 크루즈 후면 디자인이 팔릴 만한 디자인이라고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