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6.12 18:46

 

 

날이 조금씩 더워지고 미세먼지도 살짝 물러나면서 나들이가기 좋은 주말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가족이 함께 나들이 하시는 분들이 많으실 텐데요. 막상 나들이를 가야겠다는 생각이 들면 가볼만한 곳을 찾아보거나 드라이브 갈만한 곳을 찾는것도 일입니다. 또한 그에 맞게 비용도 생각하게 되고 출발하기 전부터 계획 할 것들이 하나 둘이 아닌데요. 그래서 텃밭 아저씨가 가정의 달과 보훈의 달에 나들이로 만족할 수 있는 드라이브 코스를 쉐보레 올 뉴 크루즈를 타고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제 글을 보시고 괜찮으시다면 여러분도 가족과 떠나면 좋을 것 같습니다.

 

 

나라사랑 교육의 현장! 임진각 평화누리

 

대표이미지

 

쉐보레 올 뉴 크루즈를 타고 간 곳은 경기도 파주에 있는 임진각 평화누리공원입니다.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제격인 장소라고 생각하여 이곳까지 왔습니다.

 

임진각 평화누리공원은 2005년 세계 평화 축전을 계기로 임진각 내에 조성된 복합문화 공간으로 조성되어 있습니다. 분단과 냉전의 상징이었던 임진각을 화해.상생.평화통일의 상징으로 전환하기 위해 조성된 공원이라고 합니다.

 

 

 

임진각 평화누리공원은 인천과 서울에서 각 1시간 전후로 소요되는 거리에 위치 해 있기 때문에 쉽게 나들이로 갈 수 있는 곳입니다. 또한 자녀들의 나라사랑 교육의 현장으로 유익한 나들이 장소이기 때문에 많은 분들이 가족 단위로 찾아오시는 곳이기도 합니다.

 

 

 

한국 전쟁 당시 장단역 증기기관차(문화재 등록 제78호)가 전시되어 있는데요. 임진각은 전쟁의 참상을 알려주고 남북 분단의 비극으로 가족 친지와 헤어져 오랜 세월 동안 그리움을 간직한 채 살아가는 이산가족과 실향민에게 그리움을 달래주는 공간이기도 합니다.

 

이렇게 전쟁에 대한 아픔과 고통에 대하여 알려주고 나라를 위해 희생한 호국영령에 대한 많은 전시물을 볼 수 있어 많은 분들이 가족 단위로 찾아오시는 곳이기도 합니다.

 

 

 

길을 걷다보니 공원 한켠에 임진각 통일 기원 '느린 우체통'이 자리하고 있습니다. 이 우체통은 특별한 추억을 제공하기 위하여 만들어졌다고 합니다. 엽서를 쓰고 느린 우체통에 넣으면 1년 후 편지가 도착한다고 하네요. 받는 사람에게 특별한 사랑과 고마움을 전할 수 있다고 하니 가족 서로에게 편지를 쓰고 1년 후에 받으면 감회가 새롭겠죠?

 

 

 

조금 더 걷다보면 전망대도 조성되어 있습니다. 이곳 전망대에서 북녁땅을 바라보며 눈시울을 붉히시는 어르신들을 바라보면서 가슴이 아파옵니다. 이렇게나마 그리움을 달래시는 모습을 보니 마음이 아파옵니다. 하루 빨리 통일이 되길 바랍니다.

 

 

 

임직각 평화누리는 편안한 휴식공간도 많이 준비되어 있어 저희 가족도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이어서 다음 코스로 가볼까요?

 

 

이국적 분위기 부터 자연속 휴식까지! 국립 아세안 자연휴양림

 

[사진 출처: 네이버 지도 검색]

 

임진각 평화누리공원에서 국립 아세안 자연휴양림까지는 넉넉잡아 약 1시간이 소요됩니다.

 

 

 

국립아세안자연휴양림으로 가는 길에, 쉐보레 올 뉴 크루즈 차량의 안전운전 서비스 기능이 참 유용하여 소개를 할까 합니다. 

 

베스트 드라이버에게도 늘 사각지대 차량을 확인하는 것은 어려운데요. 쉐보레 올 뉴 크루즈사각지대 알림 경고등이 적용돼서 옆 차선에 차량이 접근하면 백미러에 경고등이 점등됩니다. 특히 사각 지대에 차량이 접근 할 때 경고등이 점등돼서 안전운전에 직접적으로 작용하는 효자 역할을 단단히 합니다! 여행 및 나들이 장소에는 항상 차량이 많은데, 이렇게 따로 알림을 주니 그런 부분에서 참 편리한 것 같습니다.

 

 

 

쉐보레 올 뉴 크루즈 안전운전 서비스 기능을 한가지 더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바로 전방 충돌 경고 시스템인데요. 앞 차와의 간격이 좁아져서 충돌 위험이 발생하면 삐~~~~ 경고음이 울립니다. 또한, 운전석 전방에 적색등이 점멸하여 충돌 경고를 해줘서 충돌사고를 예방할 수 있습니다.

 

 

여행은 즐겁지만 그 피로감은 위험합니다. 운전 중 깜박할때 이 시스템이 참 많은 도움을 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물론, 최고의 예방은 차를 잠시 세워두고 휴식을 취하는 것이라는 걸 잊지 않으시길 바랍니다!

 

 

쉐보레 올 뉴 크루즈의 안전운전 서비스 덕에 국립아세안자연휴양림까지 안전하게 잘 도착했습니다.

 

 

국립아세안자연휴양림은 산책로를 따라 아시아 각국의 문화와 특성에 맞춰 집이 건축되어 있습니다. 각국의 양식을 구경하며 즐거운 산책도 하고 자녀들에게 문화 교육도 할 수 있는 좋은 공원입니다.

 

 

기분 좋은 날씨에 상쾌한 공기까지! 특히 최근에는 공기 오염때문에 다들 마스크를 쓰고 다니시느라 이런 기분 좋은 공기를 마시기는 참 어려웠는데요. 오늘 만큼은 저도 마스크를 벗고 산이 주는 상쾌함을 온 몸으로 받아보고자 하였습니다.

가족들 역시 오랜만에 맞이하는 상쾌함에 입꼬리가 자동으로 올라갔답니다.

 

 

 

자! 그럼 산책로를 따라 각국의 건축물들을 보겠습니다. 분명 한국의 휴양림인데 색다른 느낌을 받으 실 수 있으실 겁니다.

 

인도네시아

 

 

 

캄보디아

 

 

 

라오스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한국

 

 

어떠신가요? 사실 한국어 안내 표지판만 없다면 그냥 외국에 놀러가서 사진을 찍은 것이라 해도 믿을 정도로 다양하고 이국적인 주거양식을 체험해 볼 수 있습니다. 여기저기 돌아다니면서 이국적인 외형에 눈길을 빼앗겨 여러 집들을 꼼꼼히 둘러보곤 했는데요. 그래도 역시 우리나라의 한옥이 가장 친숙하면서도 아름답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또한, 한옥의 곱게 뻗은 선과 쉐보레 올 뉴 크루즈의 세련된 스타일도 참 잘 어울리는 것 같습니다.

 

 

 

국립아세안자연휴양림은 기본 이용요금과 함께 별도 주차료가 있으니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국립아세안자연휴양림은 매주 화요일이 정기 휴무입니다.  단, 성수기인 7~8월에는 제외되니 참고하세요.

 

 

 

하루만 보고 가기에는 조금 아쉬울 것 같다면, 숙박을 추천드립니다! 국립아세안자연휴양림은 사전에 예약을 하면 숙박도 할 수 있는데요. 숙박을 하는 방문자에게는 주차비를 받지 않는다고 합니다. 가족과 함께 특별한 주말을 맞이하기에도 좋을 것 같습니다!

 

지금까지 쉐보레 올 뉴 크루즈를 타고 임진각 평화누리공원에서 부터 양주에 위치한 국립 아세안 자연휴양림까지 드라이브를 한 자동차& 텃밭 아저씨였습니다. 가족 여행과 드라이브 코스로 비용도 저렴하고 자녀들에게 뜻깊은 교육을 할 수 있는 코스라고 생각합니다. 굳이 먼 곳까지 가지 않고 수도권에서 한번에 여러가지를 체험 할 수 있는 좋은 코스이기에 여러분께 강력하게 추천 합니다. 

 

다음에는 좀 더 알찬 정보로 찾아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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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2017.06.13 09:1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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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식홈페이지에 좋은 자료들 많더라구요.
    소모품 교환주기 및 대략적인 금액
    본인차량 리콜여부도 확인가능하고
    수리내역까지 확인이 가능한데
    찾아서 들어가기가 너무 번거로워요
    젊은 사람들이야 슥슥 눌러보다 찾을텐데
    쉐보레 특성상 대부분 아저씨,아줌마들이라
    이런기능 활용을 못해요
    좀쉽게쉽게 쓸수있게 홈페이지 개선좀 해주세요

  2. 2017.06.24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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