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7.10 17:43


 

안녕하세요 자동차&텃밭아저씨입니다. 이전에도 몇 번, 이곳 쉐보레 톡 블로그를 통해 한국지엠의 한마음재단과 활약상에 대해 소개해 드린 적이 있었는데요.

 

 

이번에는 한마음재단에서 어려운 가정과 사회복지 시설을 위해 차량 지원 협약식이 진행되어 이 소식을 전해드리고자 찾아왔습니다. 이번 후원은 인천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인천지역본부와 함께 경제 여건이 어려운 가정과 사회복지 시설에 차량 37를 기증하는 행사인데요. 이 뜻깊은 행사 현장에 직접 참여하여 생생한 현장 소식을 전달해 드릴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럼 지금부터 한 번 조금 더 자세히 알아볼까요?

 

 

한마음재단의 따뜻한 나눔! 차량지원 협약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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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지원 협약식은 지난 6월 28, 한국지엠 부평 본사 홍보관에서 황지나 사무총장을 비롯, 인천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정명환 회장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박은숙 인천본부장, 한국지엠 임직원 등 50여명의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습니다. 어려운 이웃의 손과 발이 되어줄 차량을 지원하는 현장에 직접 참석하게 되다니, 저도 나름대로 상당히 뜻깊게 느껴지는 자리였습니다.

 

 

 

 

 

인천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정명환 회장은 “한국지엠 한마음재단은 우리 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그동안 차량기증 사업 뿐만 아니라 다양한 영역의 사회복지 사업을 펼치고 있다”며, “투명하고 공정한 사업 진행을 통해 가장 필요한 곳에 차량이 전달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한국지엠 한마음재단은 이번 차량기증 업무 협약에 따라 인천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인천지역본부와 함께 차량이 필요하지만 어려운 경제 여건으로 구입할 수 없는 가정 15곳과 전국 사회복지시설 20개 기관에 경차 스파크 35대를 지원할 예정입니다. 또한, 장애인 동계올림픽에 출전할 유망 선수에게도 훈련 지원을 위해 올란도 차량 2대를 지원할 계획입니다. 

 

이렇게 이번 협약을 통해 총 37대의 차량을 지원하게 되었는데요. 지금까지 한마음 재단은 얼마나 많은 차량을 기증해 왔을까요?

 

 

 

 

한마음재단의 황지나 사무총장은 “지난 2005년 재단 설립 이래 올해까지 전국적으로 총 513대의 차량을 기증하며, 어려운 이웃들의 든든한 발이 되어왔다”며, “특히, 이번 차량기증 사업은 한국지엠 임직원 후원을 통해 진행되는 것인만큼 공동모금회와 어린이재단 두 기관의 도움을 받아 차량이 필요한 가정과 기관에 한국지엠 임직원들의 정성이 잘 전달되길 기대한다” 고 밝혔습니다.

 

 

사회를 밝게 빛낼 한마음재단의 나눔은 계속됩니다.

 

지금까지 어려운 이웃들의 손과 발이 되어줄 차량기증 협약식 현장이였는데요. 2005년부터 벌써 513대나 차량을 지원했다고 하니 놀랍습니다. 이번 차량도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인천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서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이전에 기사를 통해 소외계층 중 응급상황에 차량이 없어 제대로 조치를 취하지 못해 병을 키웠다는 내용을 접한적이 있는데요. 소외계층 거주 지역의 특성상 차체가 큰 앰뷸런스나 소방차 등이 다니기 어렵기도 하고 자차도 없다보니 가까운 병원을 방문하기가 어려워 이렇게 병을 키우게 되지 않았나 싶습니다. 

 

한국지엠 한마음재단의 차량기증사업으로 이러한 아픈 사건들이 사회에서 조금씩이나마 줄어가길 소망해봅니다. 

 

 

 

벌써 오랜 시간 함께해온 한마음재단의 기부! 앞으로도 많은 분들이 희망을 얻어가길 바라며, 지금까지 한국지엠한마음재단 "2017 차량 지원 협약식" 현장의 따뜻하고 훈훈한 소식을 전하는 자동차& 텃밭 아저씨 였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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