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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도로 민폐운전자 1위는?


안녕하세요 토비토커 하고싶은대로입니다: )

지난 한해 누리꾼들을 통해 각종 인터넷 포털사이트를 뜨겁게 달구었던 민폐운전자 동영상! 여러분들도 한 번쯤은 보신 기억이 있으실텐데요. 민폐운전자, 얌체운전자, 무개념운전자, 김여사 등등 주변 운전자들에게 민폐를 끼치는 행동들을 일삼는 드라이버들을 부르는 용어들은 그 행태만큼이나 다양하답니다. 요즘도 민폐운전자들의 무개념 4차원 행동들은 인터넷 커뮤니티를 통해 심심치 않게 볼 수 있는데요. 오늘은 고속도로 민폐운전자 BEST를 소개해드릴까 합니다.

여러분이 생각하시는 고속도로 민폐운전자 1위는 무엇인가요? 


국내외를 막론하고 민폐운전자들의 민폐행각은 시간과 장소를 가리지 않고 행해지고 있습니다. 지난해 고속도로에서 운전에 서툰 운전자의 실수로 3중 추돌사고가 발생한 사건의 CCTV가 언론에 보도되면서 민폐운전자라는 용어가 처음 등장하게 되었답니다.  


각종 사고와 위험이 도사리고 있는 고속도로! 그렇기에 고속도로에서 무개념운전자들의 민폐 행위는 각종 사고로 이어지기도 하는데요. '짜증을 부르는' 무개념운전자들의 민폐행각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들뜬 마음으로 출발한 여행길, 가뜩이나 밀리는 고속도로에서 새치기, 끼어들기를 일삼는 민폐운전자들!
정말 참을래야 참아줄 수가 없습니다. '나 하나쯤 뭐 어때?'라는 마음에서 시작된 고속도로 진입로나 출구에서 무리하게 끼어드는 운전자들의 민폐행위는 고속도로 정체를 일으키는 주범이 되기도 한다는 사실!


특히나 용무가 급할 때, 휴게소 진입로에서 꼬리를 물고 끼어들기를 범하는 민폐운전자들은 정말 구타, 아닌 삐- 삐- 부른답니다. 이럴 땐 샐러리맨 초한지에서 정려원이 구사하는 맛깔나는 욕을 한바가지 퍼부어줘도 속이 안풀리는데요.


이밖에도 지나치게 인심좋은 '모두 끼워주는 앞차 운전자'나 '1차선에서 개념없이 저속으로 달리는 운전자' '담배나 침을 뱉는 운전자' 등도 짜증을 부르는 민폐운전자 후보들! 고속도로에서 운전에 서툰 운전자들은 다른 운전자들에게 피해를 끼치지 않기 위해 되도록 2,3차선이나 주행차선, 저속차선을 이용해 교통의 흐름이 막히지 않도록 주의를 기울여야 한답니다.

갑작스런 차선 변경이나 무리한 끼어들기는 금물! 고속도로 흐름에 방해가 되거나 쓰레기를 무단투기하는 행위도 절대 금물! 지나치게 큰 소리로 음악을 틀거나 상대 운전자에게 위협적인 행위 또한 삼가하여야 합니다.

지금까지 고속도로 민폐운전자에 대해 알아보았는데요. 여러분이 생각하시는 고속도로 민폐운전자 1위는 무엇이였나요?
개인적인 경험에 비추어 생각해보면, 가장 불쾌하였던 경우가 바로 창문 밖으로 침을 뱉는 운전자였는데요. 앞차 운전자가 뱉은 침이 제 차 유리에 묻어 몹시 화가 났던 기억이 있답니다.

민폐(民弊) 말그대로, 사람과 사람 사이에 폐를 끼치는 행위를 일컫는데요. 고속도로에서 민폐운전자가 되지 않으려면 나의 행동이 타인에게 피해를 끼치지 않을까 거듭 생각해보고 주의하는 태도가 필요합니다.

이상 지금까지 한국지엠톡 블로그 토비토커 하고싶은대로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