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 10. 28. 08:00






해설 : 주유 경고등이 뜰 때마다 습관적으로 내뱉는 말을 잘 표현했다.




해설 : 네비게이션의 최첨단 기술보다는 자기의 경험을 믿다가 막히는 도로만 가는 작가의 행동을 잘 표현했다. 




해설 : 차선 바꾸기의 어려움을 알 수 있다. 그리고 방향지시등(깜빡이)은 나의 이동경로를 알려주는 것이지 뒷차의 추월 신호가 아니라는 점을 슈마허라는 단어로 잘 표현했다. 




해설 : 같은 차를 타는 주변 사람들과 비교하면 내 차는 문제가 있는 것 같다...라는 점을 잘 표현했다. 그 녀석이 말하는 연비는 분명 진실 반, 거짓 반 일 것이다.




해설 : 때로는 정말 피하고 싶은 차가 있다. 아무리 공간이 넓어도 변수는 있는 법. 일단 피하고 보자는 작가의 마음을 잘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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