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9.29 12:39

임팔라가 오는 그 곳, 평택국제자동차부두에 가다


얼마 전 평택국제자동차부두에 방문할 일이 있었습니다. 바로 임팔라가 배에서 내려 한국땅을 처음 밟는 곳이죠. 태평양을 건너 온 임팔라가 우리나라에 들어오는 그 현장을 소개합니다.

 

 

 

임팔라를 싣고 평택항으로 들어온 자동차운반선입니다. 가까이서 보니 배라기 보다는 커다란 건물 같은 느낌이더군요.

 

 

 

이렇게 자동차처럼 바퀴 달린 물건들이 직접 배 안으로 굴러 들어갈 수 있게 만든 배로, RoRo 선 (Roll on-Roll off ship) 이라고 하죠.

 


이런 구조입니다.

 

 

 

 

배 안에는, 이렇게 바디커버를 씌운 임팔라 수백대가 배에서 내리기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배 안에 커다란 공간에 수백대가 몰려 있는 그림을 예상했는데, 그렇게 큰 공간은 없고 수십대씩 여기저기에 모여 있더군요.

 

배에서 내린 임팔라는 인근 PDI(Pre Delivery Inspection) 센터로 이동하게 됩니다.

 

 

 

이 곳 평택국제자동차부두에서는 생산 공정, 혹은 운송 과정에서 발생했을지 모를 결함 여부 등을 최종 확인하고 자동차를 딜러에게 넘기게 됩니다.

 

 

 

 

제가 갔을 때에도 수백여대의 임팔라에 대해 작업이 한창 진행 중이었습니다.

 

 

 


저희 회사의 예측을 뛰어 넘은 여러분들의 성원 덕분에 임팔라를 계약하신 분들이 차를 받을 때 까지 시간이 걸리고 있습니다만, 최선을 다해서 하루라도 더 빨리 인도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임팔라에 변함 없는 관심과 성원 부탁드립니다.

 

320Nm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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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박광희 2016.04.18 14:10
    주소 수정 댓글

    자동차 출고 인수시 뒷창 브레이크 빛샘확인 확인 영업사원 같이 확인 후 무상 수리 하기로 했고

    인수 후 정식 번호판 등록 운행중에 있습니다.

    임팔라 내부 단차 및 시트불량 브레이크 빛샘

    현상 엔진룸 부식문제로 휴가내고 포항지점 AS 센터에 들렸습니다.

    가서 수리담당자 하는 말. 엔진룸 알루미늄 부식은 문제가없고 뒤에 빛샘은 썬팅 때문에 발생된것 같다고 얘기해서 초기 인수시 영맨도

    확인했던 사항 이라 했더니. 믿지도 않고 본인소견과 회사소견은 선팅때문이라 우기더군요

    그래 영맨한테 전화 해보라 하니 하진 않고

    후방 블랙박스가 빛샘현상 때문에 잘 안된다

    말하니 더 가관인것은 미국은

    그런거 설치 안하고 이건 정상이랍니다.

    이리저리 설명하니

    시트 마감 불량에 수리 하려면 탈착해야

    한다더군요. 그리고 현장에서 브레이크등 빛샘현상

    AS기사에게 다시 확인 시켜 줬습니다.

    출고 1주일도 안되 부품 탈거라...

    그래도 시트 가죽 교체. 뒷창 브레이크

    2개 부품 입고 후 수리해준다. 해서 참고

    집으로 왔습이다. 몇일 후 전화가 왔는데

    브레이크등은 상태를 보고 자재를 주문해야

    할것 같다고 하더군요.

    그냥 조치도 가능 하다나요?

    (고객의 입장에서 문풍지로 임시조치하는 AS는 사절입니다.어느 지점에서는 이와 같은 문제에 대해 문풍지로 수리를 하기도 한다고 합니다.

    수리는 정직하고 명확하게 해야합니다. 조립불량으로 들떠있는 상태에서 임시조치로 수리 하는것은 고객의 정당한 권리를 포기하는게 아닌가요? )



    또한 시트가죽은 자재가 왔으니 수리하러

    오라고 하길래.



    브레이크등 상태 확인 했으면서 자재 주문을 하려면 또 상태를 봐야 한다는게 말이 되냐.

    휴가내고 가야하니.

    시트랑 브레이크 자재 둘다 입고하면

    고치겠다.그때 그냥 조치가 되면 부품을 안쓰면 되지 않나...수리 갔는데 부품 문제로 또 수리

    안되면 또 자재 주문된 후 휴가내고 수리와야 하지않느냐 라고 말 하니까.

    부품 준비상태에서 시트와 같은일정에 수리해달라 말하니..



    그렇게는 못 하고 AS 센터에 총

    2번 들려야 한답니다.

    그게 위에 지침이라나요.

    제가 그랬죠.. 전에 문제를 AS기사에게 확인

    시켜 줬는데.또 봐야하고 부품문제로

    결정나면 부품입고 후 다시 와야하는게

    말이되냐. 부품만 가지고 있으면

    교체로 수리하든 그냥 수리하든 시트수리하는 그날 한번에수리할수있는데 ..

    그런 말씀하는 담당부서 책임자 연락처를 물으니.. 답해줄수 없다고 하더군요.



    그런데 그게 쉐보레 AS방침이랍니다.

    재고부품 1개 보유 안할려고 고객을 호구로 여기고 잔말말고 또 오라니...

    화가나서 쉐보레 고객센터에 전화하니

    As은 서비스센터 주관이라. 간섭을 못한답니다.

    어이없죠?? 엔진 부식문제도 서비스센터 주관이라 핑퐁치고..

    제가 그랬죠 고쳐주는게 그리 귀찮으면

    새차로 교한해주시던지요.

    하니 묵묵무답이네요.

    또 엔진룸 알루미늄 백화현상건에 대한 부분인데

    성능에는 문제가 없으니 조치할게 없습니다라고 하는데.

    알루미늄이 백화현상이 났으면 적어도 제거 후 방청정도는 해줘야 되는게 아닌가 싶내요.

    출고 때 부터 꾹꾹 참았는데.. 무슨 신차가 백화현상이 있나요?

    그게 신차의 정상상태는 아닌거 아닙니까?

    예전 라세티 알루미늄 부식문제때문에신경 쓰여 조치좀 해달라고 했더니.. 그부분에 지침이 없다고 하고...

    이제 어디로 클레임을 걸어야 하나요.

    소보원으로 가야하나.

    짜증이나내요. 팔면 끝이라는

    쉐보레 입니까?

    차 마감이 부실하면

    적어도 AS는 잘 해줘야 하는거 아니냐!!! 이말입니다.

    오죽 답답했으면 실명으로 이곳에 올리겠습니까?

    쉐보레 정신좀 차렸으면 좋겠습니다.

    카페에 AS문제로 불만이 많은거 쉐보레만 모르고 있나요?

    고객관리.. AS좀 철저하게 하고.. 제대로 대응좀 해줬으면 합니다.

    임팔라 오너로 쪽팔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