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1.19 17:59

캐딜락 볼드 익스피리언스, 코리안 개츠비 시승기

5편, 감독&연출가 문종현 "나에게 캐딜락은 볼드 드라이빙이다"


 

지엠코리아는 캐딜락과 함께하는 특별한 릴레이 시승기, ‘캐딜락 볼드 익스피리언스(Cadillac BOLD Experience)'를 기획했습니다. 캐딜락 볼드 익스피리언스를 통해 일러스트레이터, 건축가, 웹툰 작가, 무용가, 사진가, 밴드 뮤지션, 셰프 등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3일간 캐딜락의 대표 모델을 시승/체험하고 그들 나름의 방식으로 개성 있는 시승기를 남겼습니다. 캐딜락은 이들을 ‘코리안 개츠비’, 즉 남다른 안목과 개성을 가진 스타일 마니아로 정의했는데요. 과연 이들 코리안 개츠비들은 캐딜락을 어떻게 표현했을까요?


오늘은 그 5번째 시승기 감독&연출가 문종현이 페이스북을 통해 남긴 캐딜락 CTS 시승기입니다.


문종현's profile


現 홍보영상 전문 프로덕션

(주)이미지창작밴드비어 대표이사

www.wirband.com

前 제일기획 SBC본부


주요작품

제일기획 홍보영화

CJ 해찬들 브랜드 필름 <착한 사람들이 만듭니다>

삼성화재 디지털스퀘어 전시영상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20 <폴 매카트니> 오피셜필름

청와대 우수정책사례 대통령보고영상

코카콜라 <모두의 올림픽> 오피셜 필름 외


 


대표이미지



㈜이미지창작밴드비어의 대표 문종현 감독은 다양한 영상 제작을 하고 있습니다. 그는 캐딜락 CTS를 시승하면서 영상 제작 감독답게 하나의 짧은 영상을 만들었는데요. 그가 영상을 통해 보여주고자 했던 것은 무엇이었을까요?


 


문종현 감독은 캐딜락 CTS를 시승하면서 받은 첫인상에 대해 “묵직하게 부드럽다”라고 표현했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느낌을 자신의 전문 분야 속에서 보여주기로 마음먹었습니다.

 

 


문종현 감독은 캐딜락 CTS의 시승 과정을 영상으로 남기기로 했습니다. 그냥 영상만 촬영하면 재미없으니 문종현 감독은 CTS에 휴대폰을 거치하고 마치 블랙박스 영상처럼 촬영했습니다. 그리고 타임랩스 기능을 활용해 간단한 편집을 더 했습니다.


 


간단한 거치만으로도 흔들림 없이 타임랩스 촬영이 가능할 것인가가 관건이었는데요. 문종현 감독은 캐딜락 CTS의 묵직하고 부드러운 느낌을 믿고 테이프만으로 휴대폰을 고정시켰습니다. 그럼 영상 보실까요?



어제 포스팅한 캐딜락 CTS4의 타임랩스 테스트영상입니다.출퇴근길 지하철에서 아이폰6 iMovie로 편집한 것입니다.(가끔 너무 몰두한 나머지 역을 지나친다는 단점이...^^;;)배경음악은 iMovie의 번들음악입니다.지난 일요일 스마트폰을 대쉬보드에 간단한 테이프로 고정하고 서울에서 인천까지 시승을 했는데요.가다가 테이프가 떨어지지는 않을까? 생각했는데...결과는 영상으로 함께 보시지요~^^위 캐딜락상품을 추천(보증,소개,홍보 등)하면서 지엠코리아로부터 경제적 대가(현금,상품권,수수료,포인트,무료제품)을 받았습니다.여기서 경제적 대가는 시승을 위한 렌트비라고 하네요~

Posted by Jong Hyun Moon on 2015년 11월 17일 화요일


서울 돈암동을 출발해 인천으로 향하는 동안. 급정지와 급가속 등의 과정 속에서도 캐딜락 CTS는 큰 흔들림 없이 묵직했고, 도로 위에서는 부드럽게 미끄러졌습니다. 거친 노면에서도, 막히는 도로에서도 ‘묵직하게 부드러운’ 캐딜락 CTS였습니다. 다음 코리안 개츠비는 캐딜락과 함께 어떠한 경험을 함께할까요? 캐딜락 볼드 익스피리언스 다음 시승기로 다시 찾아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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