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 12. 22. 08:50


여러분은 옷을 사실 때 어떻게 하시나요? 중요한 옷이라면, 마음에 쏙드는 옷이라면, 분명 입어보고 사실겁니다.
사실 옷이라는 게 옷걸이에 그냥 걸려있는 것과 직접 입어본 것과는 천지차이잖아요. 그럼 자동차의 경우는 어떨까요?
당연히!!!!자동차는 시승이 진리죠! 시승을 해봐야지 그 차량의 진가를 알 수 있고, 자신과 맞는 지를 더욱 확실하게 알 수
있겠지요~

그래서 오늘은 알페온을 직접 시승하신, 파워블로그 분들의 시승기를 찾아보았어요!
파워블로거 분들은 직접 만나본 알페온에 대해 어떤 생각을 가지고 계실까요? 한 번 알아볼까요?

카앤드라이빙님

알페온

                                                                                                               사진출처 카앤드라이빙님 블로그

고풍스럽고 멋진 디자인과 뛰어난 운전 편의성 고급화까지 두루 갖춘 인테리어, 꼼꼼한 인테리어 마무리와 좋은 감성품질 원터치 윈도움, 화려하고 멋진 계기판 푹신하고 흡입통풍 방식의 시트 넓고 편리한 뒷좌석, 부드러운 엔진 회전질감, 완전한 수동모드, 그 어느차 부럽지 않은 뛰어난 NVH 차단 능력 가벼운 스티어링 휠, 뛰어난 승차감, 뒷좌석은 승차감이 더 뛰어나다. 전체적인 성능이 뛰어난 타이어 밸런스가 좋고, ABS 개입이 부드러운 브레이크 , 편리한 전자식 주차브레이크 개방감이 좋은 파노라마 선루프, 고성능 오디오와 신뢰도 높은 내비게이션 라크로스보다 뛰어난 면에 있는 알페온

 카앤드라이빙님께서 알페온 시승기 두 편을 소개합니다!

 쏘타람다님

알페온

                                                                                                           사진출처 쏘타람다님 블로그

고풍스럽고 멋진 디자인과 뛰어난 운전 편의성 고급화까지 두루 갖춘 인테리어, 꼼꼼한 인테리어 마무리와 좋은 감성품질 원터치 윈도움, 화려하고 멋진 계기판 푹신하고 흡입통풍 방식의 시트 넓고 편리한 뒷좌석, 부드러운 엔진 회전질감, 완전한 수동모드, 그 어느차 부럽지 않은 뛰어난 NVH 차단 능력 가벼운 스티어링 휠, 뛰어난 승차감, 뒷좌석은 승차감이 더 뛰어나다. 전체적인 성능이 뛰어난 타이어 밸런스가 좋고, ABS 개입이 부드러운 브레이크 , 편리한 전자식 주차브레이크 개방감이 좋은 파노라마 선루프, 고성능 오디오와 신뢰도 높은 내비게이션 라크로스보다 뛰어난 면에 있는 알페온

지금까지 쏘다람타님의 시승기였습니다. 다음에는 백미러님의 시승기를 만나보세요~
 


백미러님

알페온

                                                                                                              사진출처 백미러님 블로그

알페온이 렉서스 ES350이 보여주는 성향을 많이 참고를 한 기분도 드는데요. 두 차종 다 안락하고 부드러운 주행과 편안함을 추구하시는 분들에게는 적합한 차종이라고 생각됩니다.알페온은 정숙성과 핸들링 그리고 실내공간에서..  ES350은 가속력과 시트, 트렁크 공간에서 더 낫다고 보여집니다^^알페온과 ES350의 엔진소음은 비슷하나 방음에 있어서 알페온이 좀 더 잘 다스려있다고 보입니다.실지로 4천rpm 이상에서도 알페온은 상당히 조용함을 느낄 수 있더군요. 그리고 소음크기보다는 소음의 성향이 전 더 중요하다고 보는데요.음색에 있어서도 알페온이 준대형급에 맞는 잘 다듬어진 소프트한 음색을 가지고 있습니다.NVH에서 알페온이 신경을 썼다고 하는 부분은 이런 측정을 통해 더더욱 알 수 있었습니다.


 백미러님의 비교 시승기 였습니다. 다음은 모터리뷰님의 시승기입니다. 시승기 사진이 너무 멋지네요!


모터리뷰님

알페온

                                                                                                        사진출처 모터리뷰님 블로그

고속에서 넉넉하지는 않지만, 185마력이라는 출력을 남김없이 뽑아내기 때문에 답답함을 느낄수는 없습니다. 수동모드를 적극 활용한다면 나름 괜찮은 주행을 즐길수도 있는데요. 강제변속을 하지 않기 때문에 최고출력이 나오는 6,700rpm까지 여유롭게 rpm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다만, 한계회전수까지 회전시킨 다음 업 시프트를 하면 변속이 즉각적으로 일어나지 않고 반템포 정도 텀을 두는데 매끈한 가속을 이어 나가려면 예측변속(?)을 해야하는 불편함이 있습니다.연료분사량이나 변속타이밍의 조절을 통해 해결이 가능한 부분이니 만큼 연식변경모델이 출시 될 즈음에는 개선이 되었으면 합니다.
뛰어난 방음대책으로 불필요한 노이즈는 걸러지고 매끄럽고 스포티한 사운드가 전해져오던 3.0과 달리 중저음의 엔진음이 실내로 들려옵니다. 회전수를 올리면 4기통 특유의 가볍고 칼칼한 소리가 들리지만 일상적인 주행시에는 4기통과 6기통의 음색이 적절히 섞인듯 한데요,나즈막히 깔리는 우우웅~ 하는 엔진음 역시 최대한 차단되어있습니다.최고출력과 최대토크는 분명 3.0보다 낮지만 최대토크가 발휘되는 시점이 3.0보다 실용영역대에 더 가깝기 때문일까요? 2.4의 거동은 3.0보다 확실히 가볍고 부담이 없습니다.

모터리뷰님의 디테일한 시승기였습니다. 다음으로 레드존님의 시승기입니다!



레드존님

알페온

                                                                                                        사진출처 레드존님 블로그                

수동변속기를 예로 들면 급가속하고 다음단으로 변속할때 클러치를 빨리 떼면 변속한뒤 재가속 타이밍은 빨라지지만 변속충격이 크게 느껴질겁니다. 반면 변속을 스무스하게 하거나 클러치를 천천히 떼면 변속시간이 길어지면서 가속이 되지 않는 시간은 길어지지만 변속이 훨씬더 부드러워집니다. 알페온의 경우 부드러운 변속을 위해 미션을 새롭게 셋팅한것으로 생각됩니다. 사실 CTS의 경우 통상적인 주행시에는 부드러운 편이지만 rpm을 올릴수록 변속이 빨라지면서 동시에 변속충격이 서서히 커지는 편이며 SRX도 CTS만큼은 아니지만 고회전에서 나름 박력있게 변속하는 차량입니다.

레드존님의 시승기 였습니다! 다음은 독설가님의 시승기입니다. 독설가님 알페온과 가을여행을 떠나셨네요~
 



독설가님


알페온

                                                                                                        사진출처  독설가님 블로그

알페온을 3일째 타고 있는데요, 제주도 미디어 시승회 때 시승해 볼때는 미처알지 못 했던 것들을 알아가며 알페온만의 매력을 알아가고 있습니다.하지만, 피부로 와 닿고 가장 마음에 드는 것은 바로 '정숙성'입니다. 자주가던 코스에서 이보다 조용한 차를 타 본 기억이 없을 정도입니다.덕분에 가을 낮의 여유를 즐기는데 아무런 부족함 없이 즐거웠네요. 흥겨운 음악에 취해 즐겁게 달려도 보고, 멋진 곳에서 사진도 찍어보고요.제가 생각하는 알페온은 사진 속 분위기에 잘 어울린다는 느낌입니다. 여유롭고, 따뜻하고... 중후함이랄까요? 젊은 느낌의 차와는 거리가 멀지만, 안정적인 삶의 중년 남자 느낌의 차 입니다.

독설가님의 시승기와 사진 감명깊었습니다! 마지막으로 모터블로그 님의 시승기를 만나보시죠~
 


모터블로그님

알페온

                                                                                                       사진출처 모터블로그님 블로그

알페온은 덩치가 아주 큰 대형세단이긴 하지만 핸들링이 꽤 괜찮습니다. 핸들링을 막 즐길 정도는 아니지만, 답답한 핸들링도 아닙니다. 덩치가 크긴 하지만, 차체 골격이 꽤 잘 만들어져서 꽤 좋습니다. 3리터 직분사 엔진이나 6단 자동미션이나, 전자식 주차 브레이크나 조용하고 차분한 것 좋아하는 이 차의 소비자들에 맞춰 침착하게 잘 셋팅되어 있습니다

 

 
역시 파워블로거 분들의 시승기는 뭐가 달라도 다른 것 같아요. 전문가의 시선인 동시에 차에 대해서 많이 알지 못하는 사람들까지도 그 차량의 장점이나 단점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해주시는 것 같습니다. 요즘에는 어떤 제품을 사기 전에, 이 제품을 직접 경험해본 체험기 등을 읽어보는 경우가 많은데요, 알페온을 직접 시승하신 파워블로거 분들께서 굉장한 알짜 정보들을 많이 주신 것 같아요! 파워블로거 분들께 감사드리면서 알페온 시승기를 마치도록 할께요 ^^*

이상 지엠대우 톡 스퀘어의 블링블링 엘우즈였습니다.





공유하기
  1. 라프디 09년형 2010.12.23 00:46
    주소 수정 댓글

    소소한 몇몇 아쉬운 점을 개선 한다면 참 좋을텐데 말이에요. 아무튼 개선 모델 기대해 보겠습니다^^

    - 선글라스 보관함 (라프처럼 운전석 루프 손잡이 위치에 만들어도 나쁘지는 않을듯 싶네요.)
    - 도어 트림 디자인 개선 (수납 부분 확장, 볼록 튀어나온 디자인만 살짝 개선하면 될듯 싶은데요;;)
    - 트렁크 가스식 리프터로 변경 (토스카 트렁크처럼,,, 확실히 트렁크 용량이 커지고 활용성도 높아질겁니다.)
    - 크루즈 컨트롤 (이건 솔직히 준중형차에도 있는 사항인데, 장착해 주실 때가 된듯 싶은,,,)

    • 엘우즈 2010.12.23 17:25
      주소 수정

      정말 세심한 충고감사드립니다 하나하나 정말 좋은 아이디어들이네요^^

  2. 삐돌이 2010.12.24 00:19
    주소 수정 댓글

    이번에 살려고 마음 먹었는데

    머플로 소리가 이상하고 네비쪽에 문제가 많다고 하는데 이거 수정 되나요??

  3. Favicon of http://blog.gmdaewoo.co.kr 지엠대우톡 2010.12.28 09:33
    주소 수정 댓글

    안녕하세요. gk44님.
    gk44님이 작성하신 댓글은 여러 포스트에 중복 등록되어 하나의 포스트의 댓글을 제외하고 나머지 댓글은 부득히 하게 삭제처리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