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3.26 11:31

2014 캐딜락 CTS 세단, 그 새로운 얼굴을 선보이다


안녕하세요. 토비토커 겐네입니다. 

주말 페이스북을 둘러보던 중... 두둥!!! 2014년형 캐딜락 CTS의 첫 공개 소식을 알리는 티져가 올라와 있었습니다. 


쉐보레 캐딜락,캐딜락,2014 CTS SEDAN,올뉴 캐딜락,캐딜락 CTS


현지 시각 3월 26일 7시 15분(한국 시각 27일 오전 8시 15분)에
2014년형 All-New CTS 세단이 세상에 공개됩니다. 캐딜락이 새로운 시대를 이끌어왔던 CTS의 다음 세대 모델이 공개된다니 매우 기대되네요!!!

  

감회를 새로이 할 겸 CTS에 대해 간단히 둘러보자면, 


캐딜락 이보크,이보크 컨셉,2014 캐딜락 CTS


다소 보수적이던 캐딜락에 이보크 컨셉을 통해 Art & Science 디자인 철학을 도입했고 처음 적용된 차가 바로 2002년 데뷔한 CTS입니다. 


매트릭스 리로디드,매트릭스 캐딜락,영화 캐딜락


저는 CTS 1세대 모델부터 지금의 CTS까지 팬입니다. 아마 많은 분들이 매트릭스 리로디드의 추격신을 기억하실 겁니다. 등장하자마자 차는 벌집이 되지만 스텔스기를 연상케 하는 파격적인 디자인의 CTS는 영화 매트릭스와 아주 잘 들어맞았던 것 같습니다. 


워즈 오토 엔진,캐딜락 엔진,캐딜락 모델,캐딜락 CTS 모델


2007년 CTS 2세대 모델이 소개되었고 더욱 세련된 내·외관 디자인뿐 아니라 2년간 워즈 오토 10대 엔진에 이름을 올린 3.6 직분사 엔진과 팝업 스크린, 내장 하드 드라이브 등의 옵션들로 무장했습니다. 2008년엔 모터트렌드 올해의 차에 등극하기도 했죠.


캐딜락 리어,도어핸들,캐딜락 브랜드,캐딜락 디자인


이후 CTS 쿠페와 왜건, CTS-V가 잇따라 공개되었고 특히 쿠페모델은 언제든지 튀어나갈 듯한 대담한 리어 스타일과 시크릿 도어핸들로 제 마음을 사로잡았습니다. 정말 여기저기 엣지가 살아 있는 디자인이네요.


캐딜락 브랜드의 선봉에 서 있는 CTS. 어떤 디자인으로 진화했을지 매우 기대되는데요. 아래 페이스북 링크를 통해 라이브로 2014년 올뉴 CTS를 보실 수 있습니다. 



이상 겐네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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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blog.gm-korea.co.kr 다파라 2013.03.26 11:4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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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캬... 디자인 확실히 끝장나네요. 실내는 더욱 좋고요.

    • Favicon of http://zakk23v.tistory.com 겐네 2013.03.26 15:2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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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TS의 존재감은 어디내놔도 부족하지 않은것 같습니다.

      실차를 빨리 보고 싶은 생각이 간절하네요 ㅎㅎ

  2. 징기루 2013.04.03 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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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발 가격이나 현실적으로 책정하길...ATS처럼 높게 책정하지말고

    • Favicon of http://zakk23v.tistory.com 겐네 2013.04.04 17:0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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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징기루님,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CTS가 착한 가격으로 흥하길 기대해봅니다.

  3. 이서희 2013.06.07 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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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두 캐딜락에 관심이 많은데요 저차를 검색을 아무리 해봐도 안뜨던데..
    같은 이름으로 검색을 해봐도 저차디자인 이 안나오네요 왜그런건가요..?

    • Favicon of http://zakk23v.tistory.com 겐네 2013.06.07 10:0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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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서희님

      우선 위키피디아를 사용하시면 가장 정확하고 정리되어 있는 정보를 보실수 있는데 단점은 영어로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http://en.wikipedia.org/wiki/Cadillac_CTS

      매트릭스에 처음 출연한 모델이 1세대 CTS

      현재 팔리고 있는게 2세대 CTS (캐딜락 홈페이지 가시면 보시는 모델이죠)

      금번에 공개된 2014년형이 3세대입니다.

      오너가 되시면 존재감 있는 익스테리어에 든든함을 느끼실겁니다.

  4. 사도 2013.09.04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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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렇게 좋은 차가 왜 힌국에선 푸대접(?)을 받는건지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