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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모터쇼

2013 서울모터쇼 쉐보레 전시관, VOD로 다시 본다!

2013 서울모터쇼 쉐보레 전시관의 모습을 영상으로 만나보세요~



2013 서울모터쇼가 지난 3월 29일부터 11일간 열렸습니다. 한국지엠은 킨텍스 1전시장에 쉐보레 전시관을 마련, 터보엔진을 탑재한 도심형 SUV, 뛰어난 스타일은 물론 실용성까지 겸비한 캠핑카 등을 전시했습니다. 특히 스페셜한 쇼카 라인업은 연신 플래쉬 세례를 받았는데요. 2013 서울모터쇼 쉐보레 전시관의 뜨거웠던 열기를 VOD로 전합니다! 


 


#1. Camping Zone


차별화된 스타일은 물론 뛰어난 편의성과 실용성으로 재탄생한 올란도(ORLANDO)와 2013 All-New 캡티바(CAPTIVA)가 가족의 주말을 풍요롭게 바꿔줍니다. 



캠핑이나 여행을 떠날 때 가장 절실한 것이 적재공간인데요. 올란도는 다양한 시트 구성이 가능해 트렁크 공간 활용성이 높다는 점이 특징입니다. 첨단 EZ-Tech 기술덕택에 여성들도 손쉽게 원터치로 시트를 접을 수 있고요. 쉐보레 SUV의 맏형 캡티바는 레저, 출퇴근, 도심 여가 생활 등 어떤 라이프 스타일과도 잘 어울리는 올 라운드 플레이어라고 할 수 있습니다. 



#2. Turbo Zone


신개념 도심형 ULV(Urban Life Vehicle) 차량인 트랙스(TRAX) 그리고 아베오(AVEO)와 크루즈(CRUZE) 터보 쇼카! 정체가 심한 도심구간에서도 파워풀한 가속성을 느낄 수 있는 1.4 가솔린 터보 엔진이 탑재되어 고성능과 경제성을 동시에 제공합니다.  


아베오 터보 쇼카는 아발론 화이트 색상의 차체에 스포티한 디자인의 스포일러와 배기구, 강렬한 인상의 18인치 휠, 전조등 및 안개등 틴팅을 결합해 퍼포먼스 차량 특유의 디자인을 구현했으며 젯블랙 색상의 가죽 시트와 스티어링휠, 도어 트림으로 실내를 마감해 고급감을 극대화했습니다.크루즈 터보 쇼카는 강렬한 토치 레드 색상의 외관에 바디킷과 후방 스포일러를 적용했으며, 차체 색상과 조화를 이룬 붉은 색상의 천공 가죽 시트와 인스트루먼트 패널 및 도어 트림으로 실내를 마감했습니다. 토치 레드 색상은 영상보다 실물을 보면 더 강렬하답니다. 



#3. Special Zone


세계적인 미니카 브랜드 핫휠과 콜라보레이션으로 탄생한 카마로(CAMARO) 핫휠 쇼카는 내외장 주요부의 디테일 차별화로 순수한 핫휠의 열정을 느낄 수 있는 스페셜 모델입니다. 



강렬한 메탈릭 그린 색상의 차체는 고성능 카마로 ZL1의 외관 스타일을 따른 전면부 라디에이터 그릴과 바디킷, 후방 스포일러를 적용했으며 20인치 대형 블랙휠을 장착했습니다. 핫 휠 로고가 수 놓인 블랙 가죽 시트와 인스트루먼트 패널, 도어 트림으로 실내를 마무리했고 6.2리터 8기통 가솔린 엔진과 6단 수동변속기, 브렘보 브레이크 시스템 등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했습니다. , 모터쇼 아니면 어디서 또 보겠어요. 무한 감상하세요!



#4. Performance Zone


1953년 최초의 양산 스포츠카로 등장한 이후 세상에서 가장 강력하고 빠른 차 중의 하나로 자리매김한 콜벳(CORVETTE)은 최대출력 430마력을 발휘하는 6.2리터 V8 엔진으로 정지상태에서 시속 100km도달시간이 불과 4.3초라는 경이적 성능을 자랑합니다. 



초고장력 강판을 포함한 견고한 차체를 적용, 충돌시 탑승공간의 위험을 최소화해 레이스카 수준의 안전성을 겸비한 콜벳은 영화 트랜스포머에 등장하기도 했는데요. 트랜스포머 매니아라면 특히 눈여겨 보세요. 혹시 영화는 봤는데 콜벳은 기억이 안 나시는 분들은… 영화를 다시 보고 싶으실 거예요.^^



#5. Executive Office Zone


북미도로교통안전국 안전도 평가 최고 등급에 이어, 국내 2011년도 신차 안전도 평가 역대 최초 만점 획득 및 '올해의 안전한 차' 1위에 선정된 알페온(ALPHEON)은 뛰어난 실내 정숙성을 갖춘 동시에 차세대 GEN2 6단 자동변속기를 탑재해 최대 47%까지 응답성을 향상시켜 다이내믹하면서도 경제적인 드라이빙을 제공합니다. 




#6. SPARK EV


첨단 전기모터와 배터리 시스템 탑재로 대형 세단을 뛰어넘어 스포츠카 수준인 55.3kg.m의 최대토크를 발휘하며, 시속 100km까지 8.5초 이내에 가속하는 놀라운 순발력까지 갖춘 스파크 전기차(SPARK EV)는 출퇴근과 복잡한 도심주행에 최적화된 100% 순수 전기차입니다. 


스파크EV는 GM이 보유한 신기술의 집합체라고 할 수 있는데요. 스포츠카 못지 않는 성능에 각종 신기술이 탑재된 인테리어가 눈길을 사로잡습니다. 7인치 디스플레이어가 설치돼 배터리 및 에너지 사용량 그래픽 등 각종 주행 정보를 알려줍니다. 일반 220V 전기플러그를 꼽아 간편하게 충전할 수 있고, 모터로 작동하므로 시동을 걸어도 시동음이 전혀 없습니다. 전기차 특유의 스포티한 스타일에 라디에이터그릴은 막혀있고, 배기가스를 배출하지 않으므로 배기구도 없습니다. 


내년 모터쇼에서 다시 만나요~ 이상 엘우즈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