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10.08 14:50

스파크 연비왕 도전 꿀팁 - 김준선 자동차 전문 기자의 연비운전 팁

 


더 넥스트 스파크의 실연비는 얼마나 좋을까요? 김준선 자동차 전문 기자가 직접 더 넥스트 스파크의 최고 연비를 기록하기 위해 연비 주행에 도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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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에 관한 평소 지식만큼 연비주행 실력도 뛰어났을까요?




 

김준선 기자가 더 넥스트 스파크를 타고 주행한 연비주행 코스입니다. 쉐보레 강남논현대리점에서 더 넥스트 스파크 LTZ 일반모델(공인복합연비: 14.8km/L)을 타고 출발한 김준선 기자는 교통 체증이 빈발하는 강남 인근 5.57km를 지나 청담대교를 거친 후 고속구간 17.1km를 추가해 쉐보레 분당판교전시장까지 약 22.67km를 주행했습니다.


그렇다면 김준선 기자의 더 넥스트 스파크 LTZ 연비주행 결과는 어떻게 나왔을까요?

 

더 넥스트 스파크 LTZ 일반모델(공인복합연비: 14.8km/L)로 복잡한 강남 인근의 교통 정체를 지나 고속화도로에 진입한 이후 경제 속도인 80~100km/h를 유지한 김준선 기자의 최종 실연비는 공인연비 대비 무려 43% 향상된 21.2km/L!

 


 

김준선 기자의 연비 노하우, 기어 중립 활용과 잘못된 상식 탈피!

  

김준선 기자는 출근길 강남 지역이라는 불리한 여건 속에서 출발했지만 다양한 노하우를 통해 준수한 연비를 기록했습니다. 그렇다면 김준선 기자의 연비주행팁은 무엇이었을까요?

 

 

김준선 기자의 연비운전 팁 첫번째! 정차 시 기어는 중립

아주 짧은 정차가 아니라면 정차 시 기어를 중립에 두는 것이 연비에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김준선 기자의 연비운전 팁 두 번째! 가속을 활용한 탄력주행 이용하기

김준선 기자는 정차 후 가속을 할 때에는 천천히 속도를 올리는 것보다 일정 수준 가속을 한 후 탄력 주행을 이용하는 것이 연비에 높이는 비결이라고 설명합니다.




김준선 기자의 연비운전 팁 세 번째! 에어컨을 사용하면서도 연비주행을 할 수 있다?!

에어컨의 강약 조절은 연비에 크게 영향이 없다고 합니다. 온도를 낮추기 위해 에어컨을 가동해야 하는 상황이면, 처음에 아예 에어컨을 강하게 틀어 내부 온도를 낮춘 뒤 송풍 기능을 사용하는게 연비에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김준선 기자의 연비운전 팁 네 번째! 내리막에서 기어 중립은 연비주행에 오히려 방해가 된다

내리막길과 같이 가속페달에서 발을 떼고 탄력주행으로 주행하는 상황에서는 연료 분사를 잠시 차단시키는 퓨얼컷 기능이 최근 차량들에 보편적으로 적용되어 있습니다. 탄력 주행시, 기어를 중립에 놓게 되면 탄력주행의 이점을 활용하지 못하고 연료를 태워 공회전을 하는 역효과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김준선 기자의 연비운전 팁 다섯 번째! 가능한 가감속을 피한다

연비주행을 위해서는 될 수 있도록 급한 가속이나 감속을 최소화해야 합니다. 이럴 때 활용할 수 있는 것이 크루즈 컨트롤 기능입니다. 크루즈 컨트롤을 사용해 80km/h~100km/h 사이의 속도에서 정속주행을 한다면 연비를 높일 수 있습니다.



 


김준선 기자의 연비운전 팁 

1) 정차 시 기어는 중립으로 (아주 짧은 정차가 아니라면 중립 기어가 연비에 도움을 준다)
2) 가속을 활용한 탄력주행 이용하기
3) 에어컨은 처음 강하게 틀어서 내부 온도를 빨리 낮춘 후, 송풍으로 내부 온도 유지
4) 내리막에서 기어 중립은 연비주행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
5) 가감속을 될 수 있으면 피한다. 크루즈 컨트롤 활용해 80~100km/h를 유지하면서 정속 주행


김준선 기자의 연비운전 팁을 영상으로 보실까요?





더 넥스트 스파크 연비왕 이벤트

 

쉐보레가 더 넥스트 스파크 연비왕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더 넥스트 스파크 오너들을 대상으로 한 이번 이벤트는 10월 5일부터 23일까지 진행되며 10월 30일 당첨자를 발표합니다.


 


이벤트에 관한 좀더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연비운전에 자신 있는 더 넥스트 스파크 오너라면 지금 바로 도전해보세요.



이상 자동차 저널리스트 김준선 기자의 연비운전 팁을 소개해드린 레인보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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