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5. 9. 09:32

한국지엠, 고객 중심 경영에 박차 가한다!


한국지엠주식회사(이하 한국지엠)가 고객 중심 경영으로 고객에 대한 신뢰를 이어가는 한편, 이를 통해 올해 내수시장 두 자릿수 점유율 달성에 박차를 가한다는 방침을 세웠는데요, 자세한 내용 전해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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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26일, 한국지엠 제임스 김(James Kim) 사장을 비롯, 최고 임원진들은 서울 구로구에 위치한 한국지엠 고객센터에 방문하여 직원들을 격려하고, 고객 서비스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강조하는 시간을 가졌는데요, 이는 한국지엠의 고객 중심 경영 방침에 따라, 고위 임원진이 직접 나서서 고객 의견 경청의 중요성에 대한 의미를 되새기는 자리였답니다. 

그리고 고객센터에 방문한 제임스 김 사장을 비롯 한국지엠 고위 임원진은 고객과 직접 상담하는 기회를 가졌으며, 향후 출시될 한국지엠 신차들의 품질 확보 및 고객의 기대치를 충족시키고 최상의 고품격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전략을 세우는 시간을 보냈는데요. 이 날 제임스 김 사장은 “한국지엠은 고객이 모든 활동의 중심에 있어야 한다는 고객 최우선 가치를 실현하고 있으며, 이러한 노력의 결과로 지난해 고객만족도 지수 1위를 달성한 바 있다”며, “한국지엠의 최우수 품질 제품과 더불어 차별화된 고객 중심 경영을 통해 올해 회사가 목표로 하고 있는 내수 시장에서의 점유율 두 자릿수를 달성해 나갈 것이다”고 밝혔습니다. 




 

한국지엠은 출범 이후 고객 중심 경영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데요, 지난 2011년 ‘고객의 소리 전문 상담팀’을 발족한 후 한국지엠의 전 차종에 대한 고객 문의 확인 및 전문적인 답변과 상담을 운영, 보다 나은 고객 대응 및 품질 개선에 적극 반영하고 있는 등 회사의 최우선 가치를 고객에 두고 평생고객을 만들기 위해 고객 접점에서 최선의 노력을 이어오고 있어요.

 



그리고, 한국지엠 고객센터는 고객 의견 경청에 대한 노력을 인정받아 한국능률협회 컨설팅 주관, 12년 연속 우수 콜센터로 선정된 바 있답니다. 고객이 요청할 경우 대리점과 서비스 센터의 위치 및 연락처, 차량별 가격표, 이벤트 등의 다양한 정보를 고객의 스마트 폰에서 직접 조회할 수 있도록 URL을 SMS로 전송하는 SSS (Smart Speedy Service)를 제공하고 있으며, 복잡한 인포테인먼트 관련 문의에 대해 영상 상담 및 관련 동영상을 제작하여 유튜브 등 SNS를 통해 공유하는 등 급변하는 멀티미디어 환경에 앞서나가기 위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답니다.


한국지엠의 최우수 품질 제품과 더불어 차별화된 고객 중심 경영을 통해 목표로 세운 내수시장 두 자릿수 점유율 달성을 응원해주세요. 이상 레인보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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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하태진 2016.05.12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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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차는 토스카 11년째 엔진까지 교체하고 고쳐가면서 타고 다니고 있습니다. 요즘 차를 타고 다니면서 안사람은 고속주행에 햔들떨림 저는 주행중 롤링이 심해서 서비스센터 방문을 예약했습니다. 동네에 가까운 곳도 있지만 아무래도 큰곳이 나은것 같아서 아침에 일도 빼고 8시40분에 성동구 서비스센터를 찾아갔습니다. 차량 문제점들 두가지 설명하고 1년전쯤 고장난 외부온도 센서(처음은25도 였다가 75도 80도로 변해서)도 이번에 고치려 말씀드렸습니다. 4월말에 받은 안전검사에서 전기계통 불량이 나와서 그것도 같이 말씀드렸는데 전기계통불량 내용 보시더니 이건 찍어도 안나오니까 그러시면서 확인도 안해보더라고요..안전검사에서도 불량으로 나오는 사항을 차를 만들고 정비하는 곳에서 찍어도 안나온다고 하니 좀 이해가 안가는 상황이었지만 제가 잘 몰라 그냥 넘어가고 마지막으로 미션부분도 혹시 오래되서 고장날 부분 있는지 까지 말씀드리고 고객 센터에서 기다리다가 정비소에 내려 오라는 이야기를 듣고 내려 갔습니다. 성수동서비스센터가면 항상 7정비구역 이었는데 그곳에 계시는 김성한정비사 였나 약간 설명 잘 못하시는 분이 계셨는데 오늘도 그분이 차량을 보고 계시더라고요 이전에 엔진 바꿀때도 그분이었는데 설명을 잘 못하시는건지 너는 차를 잘 모르니까 내가 설명해도 잘 모를꺼야 라는 늬앙스로 설명하셔서 약간 빈정상하고 속상했었는데 오늘도 역시나 차량롤링이 어떻게 안좋은거냐고 하셔서 다시 설명을 드렸어요 이전보다 좌우쏠림이 심하고 단단하지가 못한 느낌이라고 했는데 다른 설명 안하시고 그냥 얼라이먼트 보셔야죠...이러셔서 다른데 문제는 없는건가요 얼라이먼트로 잡힐것 같지 않는 문제같은데요 라고 했더니 부수적인 설명...롤링이 생길 문제는 없다 라던가 또는 이런부분이 좀 많이 오래됐다 등...없이 계속 얼라이먼트 보셔야죠...이러시는거에요...그래서 제가 정비소와서 그이야기 들으려고 하는거 아니지않냐 그럼 다른문제는 없으니 롤링 부분은 얼라이먼트 문제인것 같으니 그부분을 고치는건 어떨까요? 가 맞는거 아니냐 라고 했더니 자기가 그렇게 이야기 했다고 그러시는거에요 그래서 언제 그렇게 이야기 했냐...그리고 센서부분은 이상있다고 하는데 표시창에 25도로 되있으니 고장은 아니다 라고 말씀하시는데 정말 울컥 했습니다. 분명히 매일타고 다니는 제가 75도 80도까지 올라 가는거 매일확인하는데 잠깐 눈으로만 확인하고 고장이 아니라고 하면 저는 어떻게 하나요...그리고 다른 부분들 확인 해서 더 큰일 생기기전에 미리 확인해 달라고 한것도 말씀 안하시고 왜 문제없는 차를 가지고 왔냐 라는 식으로 대하시니 정말 또 울컥 했습니다. 정말 고치러 가서 고치지도 못하는 서비스 정말 어이없고 불 친절 합니다.고객은 당연히 차를 모르고 불안하기 때문에 가져가서 고치고 물어보고 하는건데..고객 중심에서 생각한다는 건 현장에 계신 분들에게는 통하지 않은것 같네요. 다시 차를 살때 쉐보레는 아니라는 생각이 듭니다.

  2. 전 진 우 2017.06.13 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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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서민이 이용하는 마티즈를 약1년6개월전에 구입하여 아주 유용하게 사용을 하던 중 계기판의 바늘과 라디오가 작동이 되지 않아 휴즈가 끊어 진걸로 알고 인근의 서비스센타(서대구 서비스센타)를 방문하여 교환을 했는데 탈도 없는 후미 부레이크등 2개를 같이 교환하고서는 수리비로 32.000원을 청구하더군요 ,이건 서비스센타가 아니라 바가지 센타가 아닌가요?
    인근 카센타에 가서 고쳐도 5.000원 정도 수리비면 가능한건데 해도 해도 너무 한것 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