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7.19 16:41



안녕하세요! 전기차를 아끼고 사랑하는 토크로버와 토식이 입니다.

 

지난 봄에 제주도에서 정말 뜻깊었던 전기차 포럼과 함께 쉐보레 볼트(BOLT) EV가 출시 되었습니다. 이 행사에 참가하기 위해 우리의 발이 되어준 볼트(VOLT) EREV!! 주행거리가 대폭 향상된 순수 전기차인 볼트(BOLT) EV가 이어가고 있지만, 스타일 만큼은 볼트(VOLT)EREV도 밀리지 않습니다. 특히, 제주의 멋진 모습과 잘 어울리는데요. 오늘은 볼트(VOLT) EREV와 제주 여행을 하는 중에 멋있었던 모습을 포착한 것들을 여러분께 소개해 드리려 합니다. 아름다운 제주의 자연과 너무나 잘 어울리는 볼트(VOLT) EREV! 한편의 볼트(VOLT) EREV의 화보집을 본다고 생각하시고 즐겁게 감상해 주시길 바랍니다.


대표이미지


서귀포시 인근의 어느 조그만 부두에서 저녁 노을을 배경삼아 담고 있는데, 어디선가 누렁이 한마리가 VOLT의 모습이 신기한지 어슬렁거리며 주위를 멤돌다가 이렇게 멋진 모델이 돼 주었네요. 귀여운 누렁이가 새하얀 VOLT에 반했나봅니다. ^^


 


 

새하얀 V자형태의 앞모습이 샤프한 느낌을 전해주면서, 부두의 정박해 있는 어선들이나 주변 건물들과도 정말 잘 어울립니다.


 

쉐보레 볼트(VOLT) EREV의 경우, 제주도 롯데렌터카를 통해 만나보실 수 있는데요. 전기차의 장점은 물론 휘발유로도 달릴 수 있는 하이브리드이기에 다이나믹한 주행감각을 느껴볼 수 있습니다.

 

 

 
어느 목장으로 들어가는 입구에서 한장 찰칵! 거친 배경에서도 어떤 배경이나 각도에서도 여전히 멋진 볼트(VOLT) EREV입니다.


 


잠시 산길에 정차한 모습도 정말 역동적이죠?

 

 

 

산방산으로 향하는 중에 만난 멋진 하늘과 초등학교 교문을 배경으로 한컷!



 

어느덧 산방산 아래 주차장에 도착하니, 흐렸던 하늘이 걷히면서 파란 하늘이 드러났습니다.


 

 

저 멀리 산방산과 멋진 하늘을 배경으로 담으니 볼트(VOLT) EREV가 더욱 빛납니다.


 

제주도에 왔다면 유채꽃 앞에서도 사진을 찍어야죠.

 

 

 

점점 붉은 빛으로 변해가는 노을과 파란 하늘이 섞여가는 해질녘의 제주 바닷가 풍경입니다. 볼트(VOLT) EREV가 노을의 빛을 받아 풍경과 잘 어우러집니다.



 

제주 여행을 하며 볼트(VOLT) EREV 사진을 이렇게 많이 찍은 줄 몰랐네요. 아무래도 보면 볼수록 멋진 스타일에 반해서 저도 모르게 카메라 셔터에 손이 가고, 제주도가 가진 멋진 풍경을 만나면 저절로 차를 세워 카메라에 그 모습을 최대한 담아보고자 했습니다. 여행 중에 저를 홀리게 했던 볼트(VOLT) EREV는 명불허전 포토제닉한 자동차랍니다.


여러분도 이번 여름 제주 여행을 계획하고 계신다면 볼트(VOLT) EREV를 추천합니다. 전기를 사용해서 친환경적이고, 휘발유로도 주행가능한 하이브리드 카로써의 장점을 가진 멋진 볼트(VOLT) EREV! 즐거운 여름휴가, 제주도에서 볼트(VOLT) EREV를 타고 인생샷을 건지시길 바랍니다.

 

이상으로 전기차를 사랑하는 토식이와 토크로버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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