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현충원, 의미있는 가족 나들이 장소 추천 늦었지만 국립 서울 현충원을 다녀왔습니다 6월은 호국보훈의 달이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희생정신을 기리는 달로 지금의 우리가 있기까지 앞서 희생한 분들께 감사하는 마음을 가져야 하겠습니다. 벌써 7월이 되고 장마철이 시작됐습니다만 늦었어도 국가의 부름을 받아 의무를 다하고 있는 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는 마음으로 국립 현충원을 다녀왔습니다. 처음 제 부인이 국립현충원에 어린 아이를 데리고 가기 약간 꺼리더군요. 아이들이 뛰어노는 공간이 아니고 묘소라는 사실에 이해가 안가는 건 아니습니다만 교육을 위해서는 좋다는 판단에 같이 가는 걸로 설득 했습니다. 너무 어린 나머지 기억은 못하겠지만 잠재 의식에 남아있지 않을까 하는데요. 서울 한 복판에 넓은 녹지를 가지고 있어 조용히 쉬다 오기 좋다는 말로 달래어 같.. 더보기 이전 1 ··· 1458 1459 1460 1461 1462 1463 1464 ··· 493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