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딜락 SRX 시승기 8편 - 한밤의 마지막 드라이브 캐딜락 SRX 시승기 8편 - 한밤의 마지막 드라이브 안녕하세요 더플린보이입니다. 내친 김에 10편까지 소개드리려 했는데 역부족이군요. 어느덧 시승차를 반납해야 할 시간이 다가왔습니다. 안타깝지만 이번 8편을 마지막으로 SRX의 연재 포스팅을 마무리하려고 합니다. 아쉬운 기분을 달래줄 겸 밤 늦은 시간 드라이브를 나가기 위해 지하 주차장으로 내려갑니다. 전 밤늦은 시간 홀로 드라이브를 자주 즐기는 편입니다. 출퇴근 혼잡 시간 때와는 달리 차가 한 대도 없는 도로 위를 달리다 보면 스트레스도 풀리고 그야말로 차와 운전에만 집중할 수 있으며, 이때 만은 자동차는 더 이상 출퇴근 이동 수단이 아닌 그야말로 드라이브를 즐기는 목적이 됩니다. 특별히 목적지를 정해 놓지는 않습니다. 자칫 새로운 장소 또는 새로운 .. 더보기 이전 1 ··· 1679 1680 1681 1682 1683 1684 1685 ··· 493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