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이 탄탄한 경차. 스파크S의 500km 주행기 스파크S와 함께 일주일간 500km를 달려보았습니다. 이번 시승차량은 대표 경차 쉐보레 스파크(Spark)S 입니다. 일주일간 약 500km를 주행하였는데, 약간은 튀는 그러나 충실한 느낌의 모범생 같은 차량이었습니다, 우선 간단한 리뷰와 함께 500km 시승에 대한 느낌을 살펴보도록 할까요? 스파크S 익스테리어 마티즈 크리에이티브 시절의 외관을 그대로 계승한지라, 현재 스파크S의 외관상 큰 차이는 많지 않습니다. '에어댐'이라 불리는 에어스커트와 이그조스트 팁이 달려 있고요. 턴 시그널 램프 일체형 사이드 미러, 블랙 베젤 라이트가 눈에 띄는 정도입니다. 기본 디자인이 탄탄한지라 잘못 손대면 오히려 조화를 망칠 수도 있다는 점에 납득은 가지만, 모델변경을 할 시기가 된 것도 사실이지요. 스파크S 인테리.. 더보기 이전 1 ··· 1749 1750 1751 1752 1753 1754 1755 ··· 493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