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터스포츠의 이모저모에 대해서 알아봅니다. 세상에서 가장 빠른, 복잡하지만 흥미로운 원초적 본능의 스포츠 쉐보레 레이싱팀이 아쉽게도 팀 6연패에 실패했습니다만, 이번 CJ 슈퍼레이스 최종전 7전은 박빙의 승부였습니다. 크루즈와 제네시스쿠페의 승부이기도 했고, 김진표 선수와 류시원 선수의 승부이기도 했지요. 내년 시즌에서 조금은 관심이 커질 흥행카드가 생겼다는 것은 진입장벽이 높아 저변이 확대되지 못하고 있는 모터스포츠에서 정말 반가운 소식이 아닐 수 없는데요. 이 기세를 빌어 지금까지 한국지엠 톡 블로그에서 다루었던 모터스포츠 포스팅 리뷰를 보겠습니다. 제가 주변에 항상 말하고 다니는 3대 진입장벽인 돈(Budget), 기술(Tech), 지식(Story) 중 (관중, 참가기업, 개최조직 모두에게 해당됩니다 -_-;;) 지식 관련된 가벼운 주제들이.. 더보기 이전 1 ··· 1776 1777 1778 1779 1780 1781 1782 ··· 493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