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마스와 함께 모두가 행복한 회사를 만들고 싶어요 - 해피엔딩 인터뷰 (1) MK택시처럼 모두가 행복한 회사를 꿈꾸는 물류업계의 젊은 피 김도현 현대물류 대표 20여 년을 서민들과 함께한 다마스, 라보가 이제 화려했던 막을 내리려 합니다. 다마스, 라보가 서민들과 함께한 시간을 추억하고 다마스, 라보와 함께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려드리고자 합니다. 오늘은 그 첫번째 주인공인 택배기사만 130명, 연 매출 40억에 이르는 현대물류 김도현 대표님의 이야기 입니다. 본인 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주)현대통합물류운송 대표 김도현 입니다. 서울시립대 도시행정학과에 다니다 2학년을 마치고 군에 입대했는데 그때는 바로 IMF 시절이었습니다. 연일 신문, TV 뉴스에서는 멀쩡하던 회사가 하루아침에 부도가 나고, 실직한 분들의 슬픈 모습이 보도됐습니다. 군대에서 이런 뉴스를 많이 .. 더보기 이전 1 ··· 1874 1875 1876 1877 1878 1879 1880 ··· 493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