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지엠 새 악기로 희망을 연주하세요 인천혜광학교 시각장애 심포니 오케스트라단에 신형 관현악기 전달 한국지엠주식회사(이하 한국지엠) 임직원들이 설립한 사회복지법인 한국지엠한마음재단(이하 한마음재단)이 17일, 시각장애우 특수학교인 인천 혜광학교 심포니 오케스트라단에 신형 관현악기를 전달하고 오케스트라단 운영비 등을 지속적으로 후원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날 한국지엠 세르지오 사장과 회사 임직원 등은 인천시 부평구에 위치한 사회복지기관인 광명원을 방문, 시각장애 학생들로 구성된 심포니 오케스트라단에 바이올린, 비올라, 클라리넷, 트럼본 등 새로 구입한 관현악기와 학생들의 합주연습과 정기공연을 위한 운영비를 전달하고 이들의 공연활동을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아울러 참석자들은 시각장애우 체험활동을 통해 시각장애우들이 일상생활에서 겪는 어려움을 .. 더보기 이전 1 ··· 1963 1964 1965 1966 1967 1968 1969 ··· 493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