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산 해수욕장 사전 답사 & 캠핑용품 매장 방문 태교를 위한 캠핑!왕산 해수욕장 사전 답사와 캠핑용품 매장 방문 아이디만 보셔도 짐작하실 수 있으실 텐데요. 저는 움직이는 걸 좋아하지 않습니다. 아내가 임신을 핑계로 아이를 위해서라며 복싱을 다니게 해서 3달째에 접어들고 있지만, 건강은 좋아질 지 몰라도 다이어트가 되진 않습니다. 다이어트는 운동하며 굶어야 하나봅니다. 이런 게으른 절 위해 아내가 제안한 게 캠핑입니다. 아무리 게으르더라도 아이의 태교를 위해서 좋은 곳에 자주 가보고 싶다고 덧붙이는 아내의 말에 진지하게 생각해 볼 수밖에 없었습니다. 캠핑은 어려서 초등학교 때 아버지와 간 게 전부입니다. 보이스카웃도 못해봤고, 중2 때 별자리 캠프나 스키 캠프를 다녀온 적이 있는데 전부 호텔에서 잤습니다. 그래서 우선 무슨 텐트를 사서 캠핑을 해야할 .. 더보기 이전 1 ··· 949 950 951 952 953 954 955 ··· 493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