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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브랜드 스토리

서울 북동쪽의 워커힐에서 인사 드립니다.


서울 북동쪽의 워커힐에서 인사 드립니다. ( 한강보다 위쪽이기에 북이라 했습니다)
오늘 저는 쉐보레 캡티바 SUV 시승행사에 있습니다. 기자단들이 신형 캡티바를 처음 타보는 날 입니다.
시승 이후에 있었던 기자회견 내용 일부를 공유합니다.

 

 


마이크 아카몬

- 새로운 디자인은 캡티바에게 더욱 역동적인 존재감을 부여한다.
- 캡티바의 19인치 휠은 세그먼트에서 가장 클 뿐만이 아니라 최초이다.
- 새로운 파워트레인은 더 적은 연료를 소모하면서도 더욱 향상된 성능을 보여준다.
- 전자 파킹 시스템을 도입했다. 해당 세그먼트에서는 한국 최초이다.
- 향상된 음향장치가 장착되어 있으며, 조용하다.
- 가격은 2550만원부터 3580만원까지 입니다.
- 판매는 4월 15일부터 시작합니다.

Q: 언제 가솔린 모델 및 5인승은 언제 출시하나?
안쿠시 오로라: 모든 파워트레인은 4월 15일부터 판매가 시작된다. 5인승 7인승뿐만이 아니라 디젤 및 가솔린도 마찬가지


Q: 캡티바을 위한 새로운 마케팅과 판매 방법은 무엇인가?
안쿠시 오로라: 쉐보레 브랜드 론치에 맞춰 새로운 브랜드 목표를 설정했다.
우리는 이를 캡티바의 마케팅 전략에 사용할 것이다. 우리는 고객이 캡티바를 만지고 느끼고 운전하길 원한다.


Q: 이차는 윈스톰인가?
안쿠시 오로라: 절대 아니다. 이 차는 윈스톰이 아니다. 훨씬 더 나은 차이다. 더 나아진 파워트레인과 향상된 인테리어 조용한 주행 그리고 역동적인 쉐보레적 외관. 이 차는 완전히 새로운 제품이다. 이 차는 아주 조용하기에 우리는 이 차를 세단을 좋아하는 고객에게도 판매할 것이다. 세단 운전자들도 캡티바의 조용한 주행뿐만 아니라 SUV가 제공하는 편의성 역시 함께 누릴 것을 자신 하기 때문이다.


Q: 캡티바와 윈스톰의 디자인 차이점은?
김태완: 이 차는 새로운 심장을 가지고 있다. 파워트레인은 심장이다. 스타일링은 신선하고 또한 공격적이다. 외관은 당당한 느낌을 준다. 쉐보레 그릴을 보면 캡티바의 자신감 있는 자세를 볼 수 있다. 인테리어를 보면, 수직적인 느낌에서 수평적인 느낌으로 변화했다. 인테리어는 4가지 트림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윈스톰보다 더욱 편안하다.


Q:2.2 엔진은 한국에서 생산되나?

마이크 아카몬: 그렇다. 2.2L 디젤 엔진은 군산에서 생산되고 있다.

 
Q:차세대 SUV개발은 독일인가 한국인가?
마이크 아카몬: 우리는 출시 시기나 차세대 SUV 에 대한 어떤 발표도 하지 않았고 아직 어떤 것도 계획하지 않았다. 오늘은 캡티바에 대한 질문을 해주길 바란다. 소문이나 추측이 아닌.
손동연: 2013년이나 2014년에 차세대 SUV 출시는 단지 루머이다. 그 이상은 아니다.

 
Q: 아이들링시 어떤 소음도 듣지 못했다. 소음차단을 아주 잘한 것 같다.
마이크 아카몬: 소음을 획기적으로 줄였으며, 소비자들은 다른 점을 알게 될 것이다.
손동연: 윈스톰에서는, 소음에 대해 걱정을 많이 했다. 그래서 프라임 인젝션 시스템을 업그레이드하고 튜닝 소스를 변형했다. 프라임 인젝션 전략은 완전 새로운 방식이며 소음이라는 측면에서 큰 차이를 만들어낸다.


Q:캡티바의 배기가스 전략은 무엇인가?
안쿠시 오로라: 단순히 차량 한대만을 위한 전략이 아니라 전체 라인업을 다 포함한다. 우리는 정부의 배기가스 정책에 있어 리더가 되고자 한다.


오늘의 시승행사는 이걸로 마치겠습니다. 기자분들이 송고를 얼추 끝내고 있어서 지금 가야 합니다.
안녕히 가시라고 인사를 드려야죠.


Hello from Walkerhill in north eastern Seoul (I say north because we are north of the Han).

Today, I am at the Chevrolet Captiva SUV Korea ride and drive. It is the media's first time to drive the all-new Captiva. Here are some relevant points I thought you would like to review, following the ride and drive and our press conference. 

Mike Arcamone 
 
- its fresh new look gives Captiva a more dynamic presence
- Captiva's 19 inch wheels are largest in segment, and first in segment
- our new powertrains offer better performance while using less fuel
- we have added electric parking brake - a first in its segment in Korea
- it is a quiet SUV with much improved acoustics
- price will be between KRW 25.5 million and 35.8 million
- sales begin April 15
 

Q: When will gasoline model and different seating variants launch?
Ankush Arora - all variants in all powertrains and all powertrain configurations will begin sales on April 15; the 5 and 7 passenger as well as diesel and gasoline.
 
Q: What is the new marketing and sales methods to be used for Captiva?
Ankush Arora: With launch of Chevrolet, we have created a new brand promise and we will use this in our sales and marketing strategies with Captiva. We want customers to touch, feel and drive Captiva.
 
Q: Is this vehicle a Winstorm?
Ankush Arora. Absolutely not! This vehicle is not a
Winstorm. It is better. Better powertrain, enhanced interior, quieter ride, and dynamic Chevrolet exterior. This is a completely new product. It is so quiet, that we will market it to sedan customers too because we are confident they will enjoy the quiet ride along with the positive attributes and usefulness that an SUV has to offer. 
 
Q: Please explain the design differences between Captiva and Winstorm.
Taewan Kim: The vehicle has a new heart. The powertrain is its heart. The styling is refreshing and aggressive. The exterior gives it a very confident look and feel. Just look at the Chevy grill to see the confident stance of the Captiva. On the interior, we moved from a vertical look to a horizontal look. Our interior has four trim levels and it is not only more comfortable than Winstorm, but much more inviting and warmer.
 
Q: Will the 2.2 L engine be domestically produced?
Mike Arcamone: Yes, the 2.2m L Diesel is being produced in Gunsan. 
 
Q: In 2013, will the next generation SUV responsibility be in Germany or Korea?
Mike Arcamone: We have not made any announcement about the timing of our next generation SUV, nor do we have one planned. Today's focus is on Captiva, not on rumors or speculation.
DY Sohn: The 2013 or 2014 timing of our next generation SUV is just a rumor. Nothing more.

Q: I could not hear any idle noise. You did a great job on isolation of noise.
Mike Arcamone: We reduced vehicle noise so that consumers will really hear the difference.
DY Sohn: In Winstorm, we worried about the noise, so we upgraded the prime injection system and modified the tuning source. The prime injection strategy is brand new to the vehicle and it will make a big difference in what consumers - won't hear.

Q: What is your carbon strategy with Captiva?Ankush Arora: Our strategy is not just for a single vehicle, but must involve the whole fleet. We want to be a leader in government emissions initiatives and strategies.


That's it from the ride and drive. I have to run as media are beginning to leave our event to file their stories and I want to say good-bye to them.


Cheers,

J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