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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브랜드 스토리

쉐보레 100년, 그 역사속에 남긴 '최초'라는 이름의 기록들

안녕하세요, 오랫동안 잠잠했던 구그리 입니다.
쉐보레가 탄생한지 올해로 100주년이 되었다는 사실 너무나도 잘 알고 계시죠?  
이에 맞춰 요즘 한창 '어메이징 센테니얼 페스티벌' 이라는 이름으로 쉐보레 100주년을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들이 진행 중입니다.

그 중에서 쉐보레를 사랑하는 오너들이 직접 참여하여 기네스 기록에 도전하는 '쉐보레 Biggest Bow tie Challenge
(최대형 보타이 만들기)' 행사가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저도 이번 이벤트에 운좋게 참가 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겼는데 이 도전이 성공하게되면 쉐보레는 또 하나의 '최초'의 기록을 가지게 되는 셈입니다.


그런데 이번 기록 이외에도 쉐보레는 이미 여러가지 '최초'의 기록들을 가지고 있다는 사실은 알고 계신가요?
또 하나의 '최초' 기록이 탄생하기 직전인 이 시점에서 그 기록들을 한번 되짚어 보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이러한 기록 중 몇 가지를 최근 TV 광고를 통해 알 수 있습니다. 쉐보레는 세계 자동차 업계 최초로 매립형 라디오와 자동변속기를 양산형 모델에 적용하였습니다. 소비자들이 원하는 것을 누구보다 먼저 캐치하여 적용, 그리고 곧 그것을 표준으로 만든 대단한 '최초'의 기록입니다. 


지금은 자동차에 절대 없어서는 안되는 전조등과 같은 야간 운행에 도움을 주는 조명시스템 역시 앞서말한 자동변속기나 라디오 처럼 초기 형태의 자동차에서는 찾아볼 수 없었습니다. 이를 양산 차량에 적용한 것도 쉐보레가 '최초'였습니다.


1935년에 생산하기 시작했던 트럭 플랫폼 기반의 8인승 차량인 서버반(Suburban)은  현재의 SUV의 시초가 된 세계 '최초'의 다목적 차량이었습니다.


1953년에는 '최초'의 양산형 스포츠카인 콜벳을 출시하여 일반 소비자들도 스포츠 드라이빙의 즐거움을 만끽 할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또한 콜벳은 터보엔진을 장착한 '최초'의 양산차라는 기록도 가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콜벳은 그 이후로도 50년이 넘도록 많은 사랑을 받으며 현재의 모습으로 진화하여 최고의 스포츠카 반열에 당당히 서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소개해 드릴 기록은 세계 '최초'의 양산 전기차인 쉐보레 볼트 입니다. 기존 하이브리드 카의 장점은 모두 가지고 있으면서 그것을 뛰어 넘는 자동차인 볼트를 어서 빨리 우리나라에서도 정식으로 만나 볼 수 있는 날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이처럼 쉐보레는 100년의 긴 시간동안 그 명성에 걸맞게 '최초'라는 타이틀의 기록들을 많이 가지고 있습니다. 소개 해드린 것 이외에도 양산차 최초로 소비자들에게 쿠페, 컨버터블, 세단 중 마음에 드는 바디타입을 선택 할 수 있게 하고 다양한 색상의 도입으로 대중들에게 더 많은 선택의 기회를 연것 역시 쉐보레 였습니다. 

  쉐보레 지난 100년의 '최초'의 기록들을 살펴보고 싶으신가요? 그렇다면~   ---->   Click!!


끝으로 이처럼 쉐보레의 지난 100년간 '최초'의 기록들을 되짚어보며 느낀 점이 있다면 쉐보레는 진정한 대중을 위한 '최초'를 실천해 왔다는 것입니다. 아주 사소하고 작은 것이든 높은 기술력이 요구되는 것이든 컨셉과 보여주기에만 그치지 않고 이를 실제 양산에 적용하여 더욱 많은 사람들에게 편리함과 즐거움을 제공하고자 했던 것입니다.

앞으로의 100년도 지난 100년과 같이 많은 사람들을 위한 더 많은 '최초'의 기록을 만들어 나가는 쉐보레가 되길 바라며 이번 포스팅을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