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6.12 11:22

디마리아, 데 헤아 등 맨유 선수들의 무한도전! 골대 맞추기 그 결과는?



축구 경기 중에 미신 아닌 미신이 있습니다. 바로 "경기 중에 골대를 맞추는 슛을 하면 골이 안들어 간다"는 속설!

제가 봤던 축구 경기를 떠올려보면 제법 그럴싸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런데 맨유의 스타플레이어들이 바로 이 축구 선수들의 금기! 골대 맞추기에 도전했습니다! 

쉐보레FC이 주최한 애스크맨유(AskManUtd)의 크로스바 챌린지!



익숙한 얼굴들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앙헬 디마리아, 후안 마타, 다비드 데 헤아, 그리고 저기 희미하게 보이는 파마 머리는 펠라이니겠지요? 




당당하게 걸어서 등장하는 미드 필더, 후안 마타, 왠지 배가 나와보이네요. 




맘 고생 좀 했던 디마리아, 그래도 눈이 살아있네요. 크로스바 원없이 맞춰보렴.




요즘 잘 나가는 다비드 데 헤아. 이번에는 막는 게 아니라 맞춰야 하네요. 풀리는 사람은 뭘 해도 풀린다던데 한 번 봅시다!




멘탈갑 펠라이니는 여유롭게 볼 트래핑 중입니다. 옳지~옳지~ 그렇게!




5월 달에 집에 불났다던 크리스 스몰링. 세상만사 새옹지마라고 4년 재계약에 성공! 그런데 왠지 표정이 비장하네요. 




스페인 프리메라리가로 임대설이 거론되고 있는 유망주 아드낭 야누자이, 혼신의 힘을 담아 축구공에 딥키스 중...


후안 마타 등 맨유 스타플레이어들의 골대 맞추기! 과연 어떤 결과가 나왔을까요?



아... 아련하게 실패... 눈썰미 좋은 분들은 이미 아시겠죠?

 



제법 자신 있어 보이는 다비드 데 헤아. 포즈부터 잡아봅니다. 

펠라이니, 야누자이는 관전 모드.




야누자이처럼 공에 키스를 하는 마타! 




펠라이니는 입술을 깨물었습니다. 앙! 

뒤에서 데 헤아가 평소 습관대로 주문을 외우는 중~ "안들어간다 안들어간다"


맨유 선수들 골대 맞추기 결과가 궁금하시다면 아래 영상을 보세요~




이상 후안 마타, 다비드 데 헤아 등 맨유 선수들의 골대 맞추기 도전, 크로스바 챌린지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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