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1.06 17:07

캐딜락 볼드 익스피리언스, 코리안 개츠비 시승기

3편, 타거스코리아 지사장 이혁준 "나에게 캐딜락은 나만의 모바일 오피스이다"



지엠코리아는 캐딜락과 함께하는 특별한 릴레이 시승기, ‘캐딜락 볼드 익스피리언스(Cadillac BOLD Experience)'를 기획했습니다. 캐딜락 볼드 익스피리언스를 통해 일러스트레이터, 건축가, 웹툰 작가, 무용가, 사진가, 밴드 뮤지션, 셰프 등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3일간 캐딜락의 대표 모델을 시승/체험하고 그들 나름의 방식으로 개성 있는 시승기를 남겼습니다. 캐딜락은 이들을 ‘코리안 개츠비’, 즉 남다른 안목과 개성을 가진 스타일 마니아로 정의했는데요. 과연 이들 코리안 개츠비들은 캐딜락을 어떻게 표현했을까요?


오늘은 그 3번째 시승기 타거스코리아 지사장 이혁준이 블로그를 통해 남긴 캐딜락ATS 시승기입니다.


이혁준's profile


2015년 타거스 일본/한국 법인 대표

2013년 타거스 한국지사 대표

2010년 애니모드 상품기획 및 해외영업 이사

2006년 한국벨킨 Country Manager



 

이혁준 지사장은 캐딜락을 남자의 로망이라고 표현했는데요. ‘캐딜락 볼드 익스피리언스’에 뽑히게 된 것이 좋은 기회라고 했습니다. “나에게 캐딜락은 나만의 모바일 오피스이다”라고 말한 이혁준 지사장의 블로그 속 시승기를 따라가 볼까요?


 

 

지인을 통해 캐딜락 시승기에 참여하게 된 이혁준 지사장은 논현동 매장에서 캐딜락 차량을 만났습니다. 시승하게 될 차량은 ATS 모델로 2.0 터보 엔진을 장착한 차량입니다. 멋진 외관이 다른 스타일리시 차량과 비교해 손색이 없다며 만족해 했습니다.


 

 

키를 받아 차에 다가서자 자동으로 차 문이 열립니다. 사이드미러의 은은한 라이트가 고급스러움을 더합니다. 핸들에 기본적인 조작 버튼과 함께 아이폰을 지원하는 보이스 명령 기능이 있다는 것도 신선합니다. 이혁준 지사장은 "그러면서도 복잡하지 않은 점이 매력"이라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대표이미지

 

“미국 차답게 운전석과 보조석이 넓다”고 한 그는 전자 시트의 특징도 설명했습니다. 바로 3단계 조절 기능으로 허리 부분을 조절할 수 있어 안락한 느낌을 준다는 것. 허리가 안정되니 장거리 운전에도 피로감이 덜합니다.


 

 

이혁준 지사장은 캐딜락의 장점 중에서도 전자기기를 활용하기 좋은 환경에 주목했습니다. 글로브 상자에 2개의 USB 포트와 SD카드 리더기, 오디오 인풋 잭이 있습니다. 이를 통해 다양한 전자기기를 손쉽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뒷좌석의 220V 커넥터는 노트북이나 면도기 등을 연결할 수 있어 매우 유용합니다.

 

 

BOSE 스피커 또한 마음에 드는 부분이라고 했습니다. 차 안에서 락, 재즈 등 미국 전통 음악을 경험하기에는 이보다 좋은 환경이 없다고 칭찬했습니다.

 


 

7인치 모니터를 통한 멀티미디어 유닛 역시 편리합니다. 터치스크린 방식에 근접센서까지 내장돼 있어 근처로 갈수록 주요 메뉴들이 나타난다고 설명했습니다.


 

 

주요 메뉴 구성은 오디오, DMB, 내비게이션, 전화 연결 등인데 캐딜락에는 기본 내비게이션으로 파인드라이브가 설치돼 있습니다.

 


 

이혁준 지사장은 ATS에서 빼놓을 수 없는 것으로 HUD 기능을 꼽았습니다. 운전석 좌측에 위치한 HUD 메뉴를 통해 on/off가 가능하고 상하 위치 조절도 가능하다며 만족해했습니다.


 

 

IT 액세서리 업계의 전문가답게 캐딜락의 다양한 멀티미디어 기능을 살펴본 이혁준 지사장은 캐딜락이 “아이폰과의 원활한 연동 기능으로 음악 감상 및 음성인식 서비스가 제공돼 운전의 안전과 즐거움을 제공한다”며 칭찬했습니다. 다음 코리안 개츠비는 캐딜락과 함께 어떠한 경험을 함께할까요? 캐딜락 볼드 익스피리언스 다음 시승기로 다시 찾아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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