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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스파크

더 넥스트 스파크 - 2016 JD Power 초기품질지수 1위 달성!

더 넥스트 스파크 - 2016 JD Power 초기품질지수 1위 달성!


안녕하세요 토비토커 토식이 인사드립니다. 오늘은 저멀리 태평양 건너 미국에서 건너온 기쁜 소식을 전해드리고자 합니다. 지난 6월 22일 미국의 국제적 마케팅 정보회사인 J.D.파워에서 2016 신차 초기품질지수인 IQS(Initial Quality Study)를 발표하였는데요, 쉐보레 더 넥스트 스파크가 당당히 City Car (소형차) 부문에서 1위를 차지했다는 소식입니다.

 

  

신차 초기품질지수인 IQS(Initial Quality Study)는 미국에서 판매된 신차 소유주들을 대상으로 초기 문제점들을 파악한 다음, 이를 수치화해 순위를 매기게 됩니다. 이번 평가는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2월까지 구입한 후 3개월이 지난 신차들을 대상으로 초기 문제점들을 파악하여 33개 자동차 브랜드, 245개 차종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를 진행하였는데요, 차량 내외관, 운전성능 등 8개 항목 세부 233개를 종합평가한 결과입니다.


 

(자료출처: J.D. 파워사 홈페이지)



J.D.파워에 따르면 차량 구매자들의 49%가 품질을 가장 중요한 구매 결정 요인으로 꼽았으며 특히 초기 품질 만족도가 높은 경우 54%가 다음 차량 구매 시 동일한 브랜드를 선택하는 것으로 분석되었습니다. 즉, 기업이 추구해온 "High Quality = High Loyalty"라는 등식이 다시 한 번 객관적으로 입증되는 셈이죠.

  

 

여기서 잠깐!

J.D. 파워란미국의 국제적 마케팅정보회사로 1968년에 설립되었으며, 특히 자동차 분야의 소비자 만족 조사로 잘 알려져 있다. 해당 자동차를 실제 구입한 사람들을 대상으로 'VDS(The Vehicle Dependability Study;구매한 지 3년이 지난 소비자를 대상으로 한 조사)'와 'IQS(Initial Quality Study;구매한 지 90일이 지난 소비자를 대상으로 한 조사)' 등 소비자의 경험을 토대로 한 조사를 발표하여 업계와 소비자들로부터 신뢰를 얻고 있다.

 

이 회사에서 발표하는 자동차 부문의 조사자료에는 구입 전에 받을 수 있는 금융 서비스나 온라인 구매 서비스, 개인 지원을 비롯하여 엔진이나 변속기, 브레이크 같은 자동차의 실제 성능, 차내 인테리어, 내비게이션 등 자동차의 구입에서 유지까지 소비자가 체감할 수 있는 거의 모든 항목이 망라되어 있으며, 이런 점에서 특히 새차를 구입할 때 큰 영향력을 미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자동차에 대한 소비자 조사로 신뢰를 쌓은 뒤 조사 영역을 확대하여 가전제품, 통신, 헬스케어, 여행 및 호텔, 금융서비스 등 11개 분야의 마케팅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한국지엠의 주도적 개발하에 지난 8월 본격적으로 세계최초로 한국시장에 선을 보인 더 넥스트 스파크. 프리미엄급 기능과 안정성, 탁월한 주행 성능 등 높은 완성도를 자랑하며 여전히 시장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오늘의 성과는 차량개발 초기 단계부터 소비자가 원하는 차량 내구성 및 품질과 직결된 사항들을 꼼꼼히 반영한 결과라 생각합니다. 경차이지만 경차답지 않은 각종 편의 사양과 안전사양 및 퍼포먼스를 보여주며, 국내 경차시장에서 독보적 존재감을 자랑하는 더 넥스트 스파크! 이번 수상은 세계최대의 자동차 시장인 미국에서의 선전을 넘어 글로벌 시장에서 또한 좋은 결과를 낳을 수 있을 것이라 자신합니다.

 


대표이미지

 

독보적 경차 판매 1위! 더 넥스트 스파크는 최근 2017년형 스파크도 선보였습니다. 앞으로도 쉐보레 더 넥스트 스파크 많은 기대와 성원 부탁드립니다. 다음에도 좋은 소식으로 인사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