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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스파크

스파크 전기차 시승기! 스파크EV 일반고객 전격 인터뷰!!

GM의 첫 번째 순수 전기차 쉐보레 스파크EV! 고객의 목소리를 직접 들어보다!! 

 

 

한국지엠 창원공장에서 생산되는 스파크 전기차! 스파크 EV는 현재 시판 중인 타사의 전기차들을 압도하는 성능으로 지난해 11월부터 창원시와 제주도에 민간보급이 시작되어 아직 전기차 불모지인 한국자동차시장에 조용한 바람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때마침 지난 15일 부터 제1회 국제 전기자동차 엑스프가 제주도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국내에 시판 중인 제품 중에서 완성도는 감히 스파크EV가 최고라고 자신있게 말씀드리고 싶은데요. 하지만 아직까지 생소한 전기차에 대해 궁금하신 것들이 많을 것으로 사료되어 토비토커 라온제나가 스파크EV를 구매하신 일반고객분을 직접 찾아가 A부터 Z까지 속속 인터뷰해봅니다! 

 

 

스파크EV


반갑습니다! 자기 소개를 간단히 부탁드릴께요!! 

네. 반갑습니다. 저는 경남 창원에 살고 있는 이두찬(28)이라고 합니다. 인제대학교에서 소비자학 석사과정을 밟고 있으며, 초록소비연구소라는 1인 기업을 운영하며 다양한 계층과 연령대를 대상으로 현명한 소비습관에 관한 각종 교육과정 및 특강 등을 제공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와우. 1인 기업이라 멋있습니다. 스타일도 좋으시네요. 미혼이신줄...

하하. 감사합니다. 라온제나님도 스타일 좋으시네요! (라는 말은 하실 리가 없죠...하하...ㅠㅠ)  


 스파크EV

 

먼저 스파크EV를 구입하게되신 계기가??  

제 생애 첫차가 올뉴마티즈였습니다. 그리고 현재 가지고 있는 차량이 크루즈 디젤입니다. 개인적으로 자동차 구입에 있어서 운전하는 재미를 가장 중요시 하기 때문에 쉐보레의 단단한 주행감을 무척 좋아했거든요. 결국 그 인연이 스파크 전기차까지 이어졌네요!   


와. 완전 쉐보레 팬이시군요!  

네. 그러던 중 전기차에도 관심이 많았고, 결혼을 하고 자녀가 생기면서 세컨카 구매에 대해 고심하고 있었는데 2013년 창원시의 전기차 민간보급 사업이 진행되면서 저도 신청을 하였는데요. 충전기 설치 문제로 주택을 보유해야 하는 조건이 있었는데 마침 아파트에서 주택으로 이사를 준비하던 단계라 급한 마음에 매매계약서를 제출해 지원하여 우여곡절 끝에 3:1 경쟁률을 뚫고 전기차 스파크EV를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친환경적인 측면에서 제 일과도 맞아 떨어졌구요.  

 


이두찬 고객

  
아하. 그 당시 구입가격이 정확하게 어떻게??  

네. 차량 가격이 3,990만원대인데 정부보조금 1,500만원, 창원시 보조금 600만원을 더해 2,100만원을 제외하고 취득세를 포함해서 2,000만원 정도의 비용이 들어간 것 같습니다. 800만대 완속충전기도 지원해 줬기 때문에 일반 스파크 풀 옵션이 1,400만원대인 걸 비교해 보면 상당히 매력적인 가격대라 생각했습니다.

 

     

스파크EV충전기


그럼 가장 많은 분들이 궁금해 하실...충전은 어떻게 하시나요?!! 

네. 집에서 충전을 합니다. 창원시에서 구매자에게 완속충전기(6~8시간)를 가정에 설치해 주었거든요. 설치공간이 필요하기 때문에 아파트 거주자는 구매대상에서 제외되었고, 개인 주택이 있을 경우 차량 구매시 설치가 지원되었습니다. 최대 주행거리가 135km이기에 거의 하루에 한 번은 충전한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완전히 방전 될 때까지 타지 않으니 하루에 3~4시간 정도?

 

* 라온제나 Note : 급속충전은 세 가지 종류로 나뉘는데 닛산과 르노 등이 활용하는 교류 3상, 기아차 레이에 적용된 차데모 방식 그리고 쉐보레와 BMW, 폭스바겐 등이 채택한 콤보 타입입니다. 콤보 타입은 세계적 흐름이지만 국내 표준으로 정해지지 못해 한국지엠에서는 지자체에 자체적으로 급속충전기를 공급했습니다. 하지만 최근에 국내 단체표준으로 인증되어 정부지원의 전기차 충전 인프라 사업에 포함됨에 따라 스파크EV도 급속충전이 보다 용이하게 될 전망입니다.

 

 

스파크EV 충전

 

그럼 유지비는 얼마 정도였나요?!!

아. 제가 인수받아 본격적으로 운영한게 2달 정도입니다. 충전기에 차체 계량기가 설치되어 있는데 한전에서 체크가 누락되는 바람에 아직 청구가 되지 않았습니다. 얼마가 나올지 저도 잘 모르겠네요. 하하.

 

* 라온제나 Note : 현재 국내 전기차는 전기차 전용 요금제로 운영되는데요. 아래 그래프를 기준으로 계산해 볼까요?

 

일단 겨울철 최대 부하시간대를 기준으로 요금을 잡아봅니다. 1Kwh당 전력 요금이 185원이고 연료소비효율은 복합연비 기준으로 5.6km/Kwh이므로 185원에 5.6km를 갈 수 있겠습니다. 즉 1,850원의 전기로 56km를 간다는 얘기입니다. 현재 가솔린 가격을 리터당 2,000원으로 본다면 50km/L가 넘는 연비를 보여줍니다. 보통 1년에 1만km를 탄다고 했을때 대략 월 1,000km로 본다면 최대기준(약200원/kwh)으로 잡아도 4만원 정도, 최소기준(약50원/kwh)으로 보면 월 1만원 정도의 유지비가 발생합니다. 평균을 대략 100원/kwh로 본다면 월 2만원 정도의 요금으로 스파크EV를 운행가능 하다는 얘기입니다! 

 

그리고 누진세 부분을 많이 걱정해 주시는데 현재까지 정부에서 설치한 충전기를 사용할 경우 별도의 누진세는 없습니다. 단, 스파크EV에 포함된 비상용 충전기를 사용할 경우 누진세가 적용되므로 현재까지는 반드시 정부가 설치한 전용 충전기를 사용해야겠습니다. 물론 요금이 계속 바뀌고 있으므로 정확한 요금정책은 좀 더 지켜봐야 할 것 같구요!!

 

 

 

 

보험은 전기차 기준이 따로 있나요?

보험이 애매했죠. 다이렉트 보험으로 알아보았는데 다행히 스파크EV도 별도 차종이 정해져 있었습니다. 하지만 경차가 아니고 차량가격 자체가 비쌌기 때문에 보험료는 일반 스파크의 두배가 넘었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특히 경차 적용 문제는 아쉽게 생각합니다. 전기차 배터리로 인해 일반 스파크보다 리어 범퍼가 조금 큰 점 때문에 소형차로 분리되는 점이 너무 안타깝더라구요.

 

전기차에 대한 주위 반응은 어떤가요?

하하. 일단 진짜 관심있는 분 아니면 전기차인지 잘 모릅니다. 그냥 경차인줄 알지요. 막혀있는 은색 라디에이터 그릴이나 머플러가 없는 점을 보면 알 수 있지만 대부분은 그냥 귀여운 경차로 봅니다. 물론 직접 타보게 된 지인들은 모두 마음에 들어하지만요!!

 

 

스파크EV

 

. 그럼 본격적으로... 2개월 동안 몰아보신 스파크 EV의 장점을 말씀해 주신다면?!

음... 전반적으로 모두 마음에 든다고 할까요?! 새로운 차를 경험한다는 점이 가장 크겠죠. 경차의 모습을 하고 있지만 완전히 다른 차이니까요. 그리고 무엇보다 스파크EV의 장점은 역시 주행감이죠. 경차와는 비교되지 않는 퍼포먼스를 보여주니까요. 준중형 이상이라고 생각합니다. 일단 전기차 특성상 엔진오일 교체 비용 등이 필요 없습니다. 매력적이죠. 불만이 있다기 보단 오히려 타이어(광폭임도 불구하고)나 경차 차체의 한계 때문에 그 성능을 제대로 발휘되지 못하는 것 같아 아쉽습니다.

 

* 라온제나 Note 스파크 EV의 가장 큰 매력은 바로 강력한 힘! 최고출력 143마력, 최대토크 57.4㎏·m(토크는 거의 슈퍼카!)의 강력한 퍼포먼스를 자랑합니다. 전기차가 힘이 없을 거란 편견을 산산히 부셔주었죠. 시판 중인 기아차 레이 EV(68마력,17.0㎏·m)와 르노삼성 SM3 Z.E(95마력,23.0㎏·m)를 압도하는 수치입니다. 곧 판매에 들어갈 예정인 BMW i3(170마력, 25.4kg.m)에도 뒤지지 않고, 올해 출시 예정인 기아 소울 EV(111마력, 29kgf·m 토크)을 상회하는 스펙입니다. 

 

 

스파크EV 센터페시아

 

안정성(8개의 에어백)도 마음에 들구요. 연료 효율적인 측면에서 근거리나 시내주행에는 정말 안성맞춤입니다. 실내의 경우도 기존 스파크와는 달리 시인성이 정말 좋아 편리합니다. 노면상태, 타이어 공기압 등을 보여주는 클러스터도 유용하구요. 그리고 충전을 하면서 차량 온도를 미리 세팅할 수 있습니다. 외출하기 전 온도를 세팅해 놓으면 적당한 온도에 가족이 바로 탑승을!

 

 

스파크EV

 

단점이라면 어떤 점이?

아. 운행중에 히터를 틀게되면 전기소모가 꽤 있더라구요. 그래서 요즘엔 따듯하게 옷을 입고 타는 편입니다. 하하. 그리고 고속도로의 경우 멈추지 않기 때문에 회생제동장치(Regenerative braking)를 쓸 수 없으므로 실제 예상거리보다 게이지가 빨리 줄어드는 경향이 있더라구요.

 

물론 전기차의 가장 큰 약점은 완충 후 주행거리(완충 시 135km)라고 할 수 있죠. 그래서 전 보통 거리가 계획된 날에만 EV를 몰고 나갑니다. 관공서를 제외하곤 아직까지 충전기가 많이 설치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장거리 운행이 갑자기 생길 경우 난처해 질 수가 있으니까요. 하지만 그 점에 대해선 미리 인지하고 구매한 상황이기 때문에 별다른 불만을 가지고 있지는 않습니다. 차량 완성도가 주는 즐거움이 더욱 크기 때문이죠.

 

사이드미러가 수동인 점은 살짝 충격적이었습니다. 당황했었죠. 하하. 미국에서야 접을 일이 없겠지만 말이죠. 아무튼 현재로서는 스파크EV 세컨카로 너무나 만족하며 팔지 않고 오래도록 소유하고 있을 가 아닐까 합니다!

 

* 라온제나 Note : 현재 국내에 시판 중인 전기차 중에서는 최대 주행거리는 스파크EV와 SM3 Z.E의 135km입니다. 향후 국내 판매 예정인 BMW i3가 160km 수준(유럽기준)이지만, 고가의 탄소섬유를 통해 무게를 줄여 가능했기에 가격이 훌쩍 오르게 되죠. 또한 전기차의 주행거리를 늘리기 위한 가장 큰 핵심이라 할 수 있는 배터리의 크기와 용량 문제에 있어서도 가격이라는 변수가 항상 걸리기 때문에 그 향방은 조금 더 지켜봐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    

 

 

스파크EV

 

혹시 쉐보레에 당부하고 싶은 말씀이 있다면?

아. 쉐보레의 경우 부분변경 모델이 너무 늦지 않나 싶습니다. 특히나 국내시장의 특성을 고려한다면 말이죠. 그리고 스파크EV 고객이 얼마 되지는 않겠지만 쉐비케어처럼 많은 지원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전기차란 생소함 때문에 차량 정보에 대해 물어볼 사람이 없더라구요. 사소한 문제점이나 궁금한 점이 있으면 명확히 답변해 줄 회사측 창구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 라온제나 Note : 스파크EV는 국내 시판 중인 전기차 중에서 최장 제품 품질보증기간(배터리 포함, 전기차 주요 부품 8년 또는 16만km 보증)입니다. 또한 일반부품의 경우 쉐비케어를 적용받는 다고 하니 걱정안하셔도 되겠습니다! 두찬 고객님!!

 

 

이두찬 고객

 

마지막으로 한 말씀만 더 해주신다면?!

전기차의 경우 아직도 정부에서 그 정확한 법규를 정하지 못하고 있어 걱정스럽습니다. 고객들이 피해를 입지 않도록 정확한 법규가 빨리 정립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전기차가 본격적으로 보급되었는데 갑자기 전기요금이 오를 수도 있으니까요. 아. 그리고 관공서에 전기차 충전기 앞 주차공간은 전기차를 위해 비워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정작 필요한 때 쓸 수 없는 상황이 있었거든요.

 

스파크, 크루즈, 말리부 등이 출시되고 주위에서도 쉐보레에 대한 인식이 더욱 좋아지고 있습니다. 내수시장에서 현대/기아의 독주를 견제할 수 있는 대항마가 될 수 있도록 더 다양한 제품을 만들어 주실 것이라 믿고 응원하겠습니다. 개인적으로 쉐보레의 팬 입장에서 쉐보레가 더욱 잘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바람직한 자동차 시장을 위해서 지금보다 훨씬 더요! 감사합니다!


알겠습니다! 즐거운 인터뷰 저도 너무 감사드립니다!!

 

 

스파크 EV

 

현재까지 제주시와 창원시를 제외하면 민간판매가 제대로 되는 곳은 없다고 하겠습니다. 그리고 제조사 별 충전방식 통일, 급속충전기 인프라 구축, 정확한 전기차 요금제 책정문제까지 해결해야할 일들이 많이 남아있습니다. 하지만 어느새 전기차는 우리곁에 와 있을 지 모릅니다. 변화는 생각보다 항상 빠르니까요. 그 중심에 서있는 스파크EV의 활약을 계속 지켜봐 주시길!! 

 

 

바쁘신 가운데 인터뷰에 응해주신 이두찬 고객님께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아. 사진촬영을 도와주신 창원홍보팀 알콜요정 김기자님께도 깊은 감사를. 다음 인터뷰는 개인소유가 아닌 법인소유의 스파크EV 활용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상! 여기까지 스파크EV 일반고객 인터뷰에 라온제나였습니다. 

 

 

 


  • 선셋 2014.03.18 09:42

    훌륭한 인터뷰(^-^)v 전기차 세상이 시작되는구나...ㅎㅎ

    • 라온제나 2014.03.18 10:45

      충전인프라만 구축된다면 스마트폰처럼 전기차도 금새 세상을 지배하자 않을까요?!!

  • 산타페 2014.03.18 09:52

    실 오너분의 금같은 사용기 잘 보았습니다

    개인적으로나 회사에서도 관심있는부분인데 아직은 도입하기에 어려움이 많은듯 하네요

    처음부터 다 잘되어 있을순 없으니 정부쪽에서도 적극지원해 주면 좋겠습니다, 저도 하루 출퇴근 거리가 60키로 정도인데 딱인듯 합니다 ^^

    • 라온제나 2014.03.18 10:43

      정부에서도 다각도로 지원하고 있기는 하나 향후 판매가 늘어날 경우 보조금 파이가 문제가 될 수도..ㅠㅠ

  • 예삐아빠 2014.03.18 09:55

    충전문제만 해결된다면.. 업무용차로 인기가 좋을듯

    • 라온제나 2014.03.18 10:39

      넵! 근거리 업무용 차량으론 전기차가 딱인듯 합니다. 다음 인터뷰는 법인고객이니 기대해 주셔요!

  • 이두찬 2014.03.18 12:10

    포스팅 잘 읽었습니다^^
    쏙쏙 내용을 잘 간추리셨네요^^
    전기차 아자아자~

    • 라온제나 2014.03.18 12:39

      방문해 주셨군요!!! 부족한 글솜씨를 두찬님 잘생긴 얼굴이 살려주었습니다...감사합니다....+_+

      다음에 또 뵐 일이 있지 않을까 합니다! 즐겁게 운행하시길!!!!

    • 알콜요정 2014.03.18 13:28

      사진보다 훨씬 잘생기셨는데,,, 제가 술이 덜깬상태에서 촬영을 해서.. 누를 끼쳐 죄송합니다~~^^;

    • 라온제나 2014.03.18 13:33

      맞습니다 김기자님. 우리가 같이 옆에서 찍혀보면 아마 가관이겠죠. 하하. 사진찍느라 고생하셨습니다...^^

  • 날씬날씬 2014.03.18 12:24

    일단 충전소문제(다행히 저희집에서 몇백m내 GS칼텍의 전기차 충전소가 있습니다만..)
    그리고 전기차 전기요금이 앞으로 예측 불가라는점(분명히 오른다에 한표)
    특히 기후변화가 심한 한국사정에서 여름 에어컨과 겨울 히터에 소요되는 전력으로 인한 주행거리 단축으로 아직은 아니다라고 봐요...
    다른 토비토커분은 내연기관 종식되고 전기차로 갈거로 예상하시는데..
    저는 전기차는 연료전지로 가는 중간단계로 보고 싶네요...
    공상과학만화영화 보면 하늘을 날아다니고 튜브안을 이동하려면 전기는 힘들겠죠? ㅜㅜ

    • 라온제나 2014.03.18 12:45

      네. 분명...다른 개념의 누진세가 생기지 않을지 걱정...ㅠㅡㅠ

      하지만 배터리 가격이 내려가고 주행거리가 늘어나게 되면 정말 점유율이 장난아닐 수도 있을 거 같습니다. 정유회사에서 그렇게 못하게 막을 거란 음모론도 있지만 말이죠ㅋㅋ 무튼 향후 어떻게 변하게 될지 저는 예측이 잘 되지 않네요...ㅠㅡㅠ 과연 내연기관이 과연 종식될까요?!!+_+

  • supercharged 2014.03.20 10:34

    H.K 의 입김이 있지 않으면 정부는 세월 네월 오만세월 다 보내더라도 규제 안 풀것으로 예상합니다.



    얼른 전국적으로 보조금과 충전인프라가 구축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좋은 시승기 잘 보고 갑니다^^

    • 라온제나 2014.03.20 15:02

      냉정하게 일리 있는 말씀입니다. H사 쪽에서 움직인다면 좀 더 빨리 인프라 구축될 가능성이 높죠...^^

      무튼 콤보타입도 정부인증이 끝났으니 올해는 스파크EV도 충전이 훨씬 용이해 질거라 믿습니다!

  • 부평 2014.03.20 19:36

    전기차 너무 조용한것도 문제같습니다.

    회사에서 걷다가 뭔가 이상해서 뒤돌아보면은 전기차가 뒤쫓아오고 있더라구요.

    일반 승용차면은 엔진소리듣고 옆으로 빠질텐데, 전기차는 아무소리도 안나서 깜짝깜짝 놀랍니다ㅋㅋㅋ

    • 라온제나 2014.03.21 09:56

      30km 이하 저속 주행 시에 가상 엔진음으로 보행자에게 경보를 주는기능이 있지만(Pedestrian friendly alert function) 그것도 일반 가솔린 차량의 실제 엔진소음에 비해 작으니 그럴 수도 있겠군요!!^^

  • 2014.07.28 08:49

    쉐슬람이네

  • qua 2014.11.27 00:30

    잘 봤습니다. 전기차에 관심이 있는데 충전 땜에 궁금했는데, 그럼 현실적으로 아파트 거주자는 유지가 불가능한가봐요? ㅠㅠ

  • 지하철 박 2015.04.22 19:16

    골프 GTE나오면 아마도 allkill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