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지엠 직딩 공감 - 출입문 가까운 직원의 비애 한국지엠 직딩 공감 - 출입문 가까운 직원의 비애 이 이야기는 출입문 가까운 곳에 앉아있는 인천 KD 센터에 근무하는 고모 차장의 이야기를 제 맘대로 해석한 내용입니다. 100% 사실과 일치하지 않음을 밝히며 특히 내용중에 택배에 관한 이야기는 전혀 사실과 다름을 먼저 밝힙니다. 이 글을 읽는 분들 중에 출입문과 가까운 곳에 책상이 배치되어 있는 직딩 여러분 계신가요? 남들에게 말 못하는 출입문 가까운 곳에 있는 아픔과 슬픔. 오늘 속 시원하게 질러 보세요. 저는 한국지엠 인천 KD 센터에서 근무하는 평범한 직원입니다. 평범하지 않은 것은 제 책상 위치 뿐입니다. 제 자리는 출입문과 아주 가까운 자리입니다. 장점을 말하자면 퇴근 할 때 부장님에게 들키지 않고 잽싸게 나갈 수 있다는 거. 출근할 때 살짝 .. 더보기 이전 1 ··· 1429 1430 1431 1432 1433 1434 1435 ··· 4930 다음